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동원"
검색결과 총 12건
조선 후기에, 서사관, 광은부위 등을 역임한 문신.
김기성 (金箕性)
조선 후기에, 서사관, 광은부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3대 시조집의 하나인 『해동가요』를 편찬한 음악인.
김수장 (金壽長)
조선후기 3대 시조집의 하나인 『해동가요』를 편찬한 음악인.
조선후기 『청구가요』 등에 주요 작품이 실려 있는 가객.
김우규 (金友奎)
조선후기 『청구가요』 등에 주요 작품이 실려 있는 가객.
조선후기 여항육인의 한 사람으로 태평성대의 평안한 삶을 노래한 음악인.
김유기 (金裕器)
조선후기 여항육인의 한 사람으로 태평성대의 평안한 삶을 노래한 음악인.
조선 영조 때 김천택(金天澤)과 김수장(金壽長)이 중심이 된 가인(歌人)들의 모임.
경정산가단 (敬亭山歌壇)
조선 영조 때 김천택(金天澤)과 김수장(金壽長)이 중심이 된 가인(歌人)들의 모임.
조선 고종 때 안민영(安玟英)이 지은 시조.
매화사 (梅花詞)
조선 고종 때 안민영(安玟英)이 지은 시조.
조선후기 『청구영언』을 편찬한 가객. 시조작가.
김천택 (金天澤)
조선후기 『청구영언』을 편찬한 가객. 시조작가.
조선 인조∼현종 연간에 이정환(李廷煥)이 지은 시조.
비가 (悲歌)
조선 인조∼현종 연간에 이정환(李廷煥)이 지은 시조.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소상팔경가 (瀟湘八景歌)
작자·연대 미상의 가사.
조선 중기에 조존성(趙存性)이 지은 연시조.
호아곡 (呼兒曲)
조선 중기에 조존성(趙存性)이 지은 연시조.
조선후기 시조작가 김수장이 시조 883수를 모아 작가별로 분류하여 편찬한 가집.
해동가요 (海東歌謠)
조선후기 시조작가 김수장이 시조 883수를 모아 작가별로 분류하여 편찬한 가집.
황진이는, 「박연」, 「청산리 벽계수야」, 「동짓달 기나긴 밤을」 등을 지은 조선 전기의 기녀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다. 중종 대의 인물로 직접적인 기록은 없고 여러 일화를 통해서 삶의 흔적을 남겼다. 당대의 석학 서경덕을 흠모하여 거문고와 술, 안주를 가지고 자주 방문하여 시와 글씨를 연마했다고 한다. 살아 있는 부처라 불리던 지족선사를 유혹하여 파계시킨 일화도 있다. 주로 연회석이나 풍류장에서 지어진 그녀의 작품은 대부분 인멸되고 시조 작품 6수가 전해지고 있다. 박연폭포, 서경덕, 황진이를 <송도삼절>이라 부를 정도로 명성이 자자했다고 한다.
황진이 (黃眞伊)
황진이는, 「박연」, 「청산리 벽계수야」, 「동짓달 기나긴 밤을」 등을 지은 조선 전기의 기녀이다. 생몰년은 미상이다. 중종 대의 인물로 직접적인 기록은 없고 여러 일화를 통해서 삶의 흔적을 남겼다. 당대의 석학 서경덕을 흠모하여 거문고와 술, 안주를 가지고 자주 방문하여 시와 글씨를 연마했다고 한다. 살아 있는 부처라 불리던 지족선사를 유혹하여 파계시킨 일화도 있다. 주로 연회석이나 풍류장에서 지어진 그녀의 작품은 대부분 인멸되고 시조 작품 6수가 전해지고 있다. 박연폭포, 서경덕, 황진이를 <송도삼절>이라 부를 정도로 명성이 자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