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칠룡"
검색결과 총 8건
해방 이후 「나전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김봉룡 (金奉龍)
해방 이후 「나전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해방 이후 「칠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나전칠기명인.
김태희 (金泰熙)
해방 이후 「칠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나전칠기명인.
해방 이후 1975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끊음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나전칠기공예가.
심부길 (沈富吉)
해방 이후 1975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끊음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나전칠기공예가.
해방 이후 1979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끊음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나전칠기명인.
송주안 (宋周安)
해방 이후 1979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끊음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나전칠기명인.
공예품 제작용이나 장신구용 재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가공한 조개껍데기.
자개
공예품 제작용이나 장신구용 재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가공한 조개껍데기.
칠은 옻나무 껍질에서 채취한 액으로 공예품 도장용과 약용 등으로 쓰이는 액체이다. 옻나무에서 채취한 칠을 도장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가공한다. 옻칠은 강장제, 머리 염색약 등으로도 쓰였지만 주로 목공예 제작에 활용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옻칠을 활용해 기물을 만든 것은 기원전 1세기 전후로 추정된다. 근래에는 목공예뿐만 아니라 핵잠수함·해저 광케이블 등 옻칠의 사용 범위가 확산되고 있다. 옻칠은 접착성이 강하며 수명 또한 반영구적인 무공해 도료이므로 활용가치가 매우 높다. 이에 정부에서는 칠장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칠 (漆)
칠은 옻나무 껍질에서 채취한 액으로 공예품 도장용과 약용 등으로 쓰이는 액체이다. 옻나무에서 채취한 칠을 도장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가공한다. 옻칠은 강장제, 머리 염색약 등으로도 쓰였지만 주로 목공예 제작에 활용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옻칠을 활용해 기물을 만든 것은 기원전 1세기 전후로 추정된다. 근래에는 목공예뿐만 아니라 핵잠수함·해저 광케이블 등 옻칠의 사용 범위가 확산되고 있다. 옻칠은 접착성이 강하며 수명 또한 반영구적인 무공해 도료이므로 활용가치가 매우 높다. 이에 정부에서는 칠장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해방 이후 「칠장」 전승자로 지정된 공예가. 옻칠공예가.
홍순태 (洪淳泰)
해방 이후 「칠장」 전승자로 지정된 공예가. 옻칠공예가.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난대성 상록교목인 황칠나무에서 채취되는 우리 나라 고유의 전통 수지도료(樹脂塗料).
황칠 (黃漆)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난대성 상록교목인 황칠나무에서 채취되는 우리 나라 고유의 전통 수지도료(樹脂塗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