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선 ()

근대사
인물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항일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
인물/근현대 인물
성별
여성
출생 연도
1923년
사망 연도
1996년
출생지
평양
대표 상훈
건국훈장 애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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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김옥선은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항일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23년 평양에서 태어났으며, 가계나 성장 과정, 중국 이주 과정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1945년 1월경 중국 허난성 루이현에서 광복군 지하공작원 김철, 김기극과 접선하며 적지구공작대 연락원으로 활동하였다. 그해 2월 탈출하여 5월 광복군에 입대하였으며, 김학규가 이끄는 제3지대 제1구대 본부 구호대원으로 활동하다가 광복을 맞이하였다.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정의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항일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
인적사항

1923년 12월 7일 평양 기림동(箕林洞)에서 태어났다. 가계나 성장 과정, 중국으로의 이주 과정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주요 활동

한국광복군의 일원으로 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

1940년 9월 17일 중국 충칭[重慶]에서 창설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는 4개 지대(支隊)로 편성되었다. 지대별로 3개 구대(區隊)를 두었고, 다시 각 구대 내에 3개 분대(分隊)를 설치하였다. 이후 1942년 4월 김원봉(金元鳳)이 이끄는 조선의용대(朝鮮義勇隊)가 광복군 제1지대로 편입되면서 기존의 4개 지대가 2개 지대로 재편되었다. 최종적으로 1945년 안후이성[安徽省] 푸양[阜陽]에서 초모활동(招募活動)을 전개하던 징모 제6분처가 제3지대로 편제되며 3개 지대로 정비되었다.

김옥선은 1945년 1월경 중국 허난성[河南省] 루이현[鹿邑縣]에서 광복군 소속 전방 지하공작원 김철(金哲), 김기극(金基極)과 접선하며 적지구공작대(敵地區工作隊) 연락원으로 활동하였다. 그해 2월 탈출하여 5월 광복군에 입대하였으며, 김학규(金學奎)가 이끄는 제3지대 제1구대 본부 구호대원(救護隊員)으로 활동하다가 광복을 맞았다.

상훈과 추모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참고문헌

단행본

『독립운동사 6』(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5)

인터넷 자료

집필자
노선희(독립기념관 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위원, 한국근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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