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후기에, 서명응이 편찬한 천문학 관련 서적.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하편은 「태양준(太陽準)」, 「태음준(太陰準)」, 「오성준(五星準)」, 「천한준(天漢準)」, 「수법준(數法準)」으로 편제되어 있으며, 「태양준」부터 「천한준」까지는 각각 양정(陽精)의 종주(宗主)로서 칠요(七曜)를 주재하며, 천체(天體)와 오성(五星)의 중앙에 위치한 태양, 음정(陰精)의 종주로서 태양과 짝이 되는 태음, 목성 · 화성 · 금성 · 수성 · 토성 등 오행성의 형체 · 명칭 · 광색(光色) · 대소(大小) · 고하(高下) · 변동(變動), 무수한 작은 별로 구성된 은하[天漢]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수법준」에서는 기존의 『주비산경(周髀算經)』 가운데 주공(周公)과 상고(商高)의 문답 부분만을 추출하여 『주비경(周髀經)』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주해(註解)를 달았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보만재총서(保晩齋叢書)』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본: 대학원 貴235-1∼31)
- 『보만재총서(保晩齋叢書)』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본: 古0270-11)
논문
- 박권수, 「서명응(1716-1787)의 역학적 천문관」 (『한국과학사학회지』 20-1, 한국과학사학회, 1998)
- 박권수, 「서명응·서호수 부자의 과학활동과 사상: 천문역산 분야를 중심으로」 (『한국실학연구』 11, 한국실학학회, 2006)
- 박권수, 「『보만재총서』 속의 자연과학 지식」 (『규장각』 32,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2008)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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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별과 달을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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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지구 표면의 어떤 지점에서 볼 때, 천구의 극 둘레를 돌면서 지평선 아래로 내려가지 아니하는 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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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음양 가운데 양(陽)의 정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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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중국 봉건 시대에, 제후들 가운데 패권을 잡은 우두머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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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태양, 달,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을 통틀어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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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 항성, 행성, 위성, 혜성, 성단, 성운, 성간 물질, 인공위성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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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태양계에서 지구에 가까운 다섯 개의 별.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을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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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음양 중에서 음(陰)의 정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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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달’을 태양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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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태양계에서 지구에 가까운 다섯 개의 별.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을 이른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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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본문에 주를 달아 알기 쉽게 풀이함. 또는 그런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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