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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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조선전기 거제현령이 집무를 보던 관청.
거제현 관아 (巨濟縣 官衙)
경상남도 거제시에 있는 조선전기 거제현령이 집무를 보던 관청.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민속촌길)에 있는 시립 박물관.
안동시립민속박물관 (安東市立民俗博物館)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민속촌길)에 있는 시립 박물관.
북한 강원도 안변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4대 효성왕 연간에 건립한 누정. 누각.
가학루 (駕鶴樓)
북한 강원도 안변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34대 효성왕 연간에 건립한 누정. 누각.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구직산길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직산초등학교 (稷山初等學校)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구직산길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에 있는 조선전기 거제현 7진의 군영 본부로 사용하기 위해 건립된 관청. 객사.
거제 기성관 (巨濟 岐城館)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에 있는 조선전기 거제현 7진의 군영 본부로 사용하기 위해 건립된 관청. 객사.
경기도 고양시 벽제역에 있는 조선시대 중국 사신이 유숙하던 관청. 객사.
벽제관 (碧蹄館)
경기도 고양시 벽제역에 있는 조선시대 중국 사신이 유숙하던 관청. 객사.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에 있는 조선시대 거제현 장목진 관아의 부속 관청. 객사.
장목진 객사 (長木鎭 客舍)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에 있는 조선시대 거제현 장목진 관아의 부속 관청. 객사.
부산광역시 사하구 몰운대(沒雲臺)에 있는 조선시대 사신들의 숙소로 사용된 관청. 객사.
다대진동헌 (多大鎭東軒)
부산광역시 사하구 몰운대(沒雲臺)에 있는 조선시대 사신들의 숙소로 사용된 관청. 객사.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의현의 관청.
청주 문의 문산관 (淸州 文義 文山館)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에 있는 조선시대 문의현의 관청.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조선후기 주심포 맞배지붕 형태의 관청. 객사.
창녕객사 (昌寧客舍)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조선후기 주심포 맞배지붕 형태의 관청. 객사.
천성진성은 강서구 천성동에 축조한 조선시대 경상우수영 소속 수군진성이다. 삼포왜란과 사량진왜변 등을 겪으면서 수군 증강을 위해 경상우수영 관할의 여러 진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1544년(중종 39)에 석축으로 쌓은 평지성이다. 평면 형태는 남북 방향이 긴 직사각형으로 전체 둘레 848m, 성벽 너비는 5m, 잔존 높이 4m 정도 규모이다. 초축 이후 북쪽과 동쪽 방향으로 성벽을 확장하였고 북·남·동쪽에는 옹성(甕城)을 두른 문지와 문지 좌우와 성벽 중간 중간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치성(雉城)을 두었고 성벽 바깥에 해자를 둘렀다.
천성진성 (天城鎭城)
천성진성은 강서구 천성동에 축조한 조선시대 경상우수영 소속 수군진성이다. 삼포왜란과 사량진왜변 등을 겪으면서 수군 증강을 위해 경상우수영 관할의 여러 진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1544년(중종 39)에 석축으로 쌓은 평지성이다. 평면 형태는 남북 방향이 긴 직사각형으로 전체 둘레 848m, 성벽 너비는 5m, 잔존 높이 4m 정도 규모이다. 초축 이후 북쪽과 동쪽 방향으로 성벽을 확장하였고 북·남·동쪽에는 옹성(甕城)을 두른 문지와 문지 좌우와 성벽 중간 중간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치성(雉城)을 두었고 성벽 바깥에 해자를 둘렀다.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에 있는 해방 이후 복원한 주심포 양식의 관청. 객사.
안성 객사 (安城 客舍)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에 있는 해방 이후 복원한 주심포 양식의 관청. 객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조선시대 정의현감이 정사를 보던 관청.
일관헌 (日觀軒)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조선시대 정의현감이 정사를 보던 관청.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에 있는 조선전기 청송군수 하담이 건립한 관청. 객사.
운봉관 (雲鳳館)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에 있는 조선전기 청송군수 하담이 건립한 관청. 객사.
북한 평안남도 성천군 성천읍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성천객사의 누정. 누각문·조경건축물.
방선문 (訪仙門)
북한 평안남도 성천군 성천읍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성천객사의 누정. 누각문·조경건축물.
영월부 관아는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에 있는 조선시대 영월부 치소에 건축된 관아이다. 영월부 관아의 객사는 조선 초기에 건립되었으며, 1456년(세조 2)에는 청령포에 머물던 단종이 홍수가 나자 이곳으로 옮겨 거쳐하기도 하였다. 단종이 기거하던 관풍헌은 객사의 동익헌에 해당하며, 단종의 승하 이후 폐허로 방치되다가 18세기 말 정조에 의해 중수되었다. 현재는 객사 건물 3동과 자규루만 남아 있다.
영월부 관아 (寧越府 官衙)
영월부 관아는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에 있는 조선시대 영월부 치소에 건축된 관아이다. 영월부 관아의 객사는 조선 초기에 건립되었으며, 1456년(세조 2)에는 청령포에 머물던 단종이 홍수가 나자 이곳으로 옮겨 거쳐하기도 하였다. 단종이 기거하던 관풍헌은 객사의 동익헌에 해당하며, 단종의 승하 이후 폐허로 방치되다가 18세기 말 정조에 의해 중수되었다. 현재는 객사 건물 3동과 자규루만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