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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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간장사건은 1985년과 1996년에 화학간장에 대한 보도 등으로 간장 생산 업계가 타격을 입은 사건이다. 1차 사건은 1985년 8월 2일, MBC TV 「MBC리포트」라는 프로그램에서 간장 공장에서 산 분해 간장을 제조하는 모습과 당시 주로 생산, 유통되던 간장이 화학간장이거나 혼합간장임에도 표시 없이 양조간장으로 팔린다고 보도함으로써 촉발되었다. 2차 사건은 1996년 2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서 산 분해 간장이 유해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파동이 촉발되었다.
화학간장사건 (化學간醬事件)
화학간장사건은 1985년과 1996년에 화학간장에 대한 보도 등으로 간장 생산 업계가 타격을 입은 사건이다. 1차 사건은 1985년 8월 2일, MBC TV 「MBC리포트」라는 프로그램에서 간장 공장에서 산 분해 간장을 제조하는 모습과 당시 주로 생산, 유통되던 간장이 화학간장이거나 혼합간장임에도 표시 없이 양조간장으로 팔린다고 보도함으로써 촉발되었다. 2차 사건은 1996년 2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서 산 분해 간장이 유해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발표하면서 파동이 촉발되었다.
백암군은 양강도 북동부에 있는 군이다. 면적 2,293.7㎢, 인구 7만 3,4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19개 노동자구, 4리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길주군 일부와 무산군 일부가 통합되어 삼사군이 신설되었다. 1954년 백암군으로 개칭되어 양강도에 속하게 되었다. 백두용암대지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고원지대의 형태를 띠고 있다. 동쪽 경계에는 함경산맥이, 서쪽 경계에는 백두산맥이 남북방향으로 뻗어 있다. 산림은 군 넓이의 90%를 차지하며 산림자원이 풍부하다. 주요 산업은 임업으로 전국 최고의 임업기지이다.
백암군 (白岩郡)
백암군은 양강도 북동부에 있는 군이다. 면적 2,293.7㎢, 인구 7만 3,4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19개 노동자구, 4리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길주군 일부와 무산군 일부가 통합되어 삼사군이 신설되었다. 1954년 백암군으로 개칭되어 양강도에 속하게 되었다. 백두용암대지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고원지대의 형태를 띠고 있다. 동쪽 경계에는 함경산맥이, 서쪽 경계에는 백두산맥이 남북방향으로 뻗어 있다. 산림은 군 넓이의 90%를 차지하며 산림자원이 풍부하다. 주요 산업은 임업으로 전국 최고의 임업기지이다.
쇠고기를 넣어 간장으로 간을 하여 끓인 국.
맑은장국 (맑은醬국)
쇠고기를 넣어 간장으로 간을 하여 끓인 국.
게에 끓인 간장을 부어 삭힌 젓갈.
깅이젓
게에 끓인 간장을 부어 삭힌 젓갈.
메주와 참깻묵으로 담근 장.
깻묵장 (깻묵醬)
메주와 참깻묵으로 담근 장.
쇠고기를 곱게 다져서 양념을 하여 구운 다음 간장에 조린 음식.
장산적 (醬散炙)
쇠고기를 곱게 다져서 양념을 하여 구운 다음 간장에 조린 음식.
간장·초간장·초고추장·겨자즙 등을 담아 상에 놓는 작은 그릇.
종지
간장·초간장·초고추장·겨자즙 등을 담아 상에 놓는 작은 그릇.
배추와 무를 주재료로 하여 간장으로만 간을 하여 담근 국물 김치.
장김치 (醬김치)
배추와 무를 주재료로 하여 간장으로만 간을 하여 담근 국물 김치.
