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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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시찰단은 1881년(고종 18) 4월 10일부터 윤7월 2일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일본에 파견되었던 문물시찰단이다. 당시 강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던 일본의 국정과 문물을 탐방하기 위해 12명의 전문위원을 비롯해 12반 총 60명으로 구성되었다. 모두 암행어사의 자격을 유지하며 비밀리에 개별적으로 행동하였다. 비용은 전적으로 조선 정부가 부담하고 일본에도 출발 이후 통보하는 등 자주성 유지에 노력했다. 전문위원들은 분야를 나누어 각기 국정 시찰을 하고 자세한 보고서를 제출하였다. 조사시찰단의 활동은 성공리에 이루어졌고 국내 개화세력의 증대에도 기여하였다.
조사시찰단 (朝士視察團)
조사시찰단은 1881년(고종 18) 4월 10일부터 윤7월 2일까지 약 4개월에 걸쳐 일본에 파견되었던 문물시찰단이다. 당시 강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던 일본의 국정과 문물을 탐방하기 위해 12명의 전문위원을 비롯해 12반 총 60명으로 구성되었다. 모두 암행어사의 자격을 유지하며 비밀리에 개별적으로 행동하였다. 비용은 전적으로 조선 정부가 부담하고 일본에도 출발 이후 통보하는 등 자주성 유지에 노력했다. 전문위원들은 분야를 나누어 각기 국정 시찰을 하고 자세한 보고서를 제출하였다. 조사시찰단의 활동은 성공리에 이루어졌고 국내 개화세력의 증대에도 기여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계단 다리.
경주 불국사 청운교 및 백운교 (慶州 佛國寺 靑雲橋 및 白雲橋)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계단 다리.
불교에서 비구와 비구니가 받는 계율을 지칭하는 용어. 승려계율.
구족계 (具足戒)
불교에서 비구와 비구니가 받는 계율을 지칭하는 용어. 승려계율.
금강계단(金剛戒壇)은 수계를 위해 설립한 의례 공간인 계단을 가리킨다. '금강'이란 계율이 금강처럼 굳건함을 나타내는 말이다. 율장에 따르면 규정에 따라 여법하게 만들어진 계단에서 일정한 자격을 갖춘 비구들의 심사와 증명을 거치고 250여 개의 율의조문을 수지할 것을 맹세함으로써 비구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계단은 불교의 전파와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공간이다.
금강계단 (金剛戒壇)
금강계단(金剛戒壇)은 수계를 위해 설립한 의례 공간인 계단을 가리킨다. '금강'이란 계율이 금강처럼 굳건함을 나타내는 말이다. 율장에 따르면 규정에 따라 여법하게 만들어진 계단에서 일정한 자격을 갖춘 비구들의 심사와 증명을 거치고 250여 개의 율의조문을 수지할 것을 맹세함으로써 비구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계단은 불교의 전파와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공간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계단 다리.
경주 불국사 연화교 및 칠보교 (慶州 佛國寺 蓮華橋 및 七寶橋)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사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돌계단 다리.
불교에서 계를 수여하는 의식을 진행하는 의례공간. 단(壇).
계단 (戒壇)
불교에서 계를 수여하는 의식을 진행하는 의례공간. 단(壇).
김제 금산사 금강계단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사에 있는 고려시대 조영된 수계의식 관련 석조계단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2중 방형 기단 위 중앙부에 종 모양의 사리탑이 세워져 있다. 기단의 면석마다 불상과 신장상이 돋을새김되어 있고 난간의 사방 모서리에는 사천왕상이 세워져 있다. 수계자에게 계율을 전수하던 곳으로 통일신라 진표율사에 의해 설치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고려 후기에 원명대사에 의해 절이 중창되면서 이 계단 역시 개축된 것으로 추정된다. 비교적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남아 있는 귀중한 유물이다.
김제 금산사 금강계단 (金堤 金山寺 金剛戒壇)
김제 금산사 금강계단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사에 있는 고려시대 조영된 수계의식 관련 석조계단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2중 방형 기단 위 중앙부에 종 모양의 사리탑이 세워져 있다. 기단의 면석마다 불상과 신장상이 돋을새김되어 있고 난간의 사방 모서리에는 사천왕상이 세워져 있다. 수계자에게 계율을 전수하던 곳으로 통일신라 진표율사에 의해 설치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고려 후기에 원명대사에 의해 절이 중창되면서 이 계단 역시 개축된 것으로 추정된다. 비교적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남아 있는 귀중한 유물이다.
