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에 있는 직소폭포 일원에 지정된 명승.
명칭 유래
자연 환경
변천 및 현황
직소폭포가 있는 선인봉 동사면 일대는 낙엽활엽수와 소나무가 혼재하는 우리나라 중부의 전형적인 2차림을 이룬다. 특히, 계곡과 직소천의 주변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부안 중계리 꽝꽝나무 군락과 부안 미선나무 자생지 등 보존가치 높은 식생들이 분포하고 있다.
산과 바다가 닿아 있는 부안의 변산은 『정감록(鄭鑑錄)』에서 제시한 경관이 아름다운 십승지지(十勝之地)의 한 곳이며, 일찍부터 대한팔경(大韓八景)의 하나로 꼽혀, “직소폭포와 중계계곡의 선경을 보지 않고는 변산을 말할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2020년 4월 20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참고문헌
원전
- 『해동지도(海東地圖)』
- 『호남지도(湖南地圖)』
기타자료
- 「문화재청고시 제2020-35호, 「부안 직소폭포 일원」 국가지정문화재(명승) 지정 및 지형도면」(『관보』 제19734호, 2020. 4. 20)
- 「제2차 천연기념물분과위원회 회의록」(문화재위원회, 2020. 3. 25)
웹페이지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http://www.heritage.go.kr)
- 전라북도지질공원(http://www.jbgeopar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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