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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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현읍지』는 1891년 경상도 금릉군 개령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경상도 금릉군 개령현 지역의 건치연혁을 비롯하여 자연, 인문, 시문, 문학, 조세, 군대, 대동 등 다양한 항목으로 구성하였다. 내용은 1871년에 제작된 동명의 지리지와 거의 같으며, 역대 수령의 부임 기간을 수록한 선생안인 환적 항목의 재임 수령 명단이 일부 수정된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개령현읍지 (開寧縣邑誌)
『개령현읍지』는 1891년 경상도 금릉군 개령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도서이다. 경상도 금릉군 개령현 지역의 건치연혁을 비롯하여 자연, 인문, 시문, 문학, 조세, 군대, 대동 등 다양한 항목으로 구성하였다. 내용은 1871년에 제작된 동명의 지리지와 거의 같으며, 역대 수령의 부임 기간을 수록한 선생안인 환적 항목의 재임 수령 명단이 일부 수정된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거제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거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 머리에 채색 지도 2면을 실었고, 정부에서 받은 붉은 인찰공책지에 내용을 기록하였다. 19세기 말 거제 지역의 자연지리와 인문지리, 행정적인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수록하여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보탬이 된다.
거제읍지 (巨濟邑誌)
『거제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거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 머리에 채색 지도 2면을 실었고, 정부에서 받은 붉은 인찰공책지에 내용을 기록하였다. 19세기 말 거제 지역의 자연지리와 인문지리, 행정적인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수록하여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보탬이 된다.
『거창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거창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수록하였고, 정부에서 받은 붉은 인찰공책지에 내용을 기록하였다. 19세기 말 거창 지역의 자연지리와 인문지리, 행정적인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수록하여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보탬이 된다.
거창군읍지 (居昌郡邑誌)
『거창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거창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수록하였고, 정부에서 받은 붉은 인찰공책지에 내용을 기록하였다. 19세기 말 거창 지역의 자연지리와 인문지리, 행정적인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수록하여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보탬이 된다.
『경기지』는 1843년 경기도 33개 군현과 영종진의 지리정보를 담은 각 읍지를 합책한 도지이다. 경기도에 관한 가장 오래된 도지로, 각 군현의 역사는 물론 자연환경에서부터 인문환경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불분권 4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각 읍지들은 대부분 이전의 읍지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새롭게 변화한 사실을 반영하였다. 19세기 중엽 경기도 전역의 읍 사정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경기지 (京畿誌)
『경기지』는 1843년 경기도 33개 군현과 영종진의 지리정보를 담은 각 읍지를 합책한 도지이다. 경기도에 관한 가장 오래된 도지로, 각 군현의 역사는 물론 자연환경에서부터 인문환경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불분권 4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각 읍지들은 대부분 이전의 읍지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새롭게 변화한 사실을 반영하였다. 19세기 중엽 경기도 전역의 읍 사정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경산현읍지』는 1832년 『경상도읍지』의 일부로 수록된 경상도 경산현의 읍지이다. 불분권 20책의 『경상도읍지』 일부로 수록되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으며, 경산현의 역사와 자연환경, 인문환경 등을 폭넓게 다루었다. 19세기 말 경산 지역의 자연지리와 인문지리, 행정적인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수록하여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보탬이 된다.
경산현읍지 (慶山縣邑誌)
『경산현읍지』는 1832년 『경상도읍지』의 일부로 수록된 경상도 경산현의 읍지이다. 불분권 20책의 『경상도읍지』 일부로 수록되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으며, 경산현의 역사와 자연환경, 인문환경 등을 폭넓게 다루었다. 19세기 말 경산 지역의 자연지리와 인문지리, 행정적인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수록하여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보탬이 된다.
『대동지지』는 1861년~1866년 사이 김정호가 편찬한 32권 15책의 필사본 전국 지리지이자 역사 지리서이다. 고려대학교 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 도서로 있다. 김정호는 목판본 『대동여지도』 22첩 등 주로 지도의 제작자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지도와 지리지를 함께 제작한 지리학자이다. 『대동지지』는 그가 마지막으로 편찬한 지리지로, 목판본 『대동여지도』 22첩과 함께 이용할 것을 전제로 하여 편찬하였다.
대동지지 (大東地志)
『대동지지』는 1861년~1866년 사이 김정호가 편찬한 32권 15책의 필사본 전국 지리지이자 역사 지리서이다. 고려대학교 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 도서로 있다. 김정호는 목판본 『대동여지도』 22첩 등 주로 지도의 제작자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지도와 지리지를 함께 제작한 지리학자이다. 『대동지지』는 그가 마지막으로 편찬한 지리지로, 목판본 『대동여지도』 22첩과 함께 이용할 것을 전제로 하여 편찬하였다.
