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한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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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사략』은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근 등이 단군조선부터 삼국시대까지를 기록한 역사서이다. 1402년 6월에 왕명으로 착수되어 이듬해 8월에 완성되었다. 하륜·권근·이첨 등이 편찬에 참여했고 권근이 그 주역을 담당하였다. 편년체 사서로서 주자의 강목법에 따라 사건을 서술했으며 성리학적 명분론을 강하게 표방한 특징이 있다. 단군조선을 시발점으로 하는 고대사의 체계를 수립했으나 춘추대의론에 입각해 준엄한 역사 비평을 가하고, 명분에 맞지 않는 명호를 과감하게 바꿔 기술했다. 우리 고유의 전통신앙은 이단문화로 비판하고 신화·전설은 삭제하여 싣지 않았다.
동국사략 (東國史略)
『동국사략』은 조선전기 문신·학자 권근 등이 단군조선부터 삼국시대까지를 기록한 역사서이다. 1402년 6월에 왕명으로 착수되어 이듬해 8월에 완성되었다. 하륜·권근·이첨 등이 편찬에 참여했고 권근이 그 주역을 담당하였다. 편년체 사서로서 주자의 강목법에 따라 사건을 서술했으며 성리학적 명분론을 강하게 표방한 특징이 있다. 단군조선을 시발점으로 하는 고대사의 체계를 수립했으나 춘추대의론에 입각해 준엄한 역사 비평을 가하고, 명분에 맞지 않는 명호를 과감하게 바꿔 기술했다. 우리 고유의 전통신앙은 이단문화로 비판하고 신화·전설은 삭제하여 싣지 않았다.
조선전기 문신·학자 서거정 등이 왕명으로 고대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여 1485년에 편찬한 역사서.
동국통감 (東國通鑑)
조선전기 문신·학자 서거정 등이 왕명으로 고대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여 1485년에 편찬한 역사서.
조선후기 문신 홍여하가 『동국통감』을 취사·절충하여 저술한 역사서.
동국통감제강 (東國通鑑提綱)
조선후기 문신 홍여하가 『동국통감』을 취사·절충하여 저술한 역사서.
개국공신은 나라를 세우는 데 왕을 도와 공이 많았던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이다. 고려가 건국될 때에는 왕건을 추대한 사람들을 3등분하여 포상했다. 일등공신으로는 홍유 등이 책록되었고, 이등공신으로는 권능식 등이 책록되었으며, 삼등공신에는 2,000명이나 책록되었다. 조선에서는 공신도감(功臣都監)을 설치하여 일등공신 16명, 이등공신 12명, 삼등공신 16명으로 모두 44명을 책봉하였다. 이후 8명을 추가하여 개국공신은 52명이 되었다. 1398년 개국공신 1등에 이방원·이방의·이방간을 추가하여 55인으로 확정되었다.
개국공신 (開國功臣)
개국공신은 나라를 세우는 데 왕을 도와 공이 많았던 사람에게 내린 칭호 또는 그 칭호를 받은 사람이다. 고려가 건국될 때에는 왕건을 추대한 사람들을 3등분하여 포상했다. 일등공신으로는 홍유 등이 책록되었고, 이등공신으로는 권능식 등이 책록되었으며, 삼등공신에는 2,000명이나 책록되었다. 조선에서는 공신도감(功臣都監)을 설치하여 일등공신 16명, 이등공신 12명, 삼등공신 16명으로 모두 44명을 책봉하였다. 이후 8명을 추가하여 개국공신은 52명이 되었다. 1398년 개국공신 1등에 이방원·이방의·이방간을 추가하여 55인으로 확정되었다.
고려 후기에, 개성윤, 지문하부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이성계를 왕으로 추대해 조선 건국 이후에는 판문하부사, 좌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공신.
김사형 (金士衡)
고려 후기에, 개성윤, 지문하부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이성계를 왕으로 추대해 조선 건국 이후에는 판문하부사, 좌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공신.
조선 중기의 문신, 조정이 단군 조선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술한 역사서.
동사보유 (東史補遺)
조선 중기의 문신, 조정이 단군 조선부터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기술한 역사서.
조선 중기의 문신, 오운이 기전체 형식으로 저술하여 1609년 8권 8책으로 간행한 역사서.
동사찬요 (東史纂要)
조선 중기의 문신, 오운이 기전체 형식으로 저술하여 1609년 8권 8책으로 간행한 역사서.