백련사(白蓮寺)는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덕유산에 있는 사찰이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無染國師)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그러나 이러한 창건설화는 백련사의 역사적 전통성을 강조하기 위해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덕유산 백련사 (德裕山 白蓮寺)
백련사(白蓮寺)는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덕유산에 있는 사찰이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無染國師)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그러나 이러한 창건설화는 백련사의 역사적 전통성을 강조하기 위해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용연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계의식 관련 계단.
달성 용연사 금강계단 (達城 龍淵寺 金剛戒壇)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용연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건립된 계의식 관련 계단.
성우는 해방 이후 동국역경원장, 조계종 단일계단 전계대화상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11년 강원도 평창 출생으로 성은 김씨, 호는 자운(慈雲)이다. 1927년 합천 해인사 장경각에서 혜운을 은사로 하여 사미계를 받았다. 1955년부터 타계한 1992년까지 해인사 주지, 조계종 총무원장, 동국역경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해외의 불교 현황을 시찰한 뒤 인간 존엄의 도덕성 회복을 역설하고 자비에 바탕을 둔 보시정신과 정토사상을 중시하였다. 1992년 해인사에서 아미타불을 부르면서 입적하였다. 행적비와 사리탑이 해인사에 있다. 한국불교의 기강을 확립한 공이 크다.
성우 (盛祐)
성우는 해방 이후 동국역경원장, 조계종 단일계단 전계대화상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911년 강원도 평창 출생으로 성은 김씨, 호는 자운(慈雲)이다. 1927년 합천 해인사 장경각에서 혜운을 은사로 하여 사미계를 받았다. 1955년부터 타계한 1992년까지 해인사 주지, 조계종 총무원장, 동국역경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해외의 불교 현황을 시찰한 뒤 인간 존엄의 도덕성 회복을 역설하고 자비에 바탕을 둔 보시정신과 정토사상을 중시하였다. 1992년 해인사에서 아미타불을 부르면서 입적하였다. 행적비와 사리탑이 해인사에 있다. 한국불교의 기강을 확립한 공이 크다.
고려후기 대선사, 국사 등을 역임한 승려.
승형 (承逈)
고려후기 대선사, 국사 등을 역임한 승려.
조선후기 승려 사명당이 양산 통도사 금강계단의 사리 봉안 유래와 변천을 수록하여 1705년에 간행한 사적기.
사바교주계단원류강요록 (娑婆敎主戒壇源流綱要錄)
조선후기 승려 사명당이 양산 통도사 금강계단의 사리 봉안 유래와 변천을 수록하여 1705년에 간행한 사적기.
개항기 승려 서해담이 양산 통도사와 부속암자의 내력을 정리하여 1912년에 간행한 사적기.
통도사 사적 (通度寺 事蹟)
개항기 승려 서해담이 양산 통도사와 부속암자의 내력을 정리하여 1912년에 간행한 사적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완창리 소재 안심사에 있는 조선시대 불사리탑 및 계단.
안심사 계단 (安心寺 戒壇)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완창리 소재 안심사에 있는 조선시대 불사리탑 및 계단.
안심사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군)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大芚山)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金山寺)의 말사로 비구니 사찰로 운영되고 있다. 이 절의 사적비는 1759년(영조 35)에 세워졌는데, 당시에는 30여 개의 당우와 12개의 암자가 부속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국가유산으로는 2005년 보물로 지정된 완주 안심사 금강계단이 있고,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1984년에는 안심사 사적비, 2005년에는 안심사 소장 동종 등이 지정되었다.
대둔산 안심사 (大芚山 安心寺)
안심사는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군)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大芚山)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金山寺)의 말사로 비구니 사찰로 운영되고 있다. 이 절의 사적비는 1759년(영조 35)에 세워졌는데, 당시에는 30여 개의 당우와 12개의 암자가 부속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국가유산으로는 2005년 보물로 지정된 완주 안심사 금강계단이 있고, 전라북도 유형문화재(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로 1984년에는 안심사 사적비, 2005년에는 안심사 소장 동종 등이 지정되었다.
용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桐華寺)의 말사이다. 신라하대 창건됐다고 전하며, 15세기 이후 중창됐으나 임진왜란 때 화재로 소실되고 다시 재건되는 것을 반복했다. 통도사의 사리가 옮겨 오면서 금강계단이 조성됐다.
비슬산 용연사 (琵瑟山 龍淵寺)
용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桐華寺)의 말사이다. 신라하대 창건됐다고 전하며, 15세기 이후 중창됐으나 임진왜란 때 화재로 소실되고 다시 재건되는 것을 반복했다. 통도사의 사리가 옮겨 오면서 금강계단이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