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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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초심학인문(언해)』 목판은 조선 전기, 지눌의 「계초심학인문(언해)」과 원효의 「발심수행장(언해)」 등을 비롯한 고승의 법어를 합본하여 1577년(선조 10)에 판각한 언해본 목판이다. 순천 송광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초발심자경문』, 「사법어」, 「몽산법어약록」 등을 포함한 목판이다. 『계초심학인문(언해)』 목판은 종합적인 구성에 한자음을 달고 언해까지 첨부하였으며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언해본 목판이며 조선 전기의 국어사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자료이다.
계초심학인문(언해) 목판 (誡初心學人文(諺解) 木板)
『계초심학인문(언해)』 목판은 조선 전기, 지눌의 「계초심학인문(언해)」과 원효의 「발심수행장(언해)」 등을 비롯한 고승의 법어를 합본하여 1577년(선조 10)에 판각한 언해본 목판이다. 순천 송광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초발심자경문』, 「사법어」, 「몽산법어약록」 등을 포함한 목판이다. 『계초심학인문(언해)』 목판은 종합적인 구성에 한자음을 달고 언해까지 첨부하였으며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언해본 목판이며 조선 전기의 국어사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자료이다.
『계초심학인문』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개심사에서 지눌의 「계초심학인문」과 원효의 「발심수행장」 등을 비롯한 고승의 법어를 합본하여 판각한 목판이다. 1584년(선조 17) 충청도 가야산 개심사에서 「계초심학인문」, 「발심수행장」, 야운의 「자경문」과 고승의 법어를 합본하여 판각하였다. 한 면에 2장씩 판각되어 총 8판에 32장이 새겨져 있다. 현재 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이다.
계초심학인문 목판 (誡初心學人文 木板)
『계초심학인문』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개심사에서 지눌의 「계초심학인문」과 원효의 「발심수행장」 등을 비롯한 고승의 법어를 합본하여 판각한 목판이다. 1584년(선조 17) 충청도 가야산 개심사에서 「계초심학인문」, 「발심수행장」, 야운의 「자경문」과 고승의 법어를 합본하여 판각하였다. 한 면에 2장씩 판각되어 총 8판에 32장이 새겨져 있다. 현재 전하는 여러 판본 가운데 그 원형인 판목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록자료이다.
삼국시대 신라승려 원효의 『발심수행장』을 풀이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발심수행장언해 (發心修行章諺解)
삼국시대 신라승려 원효의 『발심수행장』을 풀이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화성 용주사 대웅보전 목조 삼세불 좌상은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 있는 조선 후기 전라도, 강원도 등에서 활동한 대표적인 조각승이 모여 제작한 불상이다. 1790년(정조 13) 용주사 대웅보전 건립 시에 계초가 석가불을, 봉현이 아미타불을, 상식(또는 상계)이 약사불을 제작하였다. 중형 불상들로, 석가불을 중심으로 아미타와 약사를 배치하였다. 불상은 전형적인 조선 후기 불상 양식을 따르고 있지만 조각승이 달라서 각 불상의 얼굴 인상이나 신체 비례 등이 다르다. 18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조각승이 만든 기년명 불상으로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에서 마지막을 장식하는 유물이다.
화성 용주사 대웅보전 목조 삼세불 좌상 (華城 龍珠寺 大雄寶殿 木造 三世佛 坐像)
화성 용주사 대웅보전 목조 삼세불 좌상은 경기도 화성시 용주사에 있는 조선 후기 전라도, 강원도 등에서 활동한 대표적인 조각승이 모여 제작한 불상이다. 1790년(정조 13) 용주사 대웅보전 건립 시에 계초가 석가불을, 봉현이 아미타불을, 상식(또는 상계)이 약사불을 제작하였다. 중형 불상들로, 석가불을 중심으로 아미타와 약사를 배치하였다. 불상은 전형적인 조선 후기 불상 양식을 따르고 있지만 조각승이 달라서 각 불상의 얼굴 인상이나 신체 비례 등이 다르다. 18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조각승이 만든 기년명 불상으로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에서 마지막을 장식하는 유물이다.
고려후기 승려 원효·지눌·야운 등이 출가한 승려를 위하여 간행한 불교경전. 불교입문교재.
초발심자경문 (初發心自警文)
고려후기 승려 원효·지눌·야운 등이 출가한 승려를 위하여 간행한 불교경전. 불교입문교재.
조각승 진열이 1707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보살상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707년(숙종 33) 조각승 진열(進悅)을 비롯하여 계초(戒楚), 신연(信衍), 태응(太應), 태원(太元), 청휘(淸輝)가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높이 44.1㎝의 중소형 보살상으로, 이중의 올림 연꽃 자리에 결가부좌하고,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여 굽어보듯 시선을 처리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아담한 신체 비례를 보인다. 진열의 초기 작품과 18세기 초의 조각 경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함양 도솔암 목조 관음보살 좌상 (咸陽 兜率庵 木造 觀音菩薩 坐像)
조각승 진열이 1707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보살상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707년(숙종 33) 조각승 진열(進悅)을 비롯하여 계초(戒楚), 신연(信衍), 태응(太應), 태원(太元), 청휘(淸輝)가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높이 44.1㎝의 중소형 보살상으로, 이중의 올림 연꽃 자리에 결가부좌하고,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여 굽어보듯 시선을 처리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아담한 신체 비례를 보인다. 진열의 초기 작품과 18세기 초의 조각 경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조선시대 에 간행된 선서(禪書)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선종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禪宗佛書)
조선시대 에 간행된 선서(禪書)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완주(完州) 대각사(大覺寺) 『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대각사에 있는 1441년(세종 23) 간행한 보조국사 지눌의 수행지침서이다. 고려 후기의 고승인 지눌이 1205년(희종 1)에 송광사에서 법회를 베풀 때 지은 수행지침서를 조선 초기에 간행한 목판본이다. 1441년(세종 23)에 경상도 문경의 윤필암에서 간행된 책과 서지적으로 같다. 그리고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경주 기림사본에 빠진 내용이 실려 있어 자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
완주 대각사 목우자수심결 (完州 大覺寺 牧牛子修心訣)
완주(完州) 대각사(大覺寺) 『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대각사에 있는 1441년(세종 23) 간행한 보조국사 지눌의 수행지침서이다. 고려 후기의 고승인 지눌이 1205년(희종 1)에 송광사에서 법회를 베풀 때 지은 수행지침서를 조선 초기에 간행한 목판본이다. 1441년(세종 23)에 경상도 문경의 윤필암에서 간행된 책과 서지적으로 같다. 그리고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경주 기림사본에 빠진 내용이 실려 있어 자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