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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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동 한씨 가옥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절충식 한옥으로,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중낭하형(中廊下型) 주택에서 영향을 받아 공간을 구성한 근대 한옥이다. 이 집은 동서로 긴 경사지 부지에 서쪽의 낮은 곳부터 행랑채(대문채), 본채, 정원 등 세 영역을 담 또는 건물과 뚜렷이 구분해 차례로 배치하였다. 본채는 대문에서 바로 보이는 중앙에 현관이 덧달려 나 있고 현관의 안쪽으로 복도를 설치해 사랑채와 안채를 하나의 건물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이 집은 유리와 벽돌 등 새로운 재료를 사용해 근대 한옥의 외관을 갖추었다.
가회동 한씨 가옥 (嘉會洞 韓氏 家屋)
가회동 한씨 가옥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절충식 한옥으로, 일제강점기에 일본의 중낭하형(中廊下型) 주택에서 영향을 받아 공간을 구성한 근대 한옥이다. 이 집은 동서로 긴 경사지 부지에 서쪽의 낮은 곳부터 행랑채(대문채), 본채, 정원 등 세 영역을 담 또는 건물과 뚜렷이 구분해 차례로 배치하였다. 본채는 대문에서 바로 보이는 중앙에 현관이 덧달려 나 있고 현관의 안쪽으로 복도를 설치해 사랑채와 안채를 하나의 건물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이 집은 유리와 벽돌 등 새로운 재료를 사용해 근대 한옥의 외관을 갖추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일제강점기 일본인 구마모토과 개정병원 원장 이영춘 관련 주택. 별장주택.
이영춘 가옥 (李永春 家屋)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일제강점기 일본인 구마모토과 개정병원 원장 이영춘 관련 주택. 별장주택.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조선전기 광평대군과 그 종중 관련 묘역.
전주이씨 광평대군파 묘역 (全州李氏 廣平大君派 墓域)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조선전기 광평대군과 그 종중 관련 묘역.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검간 조정 관련 주택.
상주 양진당 (尙州 養眞堂)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신 검간 조정 관련 주택.
정선 수고당고택은 조선 후기에 지은 강원도 정선군에 있는 한옥이다. 조선 숙종 때 이조판서를 역임한 이자가 고향으로 돌아와 지은 집으로, 안채는 1677년, 별채는 1683년에 지어졌다. 이 집은 ㄱ자형 안채와 ㄱ자형 행랑채(중문간채), 그리고 일자형 사랑채가 튼ㅁ자형의 배치를 이루며, 사랑채 앞(서쪽)에 별당인 수고당이 위치한다. 이 고택은 겹집 구성과 고미반자 등 영동과 영서 지방의 지역적 특성을 잘 보여주는 양반 주택이다. 이 고택에는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외재 이단하 내외분의 옷이 보관되어 있다.
정선 수고당고택 (旌善 守孤堂古宅)
정선 수고당고택은 조선 후기에 지은 강원도 정선군에 있는 한옥이다. 조선 숙종 때 이조판서를 역임한 이자가 고향으로 돌아와 지은 집으로, 안채는 1677년, 별채는 1683년에 지어졌다. 이 집은 ㄱ자형 안채와 ㄱ자형 행랑채(중문간채), 그리고 일자형 사랑채가 튼ㅁ자형의 배치를 이루며, 사랑채 앞(서쪽)에 별당인 수고당이 위치한다. 이 고택은 겹집 구성과 고미반자 등 영동과 영서 지방의 지역적 특성을 잘 보여주는 양반 주택이다. 이 고택에는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외재 이단하 내외분의 옷이 보관되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신산공원에 있는 도립 민속자연사박물관이다. 1984년 5월 24일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제주도의 다양한 자연 자원과 이색적인 민속 문화를 동일 공간에서 감상하고 이해하도록 복합 기능을 부여하였다. 주요 시설에는 상설 전시실, 특별 전시실, 시청각실, 수장고가 있다. 2019년 12월 현재 고고 민속자료, 자연사 자료 등 총 43,11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 천연기념물이나 국제보호조 표본 등이 있으며 「탐라지도 및 지도병서」, 「제주삼읍도총지도」 등도 소장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 (濟州特別自治道 民俗自然史博物館)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성로 신산공원에 있는 도립 민속자연사박물관이다. 1984년 5월 24일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제주도의 다양한 자연 자원과 이색적인 민속 문화를 동일 공간에서 감상하고 이해하도록 복합 기능을 부여하였다. 주요 시설에는 상설 전시실, 특별 전시실, 시청각실, 수장고가 있다. 2019년 12월 현재 고고 민속자료, 자연사 자료 등 총 43,11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 천연기념물이나 국제보호조 표본 등이 있으며 「탐라지도 및 지도병서」, 「제주삼읍도총지도」 등도 소장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오봉1리에 있는 조선 후기(18∼19세기)의 한옥 건축을 보여주는 전통마을.
고성 왕곡마을 (高城 旺谷마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오봉1리에 있는 조선 후기(18∼19세기)의 한옥 건축을 보여주는 전통마을.
북한 평안남도 온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흙무지돌방무덤. 봉토석실분.
평양 계명동 고분 (平壤 桂明洞 古墳)
북한 평안남도 온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흙무지돌방무덤. 봉토석실분.
봉화 만산고택은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에 있는 1878년(고종 15) 만산 강용이 건립한 가옥이다. 측면 출입형 ‘ㅁ’자 집으로 상류주택의 구성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경상북도 북동부 지역의 건축적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유교적 제례의식과 주거 민속 등 전통적 주생활 문화가 잘 보전되어 있다.
