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황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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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유계가 『가례』를 기본으로 『주례』·『의례』·『예기』와 학자들의 사례(四禮)에 관한 글을 정리하여 1715년에 14권 8책으로 간행한 예서.
가례원류 (家禮源流)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유계가 『가례』를 기본으로 『주례』·『의례』·『예기』와 학자들의 사례(四禮)에 관한 글을 정리하여 1715년에 14권 8책으로 간행한 예서.
전통적인 한국의 어문학, 역사학, 철학, 농학, 법학 및 한국학 전체를 뜻하는 학술용어.
국학 (國學)
전통적인 한국의 어문학, 역사학, 철학, 농학, 법학 및 한국학 전체를 뜻하는 학술용어.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만운이 우리나라와 중국의 연표·지리·세계등을 어린이와 일반인이 알기 쉽게 편찬한 역사서.
기년아람 (紀年兒覽)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만운이 우리나라와 중국의 연표·지리·세계등을 어린이와 일반인이 알기 쉽게 편찬한 역사서.
조선시대 때의 문신, 이항복이 사례의 정신적인 본질을 강조하고 계몽하기 위하여 저술한 예서.
사례훈몽 (四禮訓蒙)
조선시대 때의 문신, 이항복이 사례의 정신적인 본질을 강조하고 계몽하기 위하여 저술한 예서.
조선 후기의 문신·실학자, 안정복이 그 시기의 관례의식에 대한 비판적 의견을 담아 해설한 예서.
삼가의절 (三加儀節)
조선 후기의 문신·실학자, 안정복이 그 시기의 관례의식에 대한 비판적 의견을 담아 해설한 예서.
조선 후기의 학자, 김정주가 상례와 제례에 관한 내용을 엮어 1831년에 편찬한 예서.
상례편람 (喪禮便覽)
조선 후기의 학자, 김정주가 상례와 제례에 관한 내용을 엮어 1831년에 편찬한 예서.
미상의 저자가 주자의 『가례』 중 상례와 제례에 관하여 서술한 예서.
상제례초 (喪祭禮抄)
미상의 저자가 주자의 『가례』 중 상례와 제례에 관하여 서술한 예서.
『송원화동사합편강목』은 조선 후기 학자 이항로의 권유로 제자인 유중교와 김평묵이 송 · 원대의 역사와 『고려사』를 합편하여 편찬한 역사서이다. 주자의 『자치통감강목』을 계승하여 이민족에게 짓밟혔던 중국과 한국의 동시적 운명을 명분론·정통론에 의해서 서술하였다. 원편 29권은 960년부터 1367년까지 고려의 사실과 중국의 사실을 병술하였다. 30∼33권의 부편에서는 원편의 서술에서 집약되는 여러 사항을 유취·비교·설명하였다. 유중교의 수사품목(修史稟目)과 편찬에 관한 김평묵과의 왕복 편지가 들어 있어 이 책의 편찬 과정을 아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송원화동사합편강목 (宋元華東史合編綱目)
『송원화동사합편강목』은 조선 후기 학자 이항로의 권유로 제자인 유중교와 김평묵이 송 · 원대의 역사와 『고려사』를 합편하여 편찬한 역사서이다. 주자의 『자치통감강목』을 계승하여 이민족에게 짓밟혔던 중국과 한국의 동시적 운명을 명분론·정통론에 의해서 서술하였다. 원편 29권은 960년부터 1367년까지 고려의 사실과 중국의 사실을 병술하였다. 30∼33권의 부편에서는 원편의 서술에서 집약되는 여러 사항을 유취·비교·설명하였다. 유중교의 수사품목(修史稟目)과 편찬에 관한 김평묵과의 왕복 편지가 들어 있어 이 책의 편찬 과정을 아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안정복은 조선후기 「치통도」·「동사강목」·「천학문답」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712년(숙종 38)에 태어나 1791년(정조 15)에 사망했다. 어려운 초년을 보내며 독학으로 유교 경전과 병서·불교·노자·소설에 이르기까지 광범하게 독서했고 역학에도 조예가 깊었다. 35세에 이익의 문인이 되면서 학문이 더욱 깊어졌고 실학적 경세론을 펴기도 했다. 1772년에 세자익위사 관원으로 세손의 교육을 맡은 인연으로 정조 집권 후 지방관으로 나가 자신의 사상을 실천에 옮기는 기회도 가졌다. 천주교가 사회문제가 되자 철저히 비판하는 입장에 섰다.
