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간척_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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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산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방조제 33.9km를 축조하여 간척토지 28,300ha와 호소 11,800ha를 조성하고 여기에 경제와 산업·관광을 아우르면서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비상할 녹색성장과 청정생태환경의 ‘글로벌 명품 새만금’을 건설하려는 국책사업.
새만금 간척사업 (새만금 干拓事業)
부안∼군산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방조제 33.9km를 축조하여 간척토지 28,300ha와 호소 11,800ha를 조성하고 여기에 경제와 산업·관광을 아우르면서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비상할 녹색성장과 청정생태환경의 ‘글로벌 명품 새만금’을 건설하려는 국책사업.
하천에 의해서 하구에 운반된 점토와 모래 같은 미립물질이 해수의 운반작용으로 하구나 그 인접해안에 퇴적된 지형. 개펄.
간석지 (干潟地)
하천에 의해서 하구에 운반된 점토와 모래 같은 미립물질이 해수의 운반작용으로 하구나 그 인접해안에 퇴적된 지형. 개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 일대에 조성된 간척지.
계화도 간척지 (界火島 干拓地)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계화면 일대에 조성된 간척지.
가로림만은 충청남도 태안반도의 북쪽에 위치하며 서산시와 태안군의 해안으로 둘러싸인 호리병 모양의 반폐쇄성 내만이다. 가로림만은 길이 25㎞, 폭 2~3㎞로, 남쪽으로 길게 만입되어 있으며,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고 수심이 얕아 갯벌이 잘 발달되어 있다. 또한 2017년,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가로림만은 대형저서동물 및 염생식물들이 분포하여 생태학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최근에는 가로림만의 해양환경과 생태계를 국가적인 자원으로서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가로림만 (加露林灣)
가로림만은 충청남도 태안반도의 북쪽에 위치하며 서산시와 태안군의 해안으로 둘러싸인 호리병 모양의 반폐쇄성 내만이다. 가로림만은 길이 25㎞, 폭 2~3㎞로, 남쪽으로 길게 만입되어 있으며,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고 수심이 얕아 갯벌이 잘 발달되어 있다. 또한 2017년,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가로림만은 대형저서동물 및 염생식물들이 분포하여 생태학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최근에는 가로림만의 해양환경과 생태계를 국가적인 자원으로서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간월도는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에 위치한 섬이다. 서산 A·B지구 방조제의 건설로 인해 육지화되었다. 간월도의 서측 해안에는 심층풍화된 기반암이 파식대로 남아 있고, 남측 해안에는 평탄한 자갈해안이 나타나며 부분적으로 모래해안이 혼재되어 분포한다. 서산 A·B지구 간척 사업에 따라 조성된 농경지는 겨울철 철새의 먹이로 이용되어 유명한 철새도래지로 관광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관 개선을 진행하는 어촌뉴딜사업과 지자체 투자물건 상품성 강화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새로운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간월도 (看月島)
간월도는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에 위치한 섬이다. 서산 A·B지구 방조제의 건설로 인해 육지화되었다. 간월도의 서측 해안에는 심층풍화된 기반암이 파식대로 남아 있고, 남측 해안에는 평탄한 자갈해안이 나타나며 부분적으로 모래해안이 혼재되어 분포한다. 서산 A·B지구 간척 사업에 따라 조성된 농경지는 겨울철 철새의 먹이로 이용되어 유명한 철새도래지로 관광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경관 개선을 진행하는 어촌뉴딜사업과 지자체 투자물건 상품성 강화 컨설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새로운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남양방조제는 남양간척사업을 위해 경기도 평택시와 화성시 사이 발안천 하구를 막은 방조제이다. 신규 농지 조성과 함께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과 향남읍, 화성시 장안면에 14개의 이주민 정착촌이 형성되었다. 남양간척사업은 원조 양곡에 기반한 농촌 정착 사업이 해외 차관이 투입된 대단위농업종합개발사업으로 흡수된 사례로, 1960~1970년대 한국 간척사업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남양방조제 (南陽防潮堤)
남양방조제는 남양간척사업을 위해 경기도 평택시와 화성시 사이 발안천 하구를 막은 방조제이다. 신규 농지 조성과 함께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과 향남읍, 화성시 장안면에 14개의 이주민 정착촌이 형성되었다. 남양간척사업은 원조 양곡에 기반한 농촌 정착 사업이 해외 차관이 투입된 대단위농업종합개발사업으로 흡수된 사례로, 1960~1970년대 한국 간척사업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천수만은 충청남도 서산시의 북단에서 황해 쪽으로 돌출한 안면도와 동쪽의 육지로 둘러싸인 만이다. 천수만 연안의 산지지역은 주로 완경사로, 산림이 우거지고 경작지가 분포하며, 주변 해역은 전형적인 리아스식 해안으로 굴곡이 심하고 여러 섬들이 위치한다. 이 만은 조석 간만의 차가 크기 때문에 갯벌이 넓게 발달되어 있었으나, 서산 A·B지구 간척 사업으로 일부 소실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수만은 동아시아의 철새 이동 중간 기착지이며, 환경부 지정 보호종 및 천연기념물 28종, 멸종위기 야생 생물 10종이 서식하고 있다.
천수만 (淺水灣)
천수만은 충청남도 서산시의 북단에서 황해 쪽으로 돌출한 안면도와 동쪽의 육지로 둘러싸인 만이다. 천수만 연안의 산지지역은 주로 완경사로, 산림이 우거지고 경작지가 분포하며, 주변 해역은 전형적인 리아스식 해안으로 굴곡이 심하고 여러 섬들이 위치한다. 이 만은 조석 간만의 차가 크기 때문에 갯벌이 넓게 발달되어 있었으나, 서산 A·B지구 간척 사업으로 일부 소실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수만은 동아시아의 철새 이동 중간 기착지이며, 환경부 지정 보호종 및 천연기념물 28종, 멸종위기 야생 생물 10종이 서식하고 있다.
자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자라리에 있는 섬이다. 자라도, 증산도, 휴암도 등의 세 섬이 간척 사업을 통해 하나의 섬이 되었으며 간척지는 염전으로 이용되었다. 지형은 100m 이하의 낮은 구릉과 간척 평야로 구성되며 약 28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자라대교의 개통으로 안좌면과 연륙되었다.
자라도 (者羅島)
자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자라리에 있는 섬이다. 자라도, 증산도, 휴암도 등의 세 섬이 간척 사업을 통해 하나의 섬이 되었으며 간척지는 염전으로 이용되었다. 지형은 100m 이하의 낮은 구릉과 간척 평야로 구성되며 약 28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자라대교의 개통으로 안좌면과 연륙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