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림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봉림산에 있었던, 통일신라 승려 심희가 창건한 절이다. 통일신라 선문 중 봉림산파의 중심 사찰로, 법맥이 현욱, 심희, 찬유로 이어진다.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창원 봉림사지 진경대사탑비를 통해 사찰의 성립과 변천을 파악할 수 있다. 이 밖에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 창원 봉림사지 진경대사탑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인 창원 봉림사지 삼층석탑, 창원 봉림사 불교전적류, 창원 봉림사 목조관음 대세지보살좌상, 『창원 봉림사 자치통감강목』, 『창원 봉림사 증도가』, 『창원 봉림사 함허당득통화상현정론』 등이 있다.
유물로는 보물로 지정되어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창원 봉림사지 진경대사탑비(昌原 鳳林寺址 眞鏡大師塔碑)[^1]와 창원 봉림사지 진경대사탑(昌原 鳳林寺址 眞鏡大師塔)[^2],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인 창원 봉림사지 삼층석탑(昌原 鳳林寺址 三層石塔)[^3], 창원 봉림사 불교전적류(昌原 鳳林寺 佛敎典籍類)[^4], 창원 봉림사 목조관음 대세지보살좌상(昌原 鳳林寺 木造觀音 大勢至菩薩坐像)[^5], 『창원 봉림사 주6, 『창원 봉림사 주7, 『창원 봉림사 함허당득통화상현정론』[^8] 등이 있다. 절터에서 1㎞ 떨어진 지점의 부처고개에는 마애불이 선각(線刻)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