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공신상"
검색결과 총 13건
조선 후기의 무신 김중만을 그린 초상화.
김중만 초상 (金重萬 肖像)
조선 후기의 무신 김중만을 그린 초상화.
조선 초기의 문신 신숙주(申叔周)를 그린 초상화.
신숙주 초상 (申叔舟 肖像)
조선 초기의 문신 신숙주(申叔周)를 그린 초상화.
조선 중기의 문신 신잡(申磼)을 그린 초상화.
신잡 초상 (申磼 肖像)
조선 중기의 문신 신잡(申磼)을 그린 초상화.
조선 중기의 문신 정탁(鄭琢,1526~1605)을 그린 초상화.
정탁 초상 (鄭琢 肖像)
조선 중기의 문신 정탁(鄭琢,1526~1605)을 그린 초상화.
신경유 선생 영정 및 공신녹권은 조선 중기 무신 신경유 선생의 초상화와 공신에게 수여한 문서이다. 1984년 경기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가 2009년 해제되었다. 초상화는 검은 사모를 쓴 채 관복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강직하고 단순한 얼굴과 신체, 화려하고 장식적인 채선과 흉배의 채색이 이원적으로 결합되어 독특한 심미적 효과를 준다. 영정은 17세기 전반 공신도상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공신녹권은 그가 반정에 참여하여 정사공신에 녹훈되어 받은 것으로 끈과 고리까지 원형이 잘 남아 있어 조선 중기의 두루마리 표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신경유 선생 영정 및 공신녹권 (申景裕 先生 影幀 및 功臣錄券)
신경유 선생 영정 및 공신녹권은 조선 중기 무신 신경유 선생의 초상화와 공신에게 수여한 문서이다. 1984년 경기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가 2009년 해제되었다. 초상화는 검은 사모를 쓴 채 관복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강직하고 단순한 얼굴과 신체, 화려하고 장식적인 채선과 흉배의 채색이 이원적으로 결합되어 독특한 심미적 효과를 준다. 영정은 17세기 전반 공신도상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공신녹권은 그가 반정에 참여하여 정사공신에 녹훈되어 받은 것으로 끈과 고리까지 원형이 잘 남아 있어 조선 중기의 두루마리 표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 중기의 문신 신경행(辛景行)의 영정.
신경행 초상 (申景行 肖像)
조선 중기의 문신 신경행(辛景行)의 영정.
조선 전기의 무신인 손소(孫昭, 1433∼1484)를 그린 초상화.
손소 초상 (孫昭 肖像)
조선 전기의 무신인 손소(孫昭, 1433∼1484)를 그린 초상화.
이수일 진무공신교서 및 초상은 조선 중기의 무신 이수일(1554~1632)의 초상화 및 진무공신교서이다. 1995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초상화는 비단에 채색으로 가로 184㎝, 세로 99㎝이다. 깃을 둥글게 만든 공복인 단령과 사모관대를 갖춰 입은 뒤 바닥에 채전을 깔고 교의자에 앉은 전신상이다. 17세기 초 공신도상의 전형적인 특징을 하고 있다. 진무공신교서는 두루마리로 일반적인 공신교서와 같은 형식이다. 교서의 마지막에 ‘천계오년 사월일’이라 기록되어 있어 1625년 4월에 반포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수일 진무공신교서 및 초상 (李守一 振武功臣敎書 및 肖像)
이수일 진무공신교서 및 초상은 조선 중기의 무신 이수일(1554~1632)의 초상화 및 진무공신교서이다. 1995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초상화는 비단에 채색으로 가로 184㎝, 세로 99㎝이다. 깃을 둥글게 만든 공복인 단령과 사모관대를 갖춰 입은 뒤 바닥에 채전을 깔고 교의자에 앉은 전신상이다. 17세기 초 공신도상의 전형적인 특징을 하고 있다. 진무공신교서는 두루마리로 일반적인 공신교서와 같은 형식이다. 교서의 마지막에 ‘천계오년 사월일’이라 기록되어 있어 1625년 4월에 반포되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 중기의 문신 유백증(兪伯曾, 1587∼1646)의 초상화이다. 1995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623년에 정사공신(靖死功臣)에 녹훈된 뒤 그려진 공신도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도상은 단령(團領)과 사모관대(紗帽冠帶)를 정장한 뒤 바닥에 채전(彩氈)을 깔고 교의자(交椅子)에 반우향으로 앉아서 공수(拱手)한 조선 중기 공신도상의 전형적인 모습과 같다. 흉배는 백한(白鷳) 두 마리를 그린 운한(雲鷳) 흉배이다. 관대는 삽금대(鈒金帶)인데, 금분과 은분을 사용하여 장식적 효과를 강조했다.