안정복 (安鼎福)
안정복은 조선후기 「치통도」·「동사강목」·「천학문답」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712년(숙종 38)에 태어나 1791년(정조 15)에 사망했다. 어려운 초년을 보내며 독학으로 유교 경전과 병서·불교·노자·소설에 이르기까지 광범하게 독서했고 역학에도 조예가 깊었다. 35세에 이익의 문인이 되면서 학문이 더욱 깊어졌고 실학적 경세론을 펴기도 했다. 1772년에 세자익위사 관원으로 세손의 교육을 맡은 인연으로 정조 집권 후 지방관으로 나가 자신의 사상을 실천에 옮기는 기회도 가졌다. 천주교가 사회문제가 되자 철저히 비판하는 입장에 섰다.
한치윤은 조선후기 『해동역사』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765년(영조 41)에 태어나 1814년(순조 14)에 사망했다. 1789년 진사시에 입격하였으나 남인으로 출세하기 어려웠기에 문과에 응시하지 않았다. 1799년 서장관으로 파견된 한치응을 수행하여 북경에 다녀왔다. 말년에 한국사 서술에 몰두하여 70여 권에 이르는 『해동역사』를 편찬하였다. 당색을 초월하여 김정희, 홍명주, 심영석 등과 교유하였다.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에 새로운 학문 분야를 개척하여 색다른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문화사적으로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다.
한치윤 (韓致奫)
한치윤은 조선후기 『해동역사』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765년(영조 41)에 태어나 1814년(순조 14)에 사망했다. 1789년 진사시에 입격하였으나 남인으로 출세하기 어려웠기에 문과에 응시하지 않았다. 1799년 서장관으로 파견된 한치응을 수행하여 북경에 다녀왔다. 말년에 한국사 서술에 몰두하여 70여 권에 이르는 『해동역사』를 편찬하였다. 당색을 초월하여 김정희, 홍명주, 심영석 등과 교유하였다.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에 새로운 학문 분야를 개척하여 색다른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서 문화사적으로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다.
조선후기 실학자 한치윤이 단군 조선으로부터 고려시대까지의 사실을 기전체로 서술한 역사서. 한국통사.
해동역사 (海東繹史)
조선후기 실학자 한치윤이 단군 조선으로부터 고려시대까지의 사실을 기전체로 서술한 역사서. 한국통사.
현종은 조선후기 제1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659~1674년이며, 효종의 맏아들이다. 즉위하자마자 효종의 상에 인조 계비인 조대비가 어떤 상복을 입어야 하는가를 둘러싸고 서인과 남인 사이에 치열한 대립이 있었고, 어머니 인선왕후가 죽자 다시 대립했다. 예론을 둘러싼 정쟁은 정권 쟁탈 수단이 되어 재위 기간 내내 붕당대립이 극심했다. 호남지방에 대동법을 실시했고 동활자 주조, 혼천의 제작, 지방관 상피법 제정 등의 업적이 있다. 효종 대에 계획한 북벌을 중단했지만 숭명 경향은 더 강해졌다. 능호는 숭릉으로 구리시 동구릉에 있다.
현종 (顯宗)
현종은 조선후기 제1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1659~1674년이며, 효종의 맏아들이다. 즉위하자마자 효종의 상에 인조 계비인 조대비가 어떤 상복을 입어야 하는가를 둘러싸고 서인과 남인 사이에 치열한 대립이 있었고, 어머니 인선왕후가 죽자 다시 대립했다. 예론을 둘러싼 정쟁은 정권 쟁탈 수단이 되어 재위 기간 내내 붕당대립이 극심했다. 호남지방에 대동법을 실시했고 동활자 주조, 혼천의 제작, 지방관 상피법 제정 등의 업적이 있다. 효종 대에 계획한 북벌을 중단했지만 숭명 경향은 더 강해졌다. 능호는 숭릉으로 구리시 동구릉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