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질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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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적갈색연질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야철지.
동래 패총 (東萊 貝塚)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적갈색연질토기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야철지.
삼국시대 가야 소국들에서 제작, 사용된 낙동강 서쪽 일대에서 출토되는 토기.
가야토기 (加耶土器)
삼국시대 가야 소국들에서 제작, 사용된 낙동강 서쪽 일대에서 출토되는 토기.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산 부적동 고분군 (慶山 夫迪洞 古墳群)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조선시대 살림터· 자기류·기와 등이 발굴된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광주 문흥동 유적 (光州 文興洞 遺蹟)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는 조선시대 살림터· 자기류·기와 등이 발굴된 유물산포지. 생활유적.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돌방무덤. 횡구식석실분.
금산 상가리 고분 (錦山 上佳里 古噴)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앞트기식돌방무덤. 횡구식석실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동진면 구지마을에 있는 삼국시대 민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산성·성곽터.
부안 당상리 유적 (扶安 堂上里 遺蹟)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동진면 구지마을에 있는 삼국시대 민무늬토기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산성·성곽터.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화덕자리·부뚜막 시설 관련 집터.
여주 연양동 유적 (驪州 淵陽里 遺蹟)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화덕자리·부뚜막 시설 관련 집터.
낙동강유역에서 출토되는 삼국시대의 오리모양의 토기.
오리토기 (오리土器)
낙동강유역에서 출토되는 삼국시대의 오리모양의 토기.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영원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운학리 고분군 (雲鶴里 古墳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영원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구덩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삼국시대 백제의 토기인 호관을 사용한 독무덤 유형의 묘제(廟制). 호관장.
호관묘 (壺棺墓)
삼국시대 백제의 토기인 호관을 사용한 독무덤 유형의 묘제(廟制). 호관장.
밀폐요는 토기가 구워지는 내부 공간을 밀폐시켜 고온으로 단단한 토기를 구울 수 있는 가마이다. 밀폐요는 새로운 토기제작 기술의 전래에 따라 원삼국시대 이후 우리나라에 들어온 가마형태로 실요와 등요로 구분된다. 실요는 움집과 같은 가마실이 있는 형태이며 등요는 산비탈 경사면에 비스듬히 경사져 올라가는 터널 형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등요 형태만 나타나는데, 조선시대까지 약간의 변화를 거듭하며 토기를 굽는 기본적인 가마로 정착하였다. 밀폐요의 출현과 발전은 가마 생산 체계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으며 토기생산 전문 집단의 등장, 유통망 형성, 정치세력 대두 등 사회변화를 이끌었다.
밀폐요 (密閉窯)
밀폐요는 토기가 구워지는 내부 공간을 밀폐시켜 고온으로 단단한 토기를 구울 수 있는 가마이다. 밀폐요는 새로운 토기제작 기술의 전래에 따라 원삼국시대 이후 우리나라에 들어온 가마형태로 실요와 등요로 구분된다. 실요는 움집과 같은 가마실이 있는 형태이며 등요는 산비탈 경사면에 비스듬히 경사져 올라가는 터널 형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등요 형태만 나타나는데, 조선시대까지 약간의 변화를 거듭하며 토기를 굽는 기본적인 가마로 정착하였다. 밀폐요의 출현과 발전은 가마 생산 체계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으며 토기생산 전문 집단의 등장, 유통망 형성, 정치세력 대두 등 사회변화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