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60년 3월, 왕현이 그린 '얼룩'시리즈의 전쟁만화.
저자
주로 전쟁을 소재로 한 만화를 많이 그렸지만 우주전쟁과 인류 멸망 이후의 디스토피아를 그린 SF장르물도 대표작이다. 「저 별을 쏘라」, 「얼룩유격대」, 「인간의 최후」[1960], 「태평양의 불꽃」[1962], 「얼룩기병대」, 「해적함대」[1965]」, 「얼룩외인부대」[1967], 「윈스턴 처칠」, 「맥아더장군」[1968~1969], 「사상최대의 작전」[1969], 「얼룩해병과 유황도」[1972] 등이 있다. 1972년을 마지막으로 만화계를 떠나 약국 운영에 매진했다고 알려져 있다.
구성 및 형식
내용
특징
의의 및 평가
왕현이 창조한 털보, 뚱보, 똘만이[돌돌이]와 같은 캐릭터의 초기적 형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얼룩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그의 작품 세계 전반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왕현의 「얼룩 유격대」는 전쟁만화의 대표적인 작가인 이근철과 함께 한국 전쟁만화의 한 유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다.
참고문헌
논문
- 서은영, 「한국 SF만화에 나타난 냉전 시대의 공포: 1960년대 초, 우주 소재 SF만화를 중심으로」(『애니메이션연구』 18-3, 한국애니메이션학회, 2022)
인터넷 자료
- [만화영상진흥원 만화규장각](https://www.kmas.or.kr/archive/comics/2008016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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