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권태호는 1930년 3월 일본 니혼[日本]음악학교를 졸업한 테너 성악가로 일제강점기 「봄나들이」, 「눈·꽃·새」, 「대한아기행진곡」 등을 만든 작곡가이다. 안동교회의 선교사 부인 권애라(Mrs. Ella McClung)와 레비스(Catherine Lewis)에게 풍금과 피아노를 배웠다. 니혼음악학교 1학년 재학 중 ‘베토벤 100주년 기념음악회’에서 「교향곡 제9번 합창」의 테너 독창자로 뽑혀 알려진 이후 국내와 일본, 만주 곳곳에서 많은 독창회를 개최하였고, 여러 노래곡을 창작하였다.
정의
1930년 3월 일본 니혼[日本]음악학교를 졸업한 테너 성악가로 일제강점기 「봄나들이」, 「눈·꽃·새」, 「대한아기행진곡」 등을 만든 작곡가.
인적사항
주요 활동
작품
이후 「봄 오는 소리」, 「결혼축하의 노래」, 「백합」, 「꽃피는 삼천리」, 「밀양의 노래」, 「해방의 노래」를 1945년에 작곡하였고, 「건국행진곡」, 「새 나라는 부른다」, 「대구능금노래」를 1946년에, 「농부의 노래」, 「일터로 일터로」, 「기역니은 배우세」, 「누에를 치세」, 「국민회가(國民會歌)」를 1947년에, 「봄 오는 소리」, 「백합」, 「보병 22연대가」를 1949년에, 「개천송가(開天頌歌)」, 「승리의 노래」를 1950년에, 「보병의 노래」, 「호국의 노래」, 「백두산 행진곡」, 「9사단가」, 「승리의 노래」를 1951년에, 「결혼축하의 노래」, 「어여쁜 혜숙이」, 「백합화」를 1953년에 작곡하였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단행본
- 손태룡, 『한국음악사의 큰 별』 (중문출판사, 1994)
- 손태룡, 『한국의 음악가』 (영남대학교출판부, 2003)
- 손태룡, 『한국서양음악가연구』 (도서출판 보고사, 2011)
- 음악연감출판위원회, 『음악연감』 (세광출판사, 1966)
- 이유선, 『한국양악백년사』 (음악춘추사, 1985)
- 『대구근대문학예술사』 (대구광역시 편, 1991)
- 『대구의 문화인물』 2 (대구광역시, 2006)
- 『음악가 권태호』 (소천 권태호 선생 기념사업회, 2018)
인터넷 자료
- 「권태호」, 『한겨레음악대사전』 (https://terms.naver.com/)
주석
-
주1
: 남성의 가장 높은 음역. 또는 그 음역의 가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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