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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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회현리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사적 제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구(舊) 회현리패총과 봉황대유적 등을 묶어 김해봉황동유적으로 확대 지정되었다. 김해 지역 금관가야인들의 중심 거주 지역으로 왕궁터가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며, 주위를 봉황토성이 둘러싸고 있다. 가야인들의 생활상을 보전하고 있는 타임캡슐이라 할 수 있다.
김해 회현리 패총 (金海 會峴里 貝塚)
김해회현리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사적 제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구(舊) 회현리패총과 봉황대유적 등을 묶어 김해봉황동유적으로 확대 지정되었다. 김해 지역 금관가야인들의 중심 거주 지역으로 왕궁터가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며, 주위를 봉황토성이 둘러싸고 있다. 가야인들의 생활상을 보전하고 있는 타임캡슐이라 할 수 있다.
대구달성동유적은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공원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복합유적이다. 사적 제62호로 지정된 대구달성에 포함되는데, 구체적으로는 성곽 축조 이전의 아래쪽 부분 문화층에 있었던 유적으로 국한시킬 수 있다. 조사 결과가 소략하여 유적의 성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출토 유물로 보아 원삼국시대에 해당한다.
대구 달성동 유적 (大邱 達城洞 遺蹟)
대구달성동유적은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공원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복합유적이다. 사적 제62호로 지정된 대구달성에 포함되는데, 구체적으로는 성곽 축조 이전의 아래쪽 부분 문화층에 있었던 유적으로 국한시킬 수 있다. 조사 결과가 소략하여 유적의 성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출토 유물로 보아 원삼국시대에 해당한다.
덧띠토기는 아가리 바깥 부분에 단면이 원형에 가까운 덧띠를 말아 붙여서 아가리를 이중으로 만든 청동기시대 후기~초기 철기시대의 일상용 토기이다. 중국 동북 지방에 기원을 두고 있는 토기이며, 한국고고학에서는 점토대토기라고 한다. 크게 원형덧띠토기와 삼각형덧띠토기로 구분되는데, 이 순서는 시간성을 갖고 있으며, 함께 출토되는 금속기 유물도 청동기와 철기로 나뉘어진다.
덧띠토기 (덧띠土器)
덧띠토기는 아가리 바깥 부분에 단면이 원형에 가까운 덧띠를 말아 붙여서 아가리를 이중으로 만든 청동기시대 후기~초기 철기시대의 일상용 토기이다. 중국 동북 지방에 기원을 두고 있는 토기이며, 한국고고학에서는 점토대토기라고 한다. 크게 원형덧띠토기와 삼각형덧띠토기로 구분되는데, 이 순서는 시간성을 갖고 있으며, 함께 출토되는 금속기 유물도 청동기와 철기로 나뉘어진다.
부산수안동패총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에 있었던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현재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일제강점기에 조사된 동래패총의 일부이다. 원래의 위치는 현재 사적으로 지정된 동래패총에서 북동쪽으로 약간 떨어진 구 동래역사가 있던 곳으로 추정된다. 동래패총의 성격과 마찬가지로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생활유적으로 볼 수 있다.
부산 수안동 패총 (釜山 壽安洞 貝塚)
부산수안동패총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에 있었던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패총이다. 현재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일제강점기에 조사된 동래패총의 일부이다. 원래의 위치는 현재 사적으로 지정된 동래패총에서 북동쪽으로 약간 떨어진 구 동래역사가 있던 곳으로 추정된다. 동래패총의 성격과 마찬가지로 원삼국시대~삼국시대의 생활유적으로 볼 수 있다.
양산다방동패총은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원삼국시대 후기에서 가야에 걸쳐 형성된 조개더미이다. 양산패총이나 양산남부동패총으로 알려진 기존 명칭은 사실상 양산다방동패총과 같은 유적이므로 정식 보고서 명칭에 따라 양산다방동패총으로 명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삼국시대 후기에서 가야에 걸쳐 고지성 환호 취락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양산 다방동 패총 (梁山 多芳洞 貝塚)
양산다방동패총은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원삼국시대 후기에서 가야에 걸쳐 형성된 조개더미이다. 양산패총이나 양산남부동패총으로 알려진 기존 명칭은 사실상 양산다방동패총과 같은 유적이므로 정식 보고서 명칭에 따라 양산다방동패총으로 명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삼국시대 후기에서 가야에 걸쳐 고지성 환호 취락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안성반제리유적(安城盤諸里遺蹟)은 경기도 안성시 매봉산 일대에 있는 구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 사이의 복합유적이다. 초기 철기시대의 덧띠토기가 출토된 다수의 집터와 환호가 주목되는 취락유적이다. 구석기시대의 유물부터 통일신라시대의 돌방무덤까지 다양한 유구와 유물이 발견되었지만, 우리나라 고고학에서 중요한 것은 초기 철기시대에 해당하는 자료이다. 이 시기로는 비교적 대형 취락에 속하며, 환호와 집터의 배치나 입지로 보아 계획된 설계에 의해 조성된 취락이다.
안성 반제리 유적 (安城 盤諸里 遺蹟)
안성반제리유적(安城盤諸里遺蹟)은 경기도 안성시 매봉산 일대에 있는 구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 사이의 복합유적이다. 초기 철기시대의 덧띠토기가 출토된 다수의 집터와 환호가 주목되는 취락유적이다. 구석기시대의 유물부터 통일신라시대의 돌방무덤까지 다양한 유구와 유물이 발견되었지만, 우리나라 고고학에서 중요한 것은 초기 철기시대에 해당하는 자료이다. 이 시기로는 비교적 대형 취락에 속하며, 환호와 집터의 배치나 입지로 보아 계획된 설계에 의해 조성된 취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