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음보살상"
검색결과 총 11건
삼국시대의 보살상.
부여 규암리 금동 관음보살 입상 (扶餘 窺岩里 金銅 觀音菩薩 立像)
삼국시대의 보살상.
백제시대의 보살상.
금동 관음보살 입상 (金銅 觀音菩薩 立像)
백제시대의 보살상.
통일신라시대의 보살상.
금동 관음보살 입상 (金銅 觀音菩薩 立像)
통일신라시대의 보살상.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청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이다. 200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얼굴은 넓고 편평한 이마를 가졌으며, 양미간에는 백호를 도드라지게 나타내었다. 착의는 이중 착의법으로, 상의(上衣) 위에 변형의 편단우견으로 걸친 대의 자락이 어깨에 살짝 걸쳐있다.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1684년)이나 제천 정방사 목조관음보살좌상(1689년) 등과 매우 흡사하다.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조각 양식으로 이행되어 가는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단양 청련암 목조 보살 좌상 (丹陽 靑蓮庵 木造 菩薩 坐像)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청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보살좌상이다. 200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얼굴은 넓고 편평한 이마를 가졌으며, 양미간에는 백호를 도드라지게 나타내었다. 착의는 이중 착의법으로, 상의(上衣) 위에 변형의 편단우견으로 걸친 대의 자락이 어깨에 살짝 걸쳐있다. 조각승 단응이 제작한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1684년)이나 제천 정방사 목조관음보살좌상(1689년) 등과 매우 흡사하다.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조각 양식으로 이행되어 가는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율현리 율곡사에 봉안되어 있는 아미타삼존불좌상.
산청 율곡사 목조 아미타삼존불 좌상 (山淸 栗谷寺 木造 阿彌陀三尊佛 坐像)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율현리 율곡사에 봉안되어 있는 아미타삼존불좌상.
구례 천은사 목조관세음보살좌상 및 대세지보살좌상(求禮 泉隱寺 木造觀世音菩薩坐像 및 大勢至菩薩坐像)은 전라남도 구례군 천은사 극락전에 있는 조선 후기의 목조보살좌상이다. 극락전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된 아미타삼존불좌상의 두 협시보살로 보이는데, 현재 주존인 본존불상은 전하지 않는다. 1614년(광해군 6)에 현진을 비롯한 조각승 5명이 함께 조성하였다. 전형적인 현진의 작풍이 확립되기 이전의 초기작으로, 현진의 조각 양식과 조선 후기 불교미술사 및 조각승 계보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구례 천은사 목조 관세음보살 좌상 및 대세지보살 좌상 (求禮 泉隱寺 木造 觀世音菩薩 坐像 및 大勢至菩薩 坐像)
구례 천은사 목조관세음보살좌상 및 대세지보살좌상(求禮 泉隱寺 木造觀世音菩薩坐像 및 大勢至菩薩坐像)은 전라남도 구례군 천은사 극락전에 있는 조선 후기의 목조보살좌상이다. 극락전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된 아미타삼존불좌상의 두 협시보살로 보이는데, 현재 주존인 본존불상은 전하지 않는다. 1614년(광해군 6)에 현진을 비롯한 조각승 5명이 함께 조성하였다. 전형적인 현진의 작풍이 확립되기 이전의 초기작으로, 현진의 조각 양식과 조선 후기 불교미술사 및 조각승 계보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고산사 응진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석조보살좌상.
제천 고산사 석조 관음보살 좌상 (堤川 高山寺 石造 觀音菩薩 坐像)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고산사 응진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석조보살좌상.
고양 상운사 목조 아미타삼존불은 경기도 고양시 상운사 천불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이다. 2003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아마타불상은 높이 57㎝로, 결가부좌를 취하고 있다. 아미타불상을 중심으로 관음보살좌상과 대세지보살좌상이 협시하는 모습으로 봉안되어 있다. 관음보살좌상을 제외하고는 1713년에 노적암에서 만든 기록이 남아 있는 불상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또한 진열, 영희, 태원, 처림, 청휘 등 조각승들의 이름이 확인되어 18세기 전반 조각승 계보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주고 있다.
고양 상운사 목조 아미타삼존불 (高陽 祥雲寺 木造 阿彌陀三尊佛)
고양 상운사 목조 아미타삼존불은 경기도 고양시 상운사 천불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이다. 2003년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아마타불상은 높이 57㎝로, 결가부좌를 취하고 있다. 아미타불상을 중심으로 관음보살좌상과 대세지보살좌상이 협시하는 모습으로 봉안되어 있다. 관음보살좌상을 제외하고는 1713년에 노적암에서 만든 기록이 남아 있는 불상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또한 진열, 영희, 태원, 처림, 청휘 등 조각승들의 이름이 확인되어 18세기 전반 조각승 계보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주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진주 연화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晋州 蓮華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경상남도 진주시 연화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내원정사에 봉안되어 있는 1730년대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0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조성 발원문을 통해 1730년 의겸(義謙) 등에 의해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의겸은 청곡사 영산회괘불탱(1722년, 국보), 안국사 영산회괘불탱(1728년, 보물) 등의 많은 불화를 남겼다. 불상 제작은 내원정사 불상이 유일하다. 회화를 보는 듯 유려한 옷주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고개를 아래로 향한 채 윤왕좌를 취해 편한 자세로 앉아 있다. 18세기 이후 화승과 조각승과의 연관 관계 같은 역할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부산 내원정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釜山 內院精舍 木造 觀音菩薩 坐像)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 내원정사에 봉안되어 있는 1730년대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01년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불상 내부에서 발견된 조성 발원문을 통해 1730년 의겸(義謙) 등에 의해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의겸은 청곡사 영산회괘불탱(1722년, 국보), 안국사 영산회괘불탱(1728년, 보물) 등의 많은 불화를 남겼다. 불상 제작은 내원정사 불상이 유일하다. 회화를 보는 듯 유려한 옷주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고개를 아래로 향한 채 윤왕좌를 취해 편한 자세로 앉아 있다. 18세기 이후 화승과 조각승과의 연관 관계 같은 역할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원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
부산 범어사 원효암 목조 관음보살 좌상 (釜山 梵魚寺 元曉庵 木造 觀音菩薩 坐像)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원효암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관음보살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