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76년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하에 창단된 관현악 연주 단체.
설립 목적
연원 및 변천
초대지휘자 장신덕(1976.7~1977.12)을 비롯하여 이용일(1978.1~1987.12) · 한니 헨닝(Hanni Henning, 1988.1~1988.12) · 니콜라이 디아디오우라(Nikolai Diadioura) · 임평룡(1997.2~1998.2) · 김용윤(1999.7~2004.12) · 금노상(2006.1~2007.12) · 구자범(2009.3~2011.2) · 크리스티안 루드비히(Christian Ludwig, 2011.3~2013.2) · 이현세(2014.1~2015.12) · 김홍재(2016.11~2019.12) 등이 역임하였고, 2020년 4월 1일부터 제13대 홍석원이 지휘를 맡고 있다.
매년 8∼10회의 정기연주회와 20여 회의 수시연주회, 기획연주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2023년 6월 현재 제1바이올린 14명, 제2바이올린 12명, 비올라 10명, 첼로 8명, 더블베이스 6명, 플루트 3명, 오보에 3명, 클라리넷 3명, 바순 3명, 호른 4명, 트럼펫 2명, 트롬본 3명, 튜바 1명, 팀파니 1명, 퍼커션 2명 등 7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원들은 광주직할시 예술단체의 조례에 따라 일반 공무원의 신분이므로 매일 규정시간제 근무를 하는 한편 시장의 사전승인 없이는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재정적인 이유로 매년 존폐 위에 직면하고 있으나, 그때마다 광주 시민의 성원과 단원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단결과 화합을 이루어 극복해가고 있다.
주요 활동
제4대와 제8대 상임지휘자 금노상은 광주시향을 수준급 오케스트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5년 간 재임하였다. 후임으로는 국악과 양악을 넘나드는 임평룡이 2년 간 재임했으며, 이어 비올라 연주가 출신의 김용운이 재임했다. 이후 구자범이 상임지휘자로 부임하여 5·18광주민주화운동 30주년 기념음악회로 말러의 「교향곡 2번(부활)」을 우리말 가사로 부르는 연주회를 열어 화제가 되었다.
2011년에는 크리스티안 루드비히가 상임지휘자로 활동했으며, 2014년에 후임으로 이현세가 부임해 2년 간 재임하였다. 2016년 11월에는 김홍재가 부임해 2019년까지 이끌었다. 이후 2020년 4월에는 홍석원이 제13대 예술감독으로 선임되어 대부분의 공연을 매진시키며 클래식 붐을 일으켰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이유선, 『한국양악백년사(韓國洋樂百年史)』(음악춘추사, 1985)
- 『한국음악협회40년사(韓國音樂協會40年史)』(한국음악협회, 1985)
인터넷 자료
- 「광주시립교향악단」(http://gjart.gwangju.go.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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