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운석

  • 역사
  • 인물
  • 개항기
  •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보합단원으로서 독립운동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인물/근현대 인물
  • 대표 상훈건국훈장 애국장(1990)
  • 사망 연도1938년
  • 성별남성
  • 주요 경력보합단원
  • 출생 연도1896년
  • 출생지평안북도 용천군
집필 및 수정
  • 집필 2021년
  • 김정인 (춘천교대 교수)
  • 최종수정 2022년 11월 11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 요약

박운석은 보합단원으로서 독립운동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이다. 1920년에 평안북도 일대에서 독립운동자금을 모금하던 보합단원이 되어 평안북도 용천군 일대에서 박초식, 박운죽과 함께 독립운동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징역 10년 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의

일제강점기 보합단원으로서 독립운동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인적사항

박운석(朴雲碩, 1896~1938)은 평안북도 용천군 출신이다.

주요 활동

1920년 10월 평안북도 일대에서 독립운동자금을 모금하던 보합단원인 박초식의 권유를 받아 보합단에 가입하였다. 이후 박초식, 동생인 박운죽과 함께 평안북도 용천군 일대에서 권총을 휴대하고 독립운동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었다.

1921년 2월에 평양지방법원 신의주지청에서 징역 10년 형을 선고받고 공소하였으나, 6월에 평양복심법원에서 기각되면서 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상훈과 추모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追敍)되었다.

참고문헌

  • 논문

  • - 김주용, 「1920년대 초 독립운동단체의 군자금 모금 활동-보합단과 대한의군부를 중심으로-」(『한국독립운동사연구』 32, 2009)

  • 신문 · 잡지

  • - 『매일신보』(1921. 6. 24)

  • - 『동아일보』(1921. 6. 24)

주석

  • 주1

    : 건국 훈장 중 네 번째 등급. 우리말샘

  • 주2

    : 죽은 뒤에 관등을 올리거나 훈장 따위를 줌. 우리나라의 경우 긴급 상황에서 살신성인의 정신을 실천하다가 사망하거나 위급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여 사회 전체의 본받을 만한 모범이 된 사람, 생전에 큰 공을 세워 국민의 존경을 받으며 덕망을 갖춘 사람에게 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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