『동사회강』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임상덕이 삼국시대부터 고려말까지를 서술한 역사서이다. 20권 10책의 목활자본이다. 이 책의 저작 시기는 임상덕이 지방 수령을 지내던 1711년에서 1719년 사이로 추정된다. 책의 앞부분에 서례·범례·논변·연표가 실려 있다. 본문은 삼국기·신라기·고려기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고려기가 본문 12권 중 9권으로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동사회강』은 안정복의 『동사강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강목법과 정통론 도입의 역사 서술 방법은 이 책에서 심화되어 『동사강목』에서 완성되었다.
동사회강 (東史會綱)
『동사회강』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임상덕이 삼국시대부터 고려말까지를 서술한 역사서이다. 20권 10책의 목활자본이다. 이 책의 저작 시기는 임상덕이 지방 수령을 지내던 1711년에서 1719년 사이로 추정된다. 책의 앞부분에 서례·범례·논변·연표가 실려 있다. 본문은 삼국기·신라기·고려기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고려기가 본문 12권 중 9권으로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동사회강』은 안정복의 『동사강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강목법과 정통론 도입의 역사 서술 방법은 이 책에서 심화되어 『동사강목』에서 완성되었다.
조선 전기에, 의정부우찬성, 좌찬성,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권람 (權擥)
조선 전기에, 의정부우찬성, 좌찬성,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북애노인이 상고시대와 단군조선등 각 왕대의 치적에 관해 서술한 역사서.
규원사화 (揆園史話)
조선후기 북애노인이 상고시대와 단군조선등 각 왕대의 치적에 관해 서술한 역사서.
조선전기 중추원사, 의흥친군위동지절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무신.
김인찬 (金仁贊)
조선전기 중추원사, 의흥친군위동지절제사 등을 역임한 무신. 무신.
조선전기 문신·학자 정도전이 『조선경국전』 중 치전(治典)의 내용을 보완하여 1395년에 편찬한 정치서.
경제문감 (經濟文鑑)
조선전기 문신·학자 정도전이 『조선경국전』 중 치전(治典)의 내용을 보완하여 1395년에 편찬한 정치서.
『삼봉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인 정도전의 글을 엮어 간행한 문집이다. 1397년(태조 6) 정도전이 살아 있을 때 2권으로 처음 간행되었다. 그 뒤 후손에 의해 중간·증보되었다. 지금 전하는 『삼봉집』은 1791년에 왕명으로 간행한 14권 7책이다. 권근의 서문과 신숙주의 후서가 있으며 권근의 주석도 붙어 있다. 이 책에는 정도전의 시가와 산문은 물론 철학, 제도 개혁안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여기에 수록된 『조선경국전』은 뒷날 『경국대전』 성립의 모체가 되었다. 『삼봉집』은 조선의 건국이념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삼봉집 (三峯集)
『삼봉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인 정도전의 글을 엮어 간행한 문집이다. 1397년(태조 6) 정도전이 살아 있을 때 2권으로 처음 간행되었다. 그 뒤 후손에 의해 중간·증보되었다. 지금 전하는 『삼봉집』은 1791년에 왕명으로 간행한 14권 7책이다. 권근의 서문과 신숙주의 후서가 있으며 권근의 주석도 붙어 있다. 이 책에는 정도전의 시가와 산문은 물론 철학, 제도 개혁안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여기에 수록된 『조선경국전』은 뒷날 『경국대전』 성립의 모체가 되었다. 『삼봉집』은 조선의 건국이념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조선 전기 제1차 왕자의 난 때, 정도전 등과 함께 역모를 꾸민다는 죄로 처형된 문신·공신.
오몽을 (吳蒙乙)
조선 전기 제1차 왕자의 난 때, 정도전 등과 함께 역모를 꾸민다는 죄로 처형된 문신·공신.
조선 전기에, 중추원부사, 교주강릉도관찰사, 상의중추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오사충 (吳思忠)
조선 전기에, 중추원부사, 교주강릉도관찰사, 상의중추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형조판서, 좌참찬,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서거정 (徐居正)
조선 전기에, 형조판서, 좌참찬, 좌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개국원종공신, 정사공신 2등에 책록된 무신.
이천우 (李天祐)
조선전기 개국원종공신, 정사공신 2등에 책록된 무신.
조선 전기에, 영의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화 (李和)
조선 전기에, 영의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예산현감, 이조정랑, 괴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유문통 (柳文通)
조선 전기에, 예산현감, 이조정랑, 괴산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셋째아들인 왕자.
익안대군 (益安大君)
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셋째아들인 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