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가면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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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오광대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 지역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음력 3월 그믐깨나 4월 초순에 풍어제인 별신굿(3년마다 소제, 10년마다 대제 거행)을 한 뒤 자산동 놀이터(서원골)에서 연행하였던 가면극으로 현재 복원 노력 중이다. 봄철 풍어를 위한 제의와 관계가 있었고 시장통 공연과 관계되는 점에서 상당한 오락성을 지닌 채 연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마산오광대 (馬山五廣大)
마산오광대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 지역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음력 3월 그믐깨나 4월 초순에 풍어제인 별신굿(3년마다 소제, 10년마다 대제 거행)을 한 뒤 자산동 놀이터(서원골)에서 연행하였던 가면극으로 현재 복원 노력 중이다. 봄철 풍어를 위한 제의와 관계가 있었고 시장통 공연과 관계되는 점에서 상당한 오락성을 지닌 채 연행되었음을 알 수 있다.
삼국시대 백제 제30대(600~641) 무왕 때의 무용가.
미마지 (味摩之)
삼국시대 백제 제30대(600~641) 무왕 때의 무용가.
가산오광대는 경상남도 사천시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사천시 축동면 가산리에 있던 조창(漕倉)에서 천룡제를 지낸 다음 지신밟기 등을 이어가는 마지막 연행 과정에서 놀던 가면극으로 1980년에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인근의 오광대(五廣大)와 영향 관계가 깊다.
가산오광대 (駕山五광대)
가산오광대는 경상남도 사천시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사천시 축동면 가산리에 있던 조창(漕倉)에서 천룡제를 지낸 다음 지신밟기 등을 이어가는 마지막 연행 과정에서 놀던 가면극으로 1980년에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인근의 오광대(五廣大)와 영향 관계가 깊다.
민속극은 민간 전승의 연극으로서 음악·무용·연기·언어 등이 조화된 종합 예술이다. 민중들의 생활상 필요에서 생겨나서, 공동으로 보존하고 재창조한 연극이다. 한국의 민속극은 가면극, 꼭두각시놀음, 무당굿 놀이, 발탈, 진도 다시래기 등이 있다. 이외에도 우희(優戱, 골계희), 만석중놀이(그림자 인형극) 등 다양한 민속극의 전통이 있었다.
민속극 (民俗劇)
민속극은 민간 전승의 연극으로서 음악·무용·연기·언어 등이 조화된 종합 예술이다. 민중들의 생활상 필요에서 생겨나서, 공동으로 보존하고 재창조한 연극이다. 한국의 민속극은 가면극, 꼭두각시놀음, 무당굿 놀이, 발탈, 진도 다시래기 등이 있다. 이외에도 우희(優戱, 골계희), 만석중놀이(그림자 인형극) 등 다양한 민속극의 전통이 있었다.
「봉산탈춤」, 「동래야류」, 「통영오광대」, 「양주별산대놀이」에 등장하는 배역.
말뚝이
「봉산탈춤」, 「동래야류」, 「통영오광대」, 「양주별산대놀이」에 등장하는 배역.
김해오광대는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19세기 말부터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김해시 한림면 등지에서 전승되다 멸실 위기에 놓인 것을 1983년경부터 복원을 시작하여 현재는 김해시 전체에서 전승을 이어간다. 2015년에 경상남도 무형문화재(현, 무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김해오광대 (金海五廣大)
김해오광대는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19세기 말부터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김해시 한림면 등지에서 전승되다 멸실 위기에 놓인 것을 1983년경부터 복원을 시작하여 현재는 김해시 전체에서 전승을 이어간다. 2015년에 경상남도 무형문화재(현, 무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동래야류는 1870년경부터, 부산광역시 동래구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농경 문화 속 세시풍속과 예술적 풍모를 자랑하던 동래부의 전통문화가 결합된 가면극이다. 문둥이의 춤은 삶에 대한 통찰과 인간의 비극적 면모를 보여준다. 1967년에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동래야류 (東萊野遊)
동래야류는 1870년경부터, 부산광역시 동래구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농경 문화 속 세시풍속과 예술적 풍모를 자랑하던 동래부의 전통문화가 결합된 가면극이다. 문둥이의 춤은 삶에 대한 통찰과 인간의 비극적 면모를 보여준다. 1967년에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해방 이후 「강릉단오제」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김동하 (金東夏)
해방 이후 「강릉단오제」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강릉단오제 「관노가면극」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권영하 (權寧夏)
해방 이후 강릉단오제 「관노가면극」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수영야류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일대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1860~70년대부터 전승되기 시작하였으며, 전체 4과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근의 야류와 오광대처럼 합천밤마리 대광대패의 오광대 공연의 영향이 컸다. 1971년에 국가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수영야류 (水營野遊)
수영야류는 부산광역시 수영구 일대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1860~70년대부터 전승되기 시작하였으며, 전체 4과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근의 야류와 오광대처럼 합천밤마리 대광대패의 오광대 공연의 영향이 컸다. 1971년에 국가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오광대는 경상남도에 전승되는 가면극을 통칭하는 용어이다. 발상지는 경상남도 합천군 덕곡면 밤마리(栗旨里)로 전해진다. 오광대는 이후 경남의 신반, 의령, 진주, 산청, 창원, 통영, 고성, 진동, 김해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오광대 (五廣大)
오광대는 경상남도에 전승되는 가면극을 통칭하는 용어이다. 발상지는 경상남도 합천군 덕곡면 밤마리(栗旨里)로 전해진다. 오광대는 이후 경남의 신반, 의령, 진주, 산청, 창원, 통영, 고성, 진동, 김해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오광대계통, 산대놀이계통 등에 등장하는 배역.
소무 (小巫)
오광대계통, 산대놀이계통 등에 등장하는 배역.
최상수(崔常壽)는 가면극을 중심으로 인형극, 놀이, 설화, 세시, 민요, 속신어 등의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 서적을 출간한 20세기의 민속학자이다. 전국적으로 가면극을 조사하여 채록하였다. 일부 채록본은 유일본이거나 연구사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해서탈춤 2편은 진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는 한국민속학회를 창립하고 평생 민속학을 연구했으나, 학계와의 교류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한 학자이다. 따라서 민속학계에서 별로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상수 (崔常壽)
최상수(崔常壽)는 가면극을 중심으로 인형극, 놀이, 설화, 세시, 민요, 속신어 등의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 서적을 출간한 20세기의 민속학자이다. 전국적으로 가면극을 조사하여 채록하였다. 일부 채록본은 유일본이거나 연구사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해서탈춤 2편은 진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는 한국민속학회를 창립하고 평생 민속학을 연구했으나, 학계와의 교류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한 학자이다. 따라서 민속학계에서 별로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통영오광대는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영남지방의 전통춤 양식과 가락을 많이 반영하고 있으나 양반 풍자를 위한 형식적 기교와 대사 내용은 서울 · 경기 · 황해도 · 부산 · 경남 등 다른 지역의 탈놀이 형태와 유사하며 농악의 잡색놀이 형식도 반영한다. 전체 5과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964년에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통영오광대 (統營五廣大)
통영오광대는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전승되는 가면극이다. 영남지방의 전통춤 양식과 가락을 많이 반영하고 있으나 양반 풍자를 위한 형식적 기교와 대사 내용은 서울 · 경기 · 황해도 · 부산 · 경남 등 다른 지역의 탈놀이 형태와 유사하며 농악의 잡색놀이 형식도 반영한다. 전체 5과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964년에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