『동래부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동래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특히 환적 항목이 상세하여 조선시대 동래부사의 임무 수행 상황을 연구하는 데 사료적 가치가 있다. 19세기 말 동래부의 역사와 인문지리·자연지리, 행정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서, 당시 지역사회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연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동래부읍지 (東來府邑誌)
『동래부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동래부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다. 특히 환적 항목이 상세하여 조선시대 동래부사의 임무 수행 상황을 연구하는 데 사료적 가치가 있다. 19세기 말 동래부의 역사와 인문지리·자연지리, 행정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서, 당시 지역사회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연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일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연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연일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눈에 띄는 점은 창고와 장시 두 항목에서 포항창을 언급하였다는 사실이다. 조선 후기 연일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더불어 당시의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를 하는 데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연일군읍지 (延日郡邑誌)
『연일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연일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연일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눈에 띄는 점은 창고와 장시 두 항목에서 포항창을 언급하였다는 사실이다. 조선 후기 연일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더불어 당시의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를 하는 데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영덕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영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영덕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영덕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영덕군읍지 (盈德郡邑誌)
『영덕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영덕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영덕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영덕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영산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영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영산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영산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더불어 당시의 지리학 및 지역사를 연구하는 데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영산군읍지 (靈山郡邑誌)
『영산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영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영산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영산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더불어 당시의 지리학 및 지역사를 연구하는 데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영양현지지』는 1874년경 이종신이 경상도 영양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불분권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다. 산천 항목과 군사 관련 항목을 특히 자세히 기록하였다. 19세기 말 영양 지역의 사정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로, 지역사 및 지리학 연구에 필요한 자료이다.
영양현지지 (英陽縣地誌)
『영양현지지』는 1874년경 이종신이 경상도 영양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불분권 1책 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다. 산천 항목과 군사 관련 항목을 특히 자세히 기록하였다. 19세기 말 영양 지역의 사정을 파악할 수 있는 읍지로, 지역사 및 지리학 연구에 필요한 자료이다.
『영천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영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영천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영천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영천군읍지 (永川郡邑誌)
『영천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영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영천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영천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영해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영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영해군의 역사와 자연환경, 인문환경 등을 소략하게 다루었다. 조선 후기 영해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영해군읍지 (寧海郡邑誌)
『영해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영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영해군의 역사와 자연환경, 인문환경 등을 소략하게 다루었다. 조선 후기 영해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예안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예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예안군의 역사와 자연환경, 인문환경 등을 소략하게 다루었다. 조선 후기 예안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예안군읍지 (禮安郡邑誌)
『예안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예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예안군의 역사와 자연환경, 인문환경 등을 소략하게 다루었다. 조선 후기 예안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예천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예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예천군의 역사와 자연환경, 인문환경 등을 소략하게 다루었다. 조선 후기 예천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예천군읍지 (醴泉郡邑誌)
『예천군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예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예천군의 역사와 자연환경, 인문환경 등을 소략하게 다루었다. 조선 후기 예천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용궁군신증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용궁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용궁군의 역사와 자연환경, 인문환경 등을 소략하게 다루었다. 조선 후기 용궁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용궁군신증읍지 (龍宮郡新增邑誌)
『용궁군신증읍지』는 1899년 경상북도 용궁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용궁군의 역사와 자연환경, 인문환경 등을 소략하게 다루었다. 조선 후기 용궁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울산읍지』는 1902년 울산군수 김우식이 경상남도 울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749년 권상일 등이 편찬한 읍지를 저본으로 한다. 3권 2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울산의 역사와 자연환경에서부터 인문환경에 이르기까지를 폭넓게 다루었다. 눈에 띄는 점은, 군사 관련 항목을 상세히 기록하여 당시 울산 지역의 군사적 중요성을 보여 주고 있는 부분이다.
울산읍지 (蔚山邑誌)
『울산읍지』는 1902년 울산군수 김우식이 경상남도 울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749년 권상일 등이 편찬한 읍지를 저본으로 한다. 3권 2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울산의 역사와 자연환경에서부터 인문환경에 이르기까지를 폭넓게 다루었다. 눈에 띄는 점은, 군사 관련 항목을 상세히 기록하여 당시 울산 지역의 군사적 중요성을 보여 주고 있는 부분이다.
『웅천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웅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웅천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웅천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웅천군읍지 (熊川郡邑誌)
『웅천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웅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웅천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웅천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의령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의령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의령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의령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의령군읍지 (宜寧郡邑誌)
『의령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의령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으로, 대한제국 정부에서 나누어 준 붉은색 인찰공책지에 베껴 썼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의령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을 소략하게 기록하였다. 조선 후기 의령 지역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에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진해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진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으며, 본문에는 진해군의 역사와 자연환경, 인문환경 등의 내용을 담았다.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는 물론 경상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보탬이 되는 문헌이다.
진해군읍지 (鎭海郡邑誌)
『진해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진해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불분권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실었으며, 본문에는 진해군의 역사와 자연환경, 인문환경 등의 내용을 담았다. 지리학 및 지역사 연구는 물론 경상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보탬이 되는 문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