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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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구락부는 1909년 서울 도동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음악단체이다. 구가악(舊歌樂)을 전습하고 신악(新樂)을 발전시킨다는 목적으로 발족되었으며, 김경남·하순일 등 10인이 발기인으로 참여하였다. 이후 1911년 6월에 발전적 해체를 하게 되고, 본격적인 음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조선정악전습소(朝鮮正樂傳習所)로 명칭과 조직을 재정비하였다.
조양구락부 (調陽俱樂部)
조양구락부는 1909년 서울 도동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음악단체이다. 구가악(舊歌樂)을 전습하고 신악(新樂)을 발전시킨다는 목적으로 발족되었으며, 김경남·하순일 등 10인이 발기인으로 참여하였다. 이후 1911년 6월에 발전적 해체를 하게 되고, 본격적인 음악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조선정악전습소(朝鮮正樂傳習所)로 명칭과 조직을 재정비하였다.
남영은 1601년(선조 34)에 침의로 인정받아 등용되었고, 선조 말년부터 광해군대 중반까지 침의로서 국왕의 질병을 여러 차례 치료하였다. 그 공로로 장흥고 직장, 양성현감, 음죽현감에 제수되었다. 둘째 아들 남창조도 침의로 인조 말년부터 현종대까지 어전에서 활약하였다.
남영 (南嶸)
남영은 1601년(선조 34)에 침의로 인정받아 등용되었고, 선조 말년부터 광해군대 중반까지 침의로서 국왕의 질병을 여러 차례 치료하였다. 그 공로로 장흥고 직장, 양성현감, 음죽현감에 제수되었다. 둘째 아들 남창조도 침의로 인조 말년부터 현종대까지 어전에서 활약하였다.
박대근은 조선 후기 선조 대 후반~인조 대 초반에 활약한 왜학 역관이다. 1591년(선조 24) 역과에 입격하였다. 이미 1590년부터 통신사행의 일원으로 참여한 것을 비롯하여 임진왜란 시기에 중국 명나라 사신을 응대하는 접위관의 차비역관으로 활약하였다. 1604년, 1606년 두 차례의 강화협상기에 일본의 사정을 살피고 왔다. 1607년, 1617년, 1624년 세 차례 회답사의 당상 역관으로 활약하였다.
박대근 (朴大根)
박대근은 조선 후기 선조 대 후반~인조 대 초반에 활약한 왜학 역관이다. 1591년(선조 24) 역과에 입격하였다. 이미 1590년부터 통신사행의 일원으로 참여한 것을 비롯하여 임진왜란 시기에 중국 명나라 사신을 응대하는 접위관의 차비역관으로 활약하였다. 1604년, 1606년 두 차례의 강화협상기에 일본의 사정을 살피고 왔다. 1607년, 1617년, 1624년 세 차례 회답사의 당상 역관으로 활약하였다.
장예충(張禮忠)은 조선시대에 선조 대 후반부터 인조 대 후반까지 활동한 한학 역관이다. 역관으로 근무하다가 1609년(광해군 1)에 역과에 입격하였다. 1618년(광해군 10)에 명나라의 파병 요구를 완화하는 데에 명날 사정을 잘 아는 역관으로 중용되었다. 인조 연간에는 규정에 구애되지 않고 중요한 임무가 주어져서 1637년(인조 15), 정축화약 이후 접반사의 차비역관으로 왕의 어전통사로 또는 청나라 사행의 역관이나 특정한 건을 해명하기 위해 재자행으로 파견되었다. 공로가 많아서 1633년(인조 11)에 숭록 품계에 이르렀다.
장예충 (張禮忠)
장예충(張禮忠)은 조선시대에 선조 대 후반부터 인조 대 후반까지 활동한 한학 역관이다. 역관으로 근무하다가 1609년(광해군 1)에 역과에 입격하였다. 1618년(광해군 10)에 명나라의 파병 요구를 완화하는 데에 명날 사정을 잘 아는 역관으로 중용되었다. 인조 연간에는 규정에 구애되지 않고 중요한 임무가 주어져서 1637년(인조 15), 정축화약 이후 접반사의 차비역관으로 왕의 어전통사로 또는 청나라 사행의 역관이나 특정한 건을 해명하기 위해 재자행으로 파견되었다. 공로가 많아서 1633년(인조 11)에 숭록 품계에 이르렀다.
통사는 조선시대에 사역원에 소속되어 통역을 담당하던 인원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역관을 지칭하는 용어지만 통사 모두가 역과에 입격하여 역관으로 근무한 것은 아니었다. 통사가 붙어서 용어를 이룬 것은 소통사, 향통사, 어전통사, 당상통사, 상통사, 차상통사, 압물통사, 장무통사, 선래통사 등이 있다.
통사 (通事)
통사는 조선시대에 사역원에 소속되어 통역을 담당하던 인원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역관을 지칭하는 용어지만 통사 모두가 역과에 입격하여 역관으로 근무한 것은 아니었다. 통사가 붙어서 용어를 이룬 것은 소통사, 향통사, 어전통사, 당상통사, 상통사, 차상통사, 압물통사, 장무통사, 선래통사 등이 있다.
몽고어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 언어학.
몽학 (蒙學)
몽고어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 언어학.
과학기술진흥에 관한 종합적인 기본정책과 계획을 수립하고 그 시행을 위한 체제의 확립과 재정조치의 강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법.
과학기술진흥법 (科學技術振興法)
과학기술진흥에 관한 종합적인 기본정책과 계획을 수립하고 그 시행을 위한 체제의 확립과 재정조치의 강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법.
교육·과학에 관한 업무 및 교과용 도서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중앙행정기관.
문교부 (文敎部)
교육·과학에 관한 업무 및 교과용 도서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던 중앙행정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