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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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각 관청소속 장인(匠人)들에게 주었던 종8품 잡직(雜職).
공조 (工造)
조선시대 각 관청소속 장인(匠人)들에게 주었던 종8품 잡직(雜職).
공부는 고려시대 산림과 연못, 공장(工匠)과 영조(營造)에 관한 일을 담당한 관청이다. 고려의 가장 중요한 행정기구인 상서6부의 하나로, 산림과 연못의 관리, 기술자인 공장(工匠)의 관할, 궁궐 · 관청 · 사찰 등의 건축에 관한 일을 담당하였다. 6부의 업무 가운데 중요성이 작아 재신(宰臣)이 공부의 판사에 임명되지 않는 경우나 관부 자체가 폐지되는 경우도 있었다.
공부 (工部)
공부는 고려시대 산림과 연못, 공장(工匠)과 영조(營造)에 관한 일을 담당한 관청이다. 고려의 가장 중요한 행정기구인 상서6부의 하나로, 산림과 연못의 관리, 기술자인 공장(工匠)의 관할, 궁궐 · 관청 · 사찰 등의 건축에 관한 일을 담당하였다. 6부의 업무 가운데 중요성이 작아 재신(宰臣)이 공부의 판사에 임명되지 않는 경우나 관부 자체가 폐지되는 경우도 있었다.
조선시대 공조에 소속된 관서.
공야사 (攻冶司)
조선시대 공조에 소속된 관서.
경공장은 왕실과 정부 관서에 소속되어 무기 제조와 궁궐 영건, 왕실에 진상하는 각종 수공품을 제작하던 장인층을 일컫는다. 조선 초 관제 개혁 과정에서 고려시대 사원 노비 중 일부와 왕실용 세공품을 제작하던 숙련공들을 경공장으로 편입시켰다. 또 지방 관아에서 뽑은 선상 노비 중 일부를 경공장으로 만들어 정부에서 필요로 하는 수공품을 제작하도록 했다. 조선 전기에는 30개 관청에 129종 2,795명의 경공장이 소속되어 있었으나 임진왜란 이후 경공장에 기반을 둔 수공업 제도는 점차 형해화되고 사장(私匠)을 고용하는 방식이 일반화됐다.
경공장 (京工匠)
경공장은 왕실과 정부 관서에 소속되어 무기 제조와 궁궐 영건, 왕실에 진상하는 각종 수공품을 제작하던 장인층을 일컫는다. 조선 초 관제 개혁 과정에서 고려시대 사원 노비 중 일부와 왕실용 세공품을 제작하던 숙련공들을 경공장으로 편입시켰다. 또 지방 관아에서 뽑은 선상 노비 중 일부를 경공장으로 만들어 정부에서 필요로 하는 수공품을 제작하도록 했다. 조선 전기에는 30개 관청에 129종 2,795명의 경공장이 소속되어 있었으나 임진왜란 이후 경공장에 기반을 둔 수공업 제도는 점차 형해화되고 사장(私匠)을 고용하는 방식이 일반화됐다.
고려시대 서경(西京)에 설치되었던 관서(官署).
보조 (寶曹)
고려시대 서경(西京)에 설치되었던 관서(官署).
조선후기 공조와 그 속아문이 담당하는 각종 업무에 관한 사항을 일지식으로 기록한 역사서.
수부등록 (水部謄錄)
조선후기 공조와 그 속아문이 담당하는 각종 업무에 관한 사항을 일지식으로 기록한 역사서.
육조(六曹)의 판서를 가리키던 총칭.
육경 (六卿)
육조(六曹)의 판서를 가리키던 총칭.
고려시대에 서경(西京)에 설치되었던 관부.
영작원 (營作院)
고려시대에 서경(西京)에 설치되었던 관부.
조선시대 공조에 소속된 관서.
영조사 (營造司)
조선시대 공조에 소속된 관서.
우부대언(右副代言)은 조선 초기, 태종 대와 세종 전반기에 설치되었던 대언사의 5번째 관직이다. 1401년(태종 1)부터 1433년(세종 15)까지 승정원을 혁파하고 대신 설치된 대언사의 관직으로, 처음에는 공조를 담당하는 공방의 역할을 하였고, 뒤에는 형조를 담당하는 형방의 역할을 하였다. 대언사가 혁파되면서 우부대언은 우부승지로 바뀌었다.
우부대언 (右副代言)
우부대언(右副代言)은 조선 초기, 태종 대와 세종 전반기에 설치되었던 대언사의 5번째 관직이다. 1401년(태종 1)부터 1433년(세종 15)까지 승정원을 혁파하고 대신 설치된 대언사의 관직으로, 처음에는 공조를 담당하는 공방의 역할을 하였고, 뒤에는 형조를 담당하는 형방의 역할을 하였다. 대언사가 혁파되면서 우부대언은 우부승지로 바뀌었다.
조선시대 중앙에서 파견된 임시관직.
채방사 (採訪使)
조선시대 중앙에서 파견된 임시관직.
조선시대 공조 산하의 관서.
전연사 (典涓司)
조선시대 공조 산하의 관서.
조선시대 문·무(文武) 정직(正職) 이외에 잡역(雜役)에만 종사하던 관직.
잡직 (雜職)
조선시대 문·무(文武) 정직(正職) 이외에 잡역(雜役)에만 종사하던 관직.
조선 후기에, 대사헌, 이조참판, 예문관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조명교 (曺命敎)
조선 후기에, 대사헌, 이조참판, 예문관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입사기법은 동·철 등의 금속에 선이나 홈을 파서 그 홈에 금·은·동·주석 등의 다른 금속을 채워 넣는 장식 기법이다. 상감 기법이라고도 하는데 삼국시대부터 행해진 기법이다. 이 기법을 통하여 명문이나 문양을 새겼다. 삼국시대에는 용문·봉황문·연판문 등을, 고려 시대에는 여의두문·범자·인동당초문 등을 새겼다. 조선 시대에는 십장생, 수·복 등 장수를 빌거나 길상을 뜻하는 문양들이 주를 이룬다. 현재 통도사 향완·포류수금문정병 등 다수의 국보들이 남아 있다. 입사기술은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입사장에 의해 맥이 이어지고 있다.
입사기법 (入絲技法)
입사기법은 동·철 등의 금속에 선이나 홈을 파서 그 홈에 금·은·동·주석 등의 다른 금속을 채워 넣는 장식 기법이다. 상감 기법이라고도 하는데 삼국시대부터 행해진 기법이다. 이 기법을 통하여 명문이나 문양을 새겼다. 삼국시대에는 용문·봉황문·연판문 등을, 고려 시대에는 여의두문·범자·인동당초문 등을 새겼다. 조선 시대에는 십장생, 수·복 등 장수를 빌거나 길상을 뜻하는 문양들이 주를 이룬다. 현재 통도사 향완·포류수금문정병 등 다수의 국보들이 남아 있다. 입사기술은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입사장에 의해 맥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