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항일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
인적사항
주요 활동
1940년 9월 17일 중국 충칭[重慶]에서 창설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는 4개 지대(支隊)로 편성되었다. 지대별로 3개 구대(區隊)를 두었고, 다시 각 구대 내에 3개 분대(分隊)를 설치하였다. 이후 1942년 4월 김원봉(金元鳳)이 이끄는 조선의용대(朝鮮義勇隊)가 광복군 제1지대로 편입되면서 기존의 4개 지대가 2개 지대로 재편되었다. 최종적으로 1945년 안후이성[安徽省] 푸양[阜陽]에서 초모활동(招募活動)을 전개하던 징모 제6분처가 제3지대로 편제되며 3개 지대로 정비되었다.
김옥선은 1945년 1월경 중국 허난성[河南省] 루이현[鹿邑縣]에서 광복군 소속 전방 지하공작원 김철(金哲), 김기극(金基極)과 접선하며 적지구공작대(敵地區工作隊) 연락원으로 활동하였다. 그해 2월 탈출하여 5월 광복군에 입대하였으며, 김학규(金學奎)가 이끄는 제3지대 제1구대 본부 구호대원(救護隊員)으로 활동하다가 광복을 맞았다.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단행본
- 『독립운동사 6』(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5)
인터넷 자료
- [공훈전자사료관](https://e-gonghun.mpv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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