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려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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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역경원(東國譯經院)은 한문 불전을 한글로 번역하는 불교 기관이다. 1962년 통합종단이 승가 교육, 포교, 역경을 종단의 3대 사업으로 선언한 후 1964년 동국대학교에 설립되었다. 동국역경원은 출범 후 현재까지 기관의 핵심 사업인 고려대장경 한글 번역을 완간하고 다양한 한문 불전을 번역하고 출간하였다. 기관은 향후 사업의 방향을 한문 불전의 번역 및 재역에서 나아가 한문 불전의 전산화 및 메타버스화로 설정하고 있다.
동국역경원 (東國譯經院)
동국역경원(東國譯經院)은 한문 불전을 한글로 번역하는 불교 기관이다. 1962년 통합종단이 승가 교육, 포교, 역경을 종단의 3대 사업으로 선언한 후 1964년 동국대학교에 설립되었다. 동국역경원은 출범 후 현재까지 기관의 핵심 사업인 고려대장경 한글 번역을 완간하고 다양한 한문 불전을 번역하고 출간하였다. 기관은 향후 사업의 방향을 한문 불전의 번역 및 재역에서 나아가 한문 불전의 전산화 및 메타버스화로 설정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는 고려시대 대몽항쟁 당시 고려대장경 목판을 조각하던 곳으로 추정되는 사찰터.
강화 선원사지 (江華 禪源寺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는 고려시대 대몽항쟁 당시 고려대장경 목판을 조각하던 곳으로 추정되는 사찰터.
고려는 918년 개성 출신 왕건이 건국하여 936년 후삼국을 통합한 뒤 1392년 멸망 때까지 34명의 왕씨 출신 국왕이 474년 동안 통치한 왕조이다. 고려 초에 광종의 과거제 시행, 성종의 체제 정비를 거쳐 문종 때 전성기에 도달하였다. 고려 중기에는 이자겸과 묘청 난, 무신정변, 하층민의 봉기, 대몽항쟁 등으로 기존 질서가 크게 변동되었다. 고려 후기에는 원 간섭기, 성리학 수용, 위화도 회군과 사전 개혁 등의 진통을 겪은 끝에 조선이 건국되었다.
고려 (高麗)
고려는 918년 개성 출신 왕건이 건국하여 936년 후삼국을 통합한 뒤 1392년 멸망 때까지 34명의 왕씨 출신 국왕이 474년 동안 통치한 왕조이다. 고려 초에 광종의 과거제 시행, 성종의 체제 정비를 거쳐 문종 때 전성기에 도달하였다. 고려 중기에는 이자겸과 묘청 난, 무신정변, 하층민의 봉기, 대몽항쟁 등으로 기존 질서가 크게 변동되었다. 고려 후기에는 원 간섭기, 성리학 수용, 위화도 회군과 사전 개혁 등의 진통을 겪은 끝에 조선이 건국되었다.
고려후기 개태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수기 (守其)
고려후기 개태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인도의 논사 미륵보살이 저술한 대승불교 유가파의 기본 논서.
유가사지론 (瑜伽師地論)
인도의 논사 미륵보살이 저술한 대승불교 유가파의 기본 논서.
합천 해인사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순응과 이정이 창건한 사찰이다. 신라 애장왕 때 창건되었다. 의상의 화엄 10찰 중의 하나이고 팔만대장경을 봉안한 법보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의 종합 수도도량이다. 의상의 법손 순응이 화엄사상을 펴고자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사찰의 이름을 따왔다. 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팔만대장경을 이곳에 옮김으로써 해인사는 호국의 요람이 되었다. 고려대장경판을 봉안한 장경각은 과학적이고 완전무결한 건물로 평가되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대장경판은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가야산 해인사 (伽倻山 海印寺)
합천 해인사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순응과 이정이 창건한 사찰이다. 신라 애장왕 때 창건되었다. 의상의 화엄 10찰 중의 하나이고 팔만대장경을 봉안한 법보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의 종합 수도도량이다. 의상의 법손 순응이 화엄사상을 펴고자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사찰의 이름을 따왔다. 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팔만대장경을 이곳에 옮김으로써 해인사는 호국의 요람이 되었다. 고려대장경판을 봉안한 장경각은 과학적이고 완전무결한 건물로 평가되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대장경판은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승려 유기가 합천 해인사의 판각을 중수한 내력을 수록한 사적기.
해인사 사적 (海印寺 事蹟)
조선시대 승려 유기가 합천 해인사의 판각을 중수한 내력을 수록한 사적기.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조선전기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사찰건물. 경판고.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陜川 海印寺 藏經板殿)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에 있는 조선전기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사찰건물. 경판고.
