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장경준"
검색결과 총 11건
『유가사지론석독구결』은 고려 재조대장경 『유가사지론』의 한문 원문에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이며 구결서이다. 이 책의 구결은 한문의 어순을 한국어 어순으로 바꿔 읽을 수 있도록 문자로 표기한 자토석독구결이다. 원문의 한자를 한국어로 새겨 읽도록 어휘 형태를 표기한 것과 조사나 어미를 표기한 것이 있다. 이 책은 인도의 무착이 짓고 당나라의 현장이 한문으로 번역한 『유가사지론』의 제20권으로 1246년 제작된 고려 재조대장경의 목판으로 찍어낸 것이다. 구결은 13세기 후반에 기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대 한국어의 중요한 자료이다.
유가사지론석독구결 (瑜伽師地論釋讀口訣)
『유가사지론석독구결』은 고려 재조대장경 『유가사지론』의 한문 원문에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이며 구결서이다. 이 책의 구결은 한문의 어순을 한국어 어순으로 바꿔 읽을 수 있도록 문자로 표기한 자토석독구결이다. 원문의 한자를 한국어로 새겨 읽도록 어휘 형태를 표기한 것과 조사나 어미를 표기한 것이 있다. 이 책은 인도의 무착이 짓고 당나라의 현장이 한문으로 번역한 『유가사지론』의 제20권으로 1246년 제작된 고려 재조대장경의 목판으로 찍어낸 것이다. 구결은 13세기 후반에 기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고대 한국어의 중요한 자료이다.
『합부금광명경석독구결』은 고려본 『합부금광명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이며 구결서이다. 문자를 사용하는 자토석독구결과 점을 찍거나 선을 긋는 점토석독구결을 모두 기입한 특이한 형태의 구결서이다. 이 책은 597년 수나라의 보귀가 번역한 『합부금광명경』의 제3권으로 13세기 초에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점토구결은 각필로 찍어 나타낸 것도 있으나 대체로 먹물로 기입하였다. 구결 기입은 13세기 초로 추정된다. 점토구결과 자토구결의 대응 관계를 직접 살펴볼 수 있어 구결 해독에 중요한 자료이다.
합부금광명경석독구결 (合部金光明經釋讀口訣)
『합부금광명경석독구결』은 고려본 『합부금광명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이며 구결서이다. 문자를 사용하는 자토석독구결과 점을 찍거나 선을 긋는 점토석독구결을 모두 기입한 특이한 형태의 구결서이다. 이 책은 597년 수나라의 보귀가 번역한 『합부금광명경』의 제3권으로 13세기 초에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점토구결은 각필로 찍어 나타낸 것도 있으나 대체로 먹물로 기입하였다. 구결 기입은 13세기 초로 추정된다. 점토구결과 자토구결의 대응 관계를 직접 살펴볼 수 있어 구결 해독에 중요한 자료이다.
고려본 『화엄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화엄경석독구결 (華嚴經釋讀口訣)
고려본 『화엄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고려본 『화엄경소』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화엄경소석독구결 (華嚴經疏釋讀口訣)
고려본 『화엄경소』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한자를 음으로 읽으면서 그 표의성을 살려서 이용하는 차자(借字). 의자(義字) 가운데 음독.
음독자 (音讀字)
한자를 음으로 읽으면서 그 표의성을 살려서 이용하는 차자(借字). 의자(義字) 가운데 음독.
한자를 훈으로 읽으면서 그 표의성을 살려서 이용하는 차자(借字). 의자(義字) 가운데 훈독.
훈독자 (訓讀字)
한자를 훈으로 읽으면서 그 표의성을 살려서 이용하는 차자(借字). 의자(義字) 가운데 훈독.
한자를 음으로 읽되 그 표의성은 버리고 표음성만을 이용하는 차자(借字). 차자 가운데 음차(音借).
음가자 (音假字)
한자를 음으로 읽되 그 표의성은 버리고 표음성만을 이용하는 차자(借字). 차자 가운데 음차(音借).
한자를 훈으로 읽되 그 표의성은 버리고 표음성만을 이용하는 차자(借字). 차자 가운데 훈차(訓借).
훈가자 (訓假字)
한자를 훈으로 읽되 그 표의성은 버리고 표음성만을 이용하는 차자(借字). 차자 가운데 훈차(訓借).
『유가사지론』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각필(角筆)로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유가사지론각필구결 (瑜伽師地論角筆口訣)
『유가사지론』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각필(角筆)로 토를 단 불교경전. 구결서.
화엄경각필구결은 『화엄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각필로 토를 단 불교경전이며 구결서이다. 현재 성암고서박물관과 호림박물관 등에 7종이 소장되어 있다. 10~12세기 기록으로 추정된다. 각필구결은 각필을 이용하여 점이나 선 모양의 구결점으로 토를 단 것이다. 『화엄경』각필구결에는 구결점으로 구성된 점토 이외에 구분선·중복선·연결선, 텍스트 통사구조에 대한 술목선·보충선 등 독특하고 다양한 부호가 사용되었다. 『화엄경』각필구결은 한국어 표기와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고려 전기 한국어 복원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엄경각필구결 (華嚴經角筆口訣)
화엄경각필구결은 『화엄경』의 한문 원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각필로 토를 단 불교경전이며 구결서이다. 현재 성암고서박물관과 호림박물관 등에 7종이 소장되어 있다. 10~12세기 기록으로 추정된다. 각필구결은 각필을 이용하여 점이나 선 모양의 구결점으로 토를 단 것이다. 『화엄경』각필구결에는 구결점으로 구성된 점토 이외에 구분선·중복선·연결선, 텍스트 통사구조에 대한 술목선·보충선 등 독특하고 다양한 부호가 사용되었다. 『화엄경』각필구결은 한국어 표기와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고려 전기 한국어 복원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석독구결은 한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문장 사이에 달아놓은 구결이다. 구결은 한문 문장 사이에 토를 달아 그 한문이 어떻게 풀이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석독구결은 토를 다는 방식과 토의 표기에 사용되는 문자 체계나 부호에 따라서 나뉜다. 점토석독구결은 점이나 선 모양의 구결점으로, 자토석독규결은 한자의 자형을 단순화한 구결자로 토를 단다. 이 구결에는 한국어의 어순과 문법 형태, 어휘 형태를 표기가 반영되어 있다. 이 구결은 10세기부터 13세기까지의 한국어를 보여주는 자료이자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번역물이다.
석독구결 (釋讀口訣)
석독구결은 한문을 우리말로 풀어 읽을 수 있도록 문장 사이에 달아놓은 구결이다. 구결은 한문 문장 사이에 토를 달아 그 한문이 어떻게 풀이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석독구결은 토를 다는 방식과 토의 표기에 사용되는 문자 체계나 부호에 따라서 나뉜다. 점토석독구결은 점이나 선 모양의 구결점으로, 자토석독규결은 한자의 자형을 단순화한 구결자로 토를 단다. 이 구결에는 한국어의 어순과 문법 형태, 어휘 형태를 표기가 반영되어 있다. 이 구결은 10세기부터 13세기까지의 한국어를 보여주는 자료이자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번역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