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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가(都家)

    조선시대사제도

     조선시대 시전(市廛)의 사무회의 및 공사처리를 위한 사무소, 또는 전계(廛契)의 공동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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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조선시대사
    유형
    제도
    성격
    창고, 경제기구
    시행시기
    조선 시대
    시대
    조선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시대 시전(市廛)의 사무회의 및 공사처리를 위한 사무소, 또는 전계(廛契)의 공동창고.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도가의 창설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 중기 시전의 정부에 대한 국역부담이 커지고 육의전에 길드(guild)적인 조직이 발생하면서 나타났다고 보여진다.
    도가는 일반적으로 점포 뒤에 있었으며, 건평은 65평 정도였다. 계원들은 도가의 한 방씩을 창고로 쓸 수 있으나, 계원 외의 사람은 일정한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였다. 사무소에는 역원(役員)이 상주하였으며 역원은 계장 1인과 전계임(廛契任) 2인으로, 계장은 계원들을 통할하고 전계임은 계장의 지휘를 받아 사무를 관장하였다.
    도가건물의 단속을 위해서는 따로 간수인을 두었는데, 만일 물건서류를 분실당하였거나 재화가 손실되었을 경우 그로 하여금 대납, 보수하게 하였다. 도가는 사적인 사유로 자유로이 열고 닫을 수 없는 공동관리사무소로서 각 역원들이 공동이익을 위하여 전무를 집행하는 곳이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이조후기상공업사연구(李朝後期商工業史硏究)』 ( 유원동 ,한국연구원,1968)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이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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