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30년 경성에 설립되었던 여성 소비조합.
설립 목적
변천 및 현황
창립대회에서 발표한 창립 취지에 따르면 조합원은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일용품을 원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하였다. 임원으로는 이사장 김수준(金繡準), 사무이사 황애덕(黃愛德), 상무이사 김정원(金貞媛)과 김상순(金相舜)이 선임되었다. 경성여자소비조합은 1932년 이후 침체 상태에 빠지고 이후의 활동은 확인되지 않는다.
주요 활동
『삼천리(三千里)』에서 소개한 내용을 보면, 경성여자소비조합의 모토는 "생산자의 손에서 물품을 직접 갖다가 소비하자, 중간 착취를 폐지하는 데서 우리 생활을 우선 개선하자"는 것이었다고 한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논문
- 김성은, 「1930년대 황애덕의 농촌사업과 여성운동」(『한국기독교와 역사』 35,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2011)
신문 · 잡지 기사
- 『매일신보』(1932. 10. 24)
- 『중외일보』(1930. 8. 22)
- 『중외일보』(1930. 3. 14)
- 『중외일보』(1930. 3. 11)
- 『중외일보』(1929. 11. 10)
- 『동아일보』(1929. 8. 20)
주석
-
주1
: 우리나라의 옛 화폐 단위. 1원은 1전의 100배이다. 1910년부터 1953년 2월 14일까지 통용되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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