『한글대장경』은 고려시대 대장도감에서 집대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을 저본으로 삼아 동국대학교의 동국역경원이 1964년부터 한글로 번역하기 시작해 2000년에 총 318책으로 간행한 우리말 대장경이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에서 『고려대장경』의 원문과 번역문을 통합한 통합대장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글대장경 (한글大藏經)
『한글대장경』은 고려시대 대장도감에서 집대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을 저본으로 삼아 동국대학교의 동국역경원이 1964년부터 한글로 번역하기 시작해 2000년에 총 318책으로 간행한 우리말 대장경이다. 현재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에서 『고려대장경』의 원문과 번역문을 통합한 통합대장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금강반야론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金剛般若論)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재조본 제법집요경 권6(再雕本 諸法集要經 卷六)은 13세기 초에 새긴 재조본 고려대장경에 포함된 『제법집요경』 권6의 인본이다. 이 불경은 고려 고종 때 초조대장경이 소실되자 1236년(고려 고종 23)부터 1251년(고려 고종 38)까지 16년간에 걸쳐 다시 조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 인본(印本)의 하나이다. ‘팔만대장경‘으로 일컫는 재조본 고려대장경은 경판이 현전하기 때문에 초조본 고려대장경 인본에 비해 관심이 적은 편이다. 그러나 재조본 고려대장경의 고려시대 인본은 국내에 매우 드물게 전한다. 절첩본으로 장책되어 있다.
재조본 제법집요경 권6 (再雕本 諸法集要經 卷六)
재조본 제법집요경 권6(再雕本 諸法集要經 卷六)은 13세기 초에 새긴 재조본 고려대장경에 포함된 『제법집요경』 권6의 인본이다. 이 불경은 고려 고종 때 초조대장경이 소실되자 1236년(고려 고종 23)부터 1251년(고려 고종 38)까지 16년간에 걸쳐 다시 조성한 재조본 고려대장경 인본(印本)의 하나이다. ‘팔만대장경‘으로 일컫는 재조본 고려대장경은 경판이 현전하기 때문에 초조본 고려대장경 인본에 비해 관심이 적은 편이다. 그러나 재조본 고려대장경의 고려시대 인본은 국내에 매우 드물게 전한다. 절첩본으로 장책되어 있다.
『대반야바라밀다경(大般若波羅蜜多經)』 권534는 고려 후기에 『대반야경』을 재조본 고려대장경판으로 후대에 찍어 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당(唐)의 현장이 한역한 『대반야경』을 고려대장경판으로 찍어 낸 절첩본(折帖本) 1첩이다. 절첩장 형태로 장황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먹색이 선명하고 자획에 완결이 없는 인쇄 상태로 보아 판각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인쇄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이와 동일한 재조본이 매우 희귀하여 고려대장경 연구에 중요한 실물 자료라는 점이 인정되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반야바라밀다경 권534 (大般若波羅蜜多經 券五百三十四)
『대반야바라밀다경(大般若波羅蜜多經)』 권534는 고려 후기에 『대반야경』을 재조본 고려대장경판으로 후대에 찍어 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당(唐)의 현장이 한역한 『대반야경』을 고려대장경판으로 찍어 낸 절첩본(折帖本) 1첩이다. 절첩장 형태로 장황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먹색이 선명하고 자획에 완결이 없는 인쇄 상태로 보아 판각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인쇄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이와 동일한 재조본이 매우 희귀하여 고려대장경 연구에 중요한 실물 자료라는 점이 인정되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진도 청용사 소장 불교전적(珍島 靑龍寺 所藏 佛敎典籍)은 고려 후기~조선 전기에 인쇄된 『고려대장경』, 『금강경』 등의 불교전적이다. 불교 전적은 대장경류 3종 36축과 『금강경』, 『아미타경』, 『불조역대통재』, 『석가여래행적송』 등 일반 불서 26종 110책 등 모두 29종 146책에 달하며, 우리나라 여타의 사찰에서는 흔치 않을 정도의 비교적 많은 종수와 책수를 보관하고 있다.
진도 청용사 소장 불교전적 (珍島 靑龍寺 所藏 佛敎典籍)
진도 청용사 소장 불교전적(珍島 靑龍寺 所藏 佛敎典籍)은 고려 후기~조선 전기에 인쇄된 『고려대장경』, 『금강경』 등의 불교전적이다. 불교 전적은 대장경류 3종 36축과 『금강경』, 『아미타경』, 『불조역대통재』, 『석가여래행적송』 등 일반 불서 26종 110책 등 모두 29종 146책에 달하며, 우리나라 여타의 사찰에서는 흔치 않을 정도의 비교적 많은 종수와 책수를 보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