"집필자 : 이구열"
검색결과 총 66건
해방 이후 「연봉」, 「쇳물을 붓는 사람들」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만형 (金晩炯)
해방 이후 「연봉」, 「쇳물을 붓는 사람들」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때, 서화미술회 교수, 서화협회 발기인 등을 역임한 서화가.
강진희 (姜璡熙)
일제강점기 때, 서화미술회 교수, 서화협회 발기인 등을 역임한 서화가.
일제강점기 때, 서화미술회 교수를 역임한 화가.
강필주 (姜弼周)
일제강점기 때, 서화미술회 교수를 역임한 화가.
일제강점기 「백화」, 「소년」, 「다산선생상」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 독립운동가.
김복진 (金復鎭)
일제강점기 「백화」, 「소년」, 「다산선생상」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 독립운동가.
해방 이후 「동양의 풍경」, 「허물어진 제단」, 「역사의 흔적」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남관 (南寬)
해방 이후 「동양의 풍경」, 「허물어진 제단」, 「역사의 흔적」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항구」·「어시장」·「희망」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박석호 (朴錫浩)
해방 이후 「항구」·「어시장」·「희망」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회고」·「정물」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박영성 (朴瑛星)
해방 이후 「회고」·「정물」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외로운 여인들」·「아름다운 계절의 풍경들」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박일주 (朴一舟)
해방 이후 「외로운 여인들」·「아름다운 계절의 풍경들」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검은 태양」·「신화시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영주 (金永周)
해방 이후 「검은 태양」·「신화시대」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일제강점기 「어머니의 상」, 「어선」, 「해경」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용조 (金龍祚)
일제강점기 「어머니의 상」, 「어선」, 「해경」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북한에서 평양미술대학 교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미술대요』 등을 저술한 화가·미술인.
김용준 (金瑢俊)
북한에서 평양미술대학 교수 등을 역임하였으며, 『조선미술대요』 등을 저술한 화가·미술인.
해방 이후 「38선」·「설악산」·「한강」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원 (金源)
해방 이후 「38선」·「설악산」·「한강」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후기 「석란도」를 그린 서화가.
김응원 (金應元)
조선후기 「석란도」를 그린 서화가.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로 주최로 개최되고 있는 신인작품 공모시상의 종합미술전람회.
대한민국미술대전 (大韓民國美術大展)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로 주최로 개최되고 있는 신인작품 공모시상의 종합미술전람회.
일제강점기 「건곤일척」을 그린 화가.
백윤문 (白潤文)
일제강점기 「건곤일척」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자화상」, 「서대문풍경」, 「알타미라의 인상」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각가.
문신 (文信)
해방 이후 「자화상」, 「서대문풍경」, 「알타미라의 인상」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각가.
해방 이후 「광부」, 「첫눈」, 「중국인민지원군 우의탑」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
김정수 (金丁秀)
해방 이후 「광부」, 「첫눈」, 「중국인민지원군 우의탑」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
1928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미술단체.
녹향회 (綠鄕會)
1928년 서울에서 조직되었던 미술단체.
해방 이후 「녹음」, 「귀로」, 「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정현 (金正炫)
해방 이후 「녹음」, 「귀로」, 「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해방 이후 「3, 1운동 기념상」, 「가족」, 「전설」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
김종영 (金鍾瑛)
해방 이후 「3, 1운동 기념상」, 「가족」, 「전설」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