봉화 만산고택 (奉化 晩山古宅)
봉화 만산고택은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의양리에 있는 1878년(고종 15) 만산 강용이 건립한 가옥이다. 측면 출입형 ‘ㅁ’자 집으로 상류주택의 구성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경상북도 북동부 지역의 건축적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유교적 제례의식과 주거 민속 등 전통적 주생활 문화가 잘 보전되어 있다.
사남 고택은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중평리에 있는 조선 후기에 건립한 가옥이다. 평산신씨 31세손인 신치학이 18세기 후반 종택에서 분가하면서 건립한 가옥으로 본채는 정면 5칸, 측면 4칸 규모의 ‘ㅁ’자 형 뜰집이다. 평산신씨 판사공파 종택, 서벽 고택과 더불어 마을의 중요한 민속행위를 잘 보존 전승하고 있으며, 가옥에 보유하고 있는 전적류 · 생활도구 등 유물과 유품을 통해 당시 지역과 문중의 민속적 내용을 살필 수 있다.
사남고택 (泗南古宅)
사남 고택은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중평리에 있는 조선 후기에 건립한 가옥이다. 평산신씨 31세손인 신치학이 18세기 후반 종택에서 분가하면서 건립한 가옥으로 본채는 정면 5칸, 측면 4칸 규모의 ‘ㅁ’자 형 뜰집이다. 평산신씨 판사공파 종택, 서벽 고택과 더불어 마을의 중요한 민속행위를 잘 보존 전승하고 있으며, 가옥에 보유하고 있는 전적류 · 생활도구 등 유물과 유품을 통해 당시 지역과 문중의 민속적 내용을 살필 수 있다.
안동 시은고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상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예안이씨 7세손 이훈이 기묘사화를 계기로 낙향하여 1525년(중종 20)에 지은 가옥으로 사당, 대문채, 방앗간채가 멸실되고 없지만 16세기 초반의 평면 배치 및 구성, 구조 양식과 더불어 17세기를 전후한 시기 건축 양상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어 다른 곳에서는 보기 드문 집이다. 마을 이름을 따 상리종택(上里宗宅)이라고도 부른다.
안동 시은고택 (安東 市隱古宅)
안동 시은고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상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예안이씨 7세손 이훈이 기묘사화를 계기로 낙향하여 1525년(중종 20)에 지은 가옥으로 사당, 대문채, 방앗간채가 멸실되고 없지만 16세기 초반의 평면 배치 및 구성, 구조 양식과 더불어 17세기를 전후한 시기 건축 양상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어 다른 곳에서는 보기 드문 집이다. 마을 이름을 따 상리종택(上里宗宅)이라고도 부른다.
대전 소대헌 · 호연재 고택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학자 동춘당 송준길의 둘째 손자인 송병하가 1674년(현종 15) 분가하여 건립한 가옥으로, 송병하의 아들 소대헌 송요화가 1714년(숙종 40) 현재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큰집 격인 동춘당 종택과 함께 한 집안의 가계 계승, 충청 지역 명문가 집안으로서의 면모를 찾을 수 있고, 조선 중기의 원형이 잘 남아 있어 지역적 특색을 알 수 있다.
대전 소대헌·호연재 고택 (大田 小大軒·浩然齋 古宅)
대전 소대헌 · 호연재 고택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송촌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학자 동춘당 송준길의 둘째 손자인 송병하가 1674년(현종 15) 분가하여 건립한 가옥으로, 송병하의 아들 소대헌 송요화가 1714년(숙종 40) 현재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큰집 격인 동춘당 종택과 함께 한 집안의 가계 계승, 충청 지역 명문가 집안으로서의 면모를 찾을 수 있고, 조선 중기의 원형이 잘 남아 있어 지역적 특색을 알 수 있다.
안동 진성이씨 종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진성이씨 송안군파의 대종가로 본채, 별당, 사당, 행랑채, 방앗간채, 내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당의 당호가 경류정이어서 '경류정 종택'으로도 불린다. 종택 내에 가문의 역사적인 변천, 향촌사회의 변화상을 규명해 볼 수 있는 역사문화적인 자료가 전승되고 있어 민속문화유산의 가치가 있다.
안동 진성이씨 종택 (安東 眞城李氏 宗宅)
안동 진성이씨 종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이다. 진성이씨 송안군파의 대종가로 본채, 별당, 사당, 행랑채, 방앗간채, 내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당의 당호가 경류정이어서 '경류정 종택'으로도 불린다. 종택 내에 가문의 역사적인 변천, 향촌사회의 변화상을 규명해 볼 수 있는 역사문화적인 자료가 전승되고 있어 민속문화유산의 가치가 있다.
장흥 신와고택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가옥이다. 조선 후기부터 터를 잡아 조성한 가옥으로 사당, 안채,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도 지역 전통 양반가, 특히 방촌마을 상류 민가의 틀을 잘 유지하여 그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건축적 가치 외에 의례 및 신앙, 주거생활적 특징 등을 잘 간직한 가옥이다.
장흥 신와고택 (長興 新窩古宅)
장흥 신와고택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가옥이다. 조선 후기부터 터를 잡아 조성한 가옥으로 사당, 안채,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도 지역 전통 양반가, 특히 방촌마을 상류 민가의 틀을 잘 유지하여 그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건축적 가치 외에 의례 및 신앙, 주거생활적 특징 등을 잘 간직한 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