발효식품은 곰팡이·세균·효모 등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유기물이 분해되어 새로운 성분을 합성하는 발효과정을 통해 만든 식품이다. 복잡한 발효과정의 결과 원료에 함유되어 있지 않던 다양한 성분들이 생겨나면서 영양가·기호성·저장성이 향상된다. 한국의 주요 발효식품으로는 간장·된장·고추장·청국장 등 전통 장류, 채소류 발효식품, 김치·절임류, 수산물 발효식품인 젓갈, 주류·식초 등이 있다. 식품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발표식품은 소화력 증진, 풍미 향상, 장내 미생물의 항상성 유지 등 여러 부가적인 이득을 줌으로써 우리 음식문화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발효식품 (醱酵食品)
발효식품은 곰팡이·세균·효모 등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유기물이 분해되어 새로운 성분을 합성하는 발효과정을 통해 만든 식품이다. 복잡한 발효과정의 결과 원료에 함유되어 있지 않던 다양한 성분들이 생겨나면서 영양가·기호성·저장성이 향상된다. 한국의 주요 발효식품으로는 간장·된장·고추장·청국장 등 전통 장류, 채소류 발효식품, 김치·절임류, 수산물 발효식품인 젓갈, 주류·식초 등이 있다. 식품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발표식품은 소화력 증진, 풍미 향상, 장내 미생물의 항상성 유지 등 여러 부가적인 이득을 줌으로써 우리 음식문화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장 담그기는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발효시켜 장을 만드는 일이다. 장 담그기는 삼국시대부터 기록이 있어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장 담그는 일은 음식 조리법이나 식문화, 주거문화, 세시풍속, 기복신앙, 전통과학적 요소 등을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2018년 12월 27일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장 담그기 (醬 담그기)
장 담그기는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발효시켜 장을 만드는 일이다. 장 담그기는 삼국시대부터 기록이 있어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장 담그는 일은 음식 조리법이나 식문화, 주거문화, 세시풍속, 기복신앙, 전통과학적 요소 등을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2018년 12월 27일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장독대 없애기 운동은 1968년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장독대를 없애는 대신에 공업화하여 시판되는 간장, 된장, 고추장을 사 먹자고 추진한 사회 운동이다. 서울특별시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가정에서 장(醬)을 담그는 수고를 덜고 도시 미관도 해치는 비위생적인 장독대를 없애는 대신, 이를 공업화하여 시판되는 간장, 된장, 고추장을 사 먹자는 캠페인이었다. 이는 아파트라는 새로운 주거 형태의 등장과 관련이 있지만, 보다 근본적으로는 주부들의 노동력을 산업 현장에 끌어들이기 위한 방편이었다.
장독대 없애기 운동 (醬독臺 없애기 運動)
장독대 없애기 운동은 1968년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장독대를 없애는 대신에 공업화하여 시판되는 간장, 된장, 고추장을 사 먹자고 추진한 사회 운동이다. 서울특별시에서부터 시작되었으며 가정에서 장(醬)을 담그는 수고를 덜고 도시 미관도 해치는 비위생적인 장독대를 없애는 대신, 이를 공업화하여 시판되는 간장, 된장, 고추장을 사 먹자는 캠페인이었다. 이는 아파트라는 새로운 주거 형태의 등장과 관련이 있지만, 보다 근본적으로는 주부들의 노동력을 산업 현장에 끌어들이기 위한 방편이었다.
샘표식품은 1946년 8월에 창립한 발효전문기업이다. 샘표식품은 함경도 출신 박규회가 일본인이 경영하던 미쓰야(三矢)장유양조장을 인수하여 설립하였다. 1954년 천연양조 순곡간장을 제조하면서 ‘샘표장유양조장’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규모가 확대된 1971년에 다시 샘표식품공업주식회사로 회사명을 변경하였다. 처음에는 일본식 양조간장을 주로 생산했으나, 2001년 전통 조선간장을 복원한 이후 전통 발효의 연구 및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샘표식품 (샘標食品)
샘표식품은 1946년 8월에 창립한 발효전문기업이다. 샘표식품은 함경도 출신 박규회가 일본인이 경영하던 미쓰야(三矢)장유양조장을 인수하여 설립하였다. 1954년 천연양조 순곡간장을 제조하면서 ‘샘표장유양조장’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규모가 확대된 1971년에 다시 샘표식품공업주식회사로 회사명을 변경하였다. 처음에는 일본식 양조간장을 주로 생산했으나, 2001년 전통 조선간장을 복원한 이후 전통 발효의 연구 및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몽고식품은 1905년에 경상남도 마산 지역에서 설립된 간장 제조업체이다. 야마다 노부스케(山田信助)가 세운 ‘야마다(山田)장유양조장’(당시 경상남도 마산시 자산동 119번지)이 모태이다. 해방을 맞이한 후 김홍구는 야마다장유공장을 인수하였고, 인근에 있는 ‘몽고정(蒙古井)’의 이름을 따 ‘몽고식품’이라는 새로운 상호를 붙였다. 1946년에 몽고장유양조장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1987년 상호를 다시 몽고식품주식회사로 개명하였다. 한국의 가장 오래된 장유업체로, 몽고간장, 몽고메주간장, 몽고양조간장과 같은 제품을 출시하였다.
몽고식품 (蒙古食品)
몽고식품은 1905년에 경상남도 마산 지역에서 설립된 간장 제조업체이다. 야마다 노부스케(山田信助)가 세운 ‘야마다(山田)장유양조장’(당시 경상남도 마산시 자산동 119번지)이 모태이다. 해방을 맞이한 후 김홍구는 야마다장유공장을 인수하였고, 인근에 있는 ‘몽고정(蒙古井)’의 이름을 따 ‘몽고식품’이라는 새로운 상호를 붙였다. 1946년에 몽고장유양조장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1987년 상호를 다시 몽고식품주식회사로 개명하였다. 한국의 가장 오래된 장유업체로, 몽고간장, 몽고메주간장, 몽고양조간장과 같은 제품을 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