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홍영기"
검색결과 총 15건
대한제국기 때, 안규홍 의진에서 포군으로 활동한 의병.
박봉석 (朴奉石)
대한제국기 때, 안규홍 의진에서 포군으로 활동한 의병.
대한제국기 때, 심남일 의진에서 기군장으로 활동한 의병.
김치홍 (金致洪)
대한제국기 때, 심남일 의진에서 기군장으로 활동한 의병.
대한제국기 때, 안규홍 의진에서 좌우포장, 좌우익장, 부장 등으로 활동한 의병.
염인서 (廉仁瑞)
대한제국기 때, 안규홍 의진에서 좌우포장, 좌우익장, 부장 등으로 활동한 의병.
대한제국기 때, 최산흥 의진에서 군자금 모금 및 밀정 처단 활동을 전개한 의병.
양경학 (梁景學)
대한제국기 때, 최산흥 의진에서 군자금 모금 및 밀정 처단 활동을 전개한 의병.
대한제국기 때, 호남창의회맹소에서 활동하다가 독자적인 의병부대를 편성해 전라남도에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
이대극 (李大克)
대한제국기 때, 호남창의회맹소에서 활동하다가 독자적인 의병부대를 편성해 전라남도에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장.
오적암살단은 1906년∼1907년에 우국지사들이 이완용·이근택·박제순·이지용·권중현 등 이른바 ‘을사오적’을 처단하기 위해 결성한 단체이다. 조직이 여러 개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1906년 군부대신 이근택의 집에 잠입하여 부상을 입힌 기산도가 속한 조직과 나인영·오기호가 주도한 자신회가 대표적인 조직이다. 5적을 처단한 다음 친일정부를 전복하고 신정부를 수립할 계획까지 세운 자신회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권중현을 부상시키는 데 머물렀다. 거사 실패로 투옥되고 유배를 가기도 했지만 조직원들은 일제강점기에 민족해방운동의 중심세력으로 성장하였다.
오적암살단 (五賊暗殺團)
오적암살단은 1906년∼1907년에 우국지사들이 이완용·이근택·박제순·이지용·권중현 등 이른바 ‘을사오적’을 처단하기 위해 결성한 단체이다. 조직이 여러 개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1906년 군부대신 이근택의 집에 잠입하여 부상을 입힌 기산도가 속한 조직과 나인영·오기호가 주도한 자신회가 대표적인 조직이다. 5적을 처단한 다음 친일정부를 전복하고 신정부를 수립할 계획까지 세운 자신회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권중현을 부상시키는 데 머물렀다. 거사 실패로 투옥되고 유배를 가기도 했지만 조직원들은 일제강점기에 민족해방운동의 중심세력으로 성장하였다.
대한제국기 때, 안규홍 의진에서 도포장, 좌우포장, 좌우익장 등으로 활동한 의병.
손덕오 (孫德五)
대한제국기 때, 안규홍 의진에서 도포장, 좌우포장, 좌우익장 등으로 활동한 의병.
대한제국기 때, 안규홍 의진과 심남일 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동한 의병.
장인초 (張仁初)
대한제국기 때, 안규홍 의진과 심남일 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동한 의병.
대한제국기 이경춘 의병부대의 도십장, 전포장 등을 역임한 의병장.
최산흥 (崔山興)
대한제국기 이경춘 의병부대의 도십장, 전포장 등을 역임한 의병장.
대한제국기 때, 13도창의군의 서울진공작전에 참전하였으며, 국권 피탈 이후 독립의군부에 가담해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독립운동가.
이은영 (李殷榮)
대한제국기 때, 13도창의군의 서울진공작전에 참전하였으며, 국권 피탈 이후 독립의군부에 가담해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독립운동가.
대한제국기 때, 안규홍 의진에서 도십장, 운량관으로 활동한 의병.
임하중 (林夏仲)
대한제국기 때, 안규홍 의진에서 도십장, 운량관으로 활동한 의병.
대한제국기 때, 의병장 양윤숙과 중군장 최산흥 휘하에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
이황룡 (李黃龍)
대한제국기 때, 의병장 양윤숙과 중군장 최산흥 휘하에서 항일의병투쟁을 전개한 의병.
대한제국기 의병장 양윤숙 휘하에서 활동한 의병.
정기선 (鄭基善)
대한제국기 의병장 양윤숙 휘하에서 활동한 의병.
대한제국기 안규홍의병부대의 포군십장, 기군장 등으로 활동한 의병.
정기찬 (鄭奇贊)
대한제국기 안규홍의병부대의 포군십장, 기군장 등으로 활동한 의병.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양회일의 쌍산의소의 창의사적과 시문을 수록한 의병록. 실기.
행사실기 (杏史實紀)
조선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의병장 양회일의 쌍산의소의 창의사적과 시문을 수록한 의병록. 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