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장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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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음악은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에 반주로 사용하는 음악이다. 궁중무용의 반주 음악에 대한 기록은 『고려사』에 처음 나타난다. 궁중무용의 반주 음악은 당악정재·향악정재·일무를 위한 음악으로 나눈다. 민속무용의 반주 음악에는 민간춤·농악춤·탈춤·굿춤 등의 반주 음악이 있다. 여러 당악정재에 사용된 음악은 대부분 서로 겹친다. 향악정재도 마찬가지라서 실제 사용된 곡의 수는 많지 않다. 특히 향악정재는 당악도 사용하고 1946년 이후 굿거리와 같은 민속악도 사용한다. 이러한 영향으로 향악정재의 춤사위와 장단 등에도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무용음악 (舞踊音樂)
무용음악은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에 반주로 사용하는 음악이다. 궁중무용의 반주 음악에 대한 기록은 『고려사』에 처음 나타난다. 궁중무용의 반주 음악은 당악정재·향악정재·일무를 위한 음악으로 나눈다. 민속무용의 반주 음악에는 민간춤·농악춤·탈춤·굿춤 등의 반주 음악이 있다. 여러 당악정재에 사용된 음악은 대부분 서로 겹친다. 향악정재도 마찬가지라서 실제 사용된 곡의 수는 많지 않다. 특히 향악정재는 당악도 사용하고 1946년 이후 굿거리와 같은 민속악도 사용한다. 이러한 영향으로 향악정재의 춤사위와 장단 등에도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종묘(宗廟)와 문묘(文廟)의 제향에서 추는 일무(佾舞)의 하나.
문무 (文舞)
종묘(宗廟)와 문묘(文廟)의 제향에서 추는 일무(佾舞)의 하나.
신라 신문왕 9년(689) 임금이 신촌에서 잔치를 베풀었을 때 추던 춤의 하나.
미지무 (美知舞)
신라 신문왕 9년(689) 임금이 신촌에서 잔치를 베풀었을 때 추던 춤의 하나.
보허자(步虛子: 고려시대 송나라에 들어온 사악 중 하나) 환입(還入) 가락 이하를 변주(리듬·선율·화성 등을 변형하여 연주하는 기법)한 곡.
밑도드리
보허자(步虛子: 고려시대 송나라에 들어온 사악 중 하나) 환입(還入) 가락 이하를 변주(리듬·선율·화성 등을 변형하여 연주하는 기법)한 곡.
조선시대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박접무 (撲蝶舞)
조선시대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조선후기 안민영과 함께 『가곡원류』를 편찬한 가객.
박효관 (朴孝寬)
조선후기 안민영과 함께 『가곡원류』를 편찬한 가객.
조선후기 「소용」을 편곡한 가객.
박후웅 (朴後雄)
조선후기 「소용」을 편곡한 가객.
금부(金部) 또는 체명(體鳴) 타악기의 하나.
방향 (方響)
금부(金部) 또는 체명(體鳴) 타악기의 하나.
서울 지방 휘몰이잡가.
병정타령 (兵丁打令)
서울 지방 휘몰이잡가.
조선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보상무 (寶相舞)
조선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고려 때 들어온 당악(우리 나라 궁중음악 중 중국에서 들어온 당·송의 속악) 중의 하나.
보허자 (步虛子)
고려 때 들어온 당악(우리 나라 궁중음악 중 중국에서 들어온 당·송의 속악) 중의 하나.
서울 지방 휘몰이 잡가.
비단타령 (緋鍛打令)
서울 지방 휘몰이 잡가.
조선시대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사선무 (四仙舞)
조선시대 순조 때 창작된 향악정재(鄕樂呈才)의 하나.
사자의 탈을 쓰고 추는 춤.
사자춤 (獅子춤)
사자의 탈을 쓰고 추는 춤.
신라 신문왕 9년(689) 임금이 신촌(新村)에서 잔치를 베풀었을 때 추던 춤의 하나.
상신열무 (上辛熱舞)
신라 신문왕 9년(689) 임금이 신촌(新村)에서 잔치를 베풀었을 때 추던 춤의 하나.
서울 및 경기지역에서 불렀던 휘몰이잡가 중 한 곡.
생매잡아 (生매잡아)
서울 및 경기지역에서 불렀던 휘몰이잡가 중 한 곡.
조선 세종 때 당악정재(唐樂呈才)의 양식으로 창작한 정재(呈才) 중의 하나.
성택 (聖澤)
조선 세종 때 당악정재(唐樂呈才)의 양식으로 창작한 정재(呈才) 중의 하나.
관악기인 피리의 하나.
세피리 (細피리)
관악기인 피리의 하나.
신라 신문왕 9년(689) 왕이 신촌(新村)에서 잔치를 베풀었을 때 춘 7가지 춤 중의 하나.
소경무 (小京舞)
신라 신문왕 9년(689) 왕이 신촌(新村)에서 잔치를 베풀었을 때 춘 7가지 춤 중의 하나.
현행 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 중 아헌(亞獻:제사 때 두 번째로 잔을 올리는 일)과 종헌(終獻)의 인입(引入)에 연주되는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의 첫 곡.
소무 (昭武)
현행 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 중 아헌(亞獻:제사 때 두 번째로 잔을 올리는 일)과 종헌(終獻)의 인입(引入)에 연주되는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의 첫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