유백증 초상 (兪伯曾 肖像)
조선 중기의 문신 유백증(兪伯曾, 1587∼1646)의 초상화이다. 1995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623년에 정사공신(靖死功臣)에 녹훈된 뒤 그려진 공신도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도상은 단령(團領)과 사모관대(紗帽冠帶)를 정장한 뒤 바닥에 채전(彩氈)을 깔고 교의자(交椅子)에 반우향으로 앉아서 공수(拱手)한 조선 중기 공신도상의 전형적인 모습과 같다. 흉배는 백한(白鷳) 두 마리를 그린 운한(雲鷳) 흉배이다. 관대는 삽금대(鈒金帶)인데, 금분과 은분을 사용하여 장식적 효과를 강조했다.
이덕형 초상 초본은 조선 중기의 명신 이덕형의 반신(半身)을 묘사한 초상화이다. 이 초상화는 이덕형이 1613년(광해군 5)에 익사공신 및 형난공신의 공신호를 받았을 때 국가로부터 수여받은 공신상의 초본으로 추정된다. 2019년 4월 10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덕형 초상 초본 (李德馨 肖像 初本)
이덕형 초상 초본은 조선 중기의 명신 이덕형의 반신(半身)을 묘사한 초상화이다. 이 초상화는 이덕형이 1613년(광해군 5)에 익사공신 및 형난공신의 공신호를 받았을 때 국가로부터 수여받은 공신상의 초본으로 추정된다. 2019년 4월 10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한천두 위성공신 교서 및 초상은 1613년(광해군 5)에 한천두가 위성공신에 책록되었을 때 국가로부터 수여받은 교서와 초상화이다. 「한천두 위성공신 교서」는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위성공신의 내용과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광해군 대의 희귀한 교서이다. 「한천두 초상」은 광해군 대에 제작된 공신상의 전형적인 형식을 갖추었고 뛰어난 표현기법을 보여주는데, 보존 상태는 좋지 않다. 2017년 8월 8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한천두 위성공신교서 및 초상 (韓天斗 衛星功臣敎書 및 肖像)
한천두 위성공신 교서 및 초상은 1613년(광해군 5)에 한천두가 위성공신에 책록되었을 때 국가로부터 수여받은 교서와 초상화이다. 「한천두 위성공신 교서」는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위성공신의 내용과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광해군 대의 희귀한 교서이다. 「한천두 초상」은 광해군 대에 제작된 공신상의 전형적인 형식을 갖추었고 뛰어난 표현기법을 보여주는데, 보존 상태는 좋지 않다. 2017년 8월 8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홍경주 초상」, 유지초본 및 함은 조선 전기의 문신 홍경주가 1506년(중종 원년)에 정국공신으로 책록되었을 때 국가로부터 수여받은 공신상을 조선 후기에 옮겨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초상화와 그 초상화를 제작하기 위해 사용한 초상화 초본 및 초상화를 담아두기 위한 보관용 함이다. 2017년 12월 21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홍경주 초상, 유지초본 및 함 (洪景舟 肖像, 油紙草本 및 函)
「홍경주 초상」, 유지초본 및 함은 조선 전기의 문신 홍경주가 1506년(중종 원년)에 정국공신으로 책록되었을 때 국가로부터 수여받은 공신상을 조선 후기에 옮겨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초상화와 그 초상화를 제작하기 위해 사용한 초상화 초본 및 초상화를 담아두기 위한 보관용 함이다. 2017년 12월 21일 경기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조문명 초상」은 조문명이 1728년(영조 4) 3월에 일어난 무신란을 진압한 공으로 분무공신 2등에 녹훈되자 녹훈도감에서 조문명에게 그려 준 초상화이다. 조문명은 표범 가죽이 깔린 교의에 앉아 공수를 하고 발은 족좌대에 둔 채 왼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인데, 당대 최고의 초상화가인 진재해가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2017년 12월 7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조문명 초상 (趙文命 肖像)
「조문명 초상」은 조문명이 1728년(영조 4) 3월에 일어난 무신란을 진압한 공으로 분무공신 2등에 녹훈되자 녹훈도감에서 조문명에게 그려 준 초상화이다. 조문명은 표범 가죽이 깔린 교의에 앉아 공수를 하고 발은 족좌대에 둔 채 왼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인데, 당대 최고의 초상화가인 진재해가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2017년 12월 7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