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교육기관"
검색결과 총 8건
고려 말에 전래된 성리학을 교육하기 위해 설치한 임시 교육기관.
이학도감 (理學都監)
고려 말에 전래된 성리학을 교육하기 위해 설치한 임시 교육기관.
과천향교는 1398년,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기도 과천에 세워진 향교이다. 1398년 관악산 자락에 처음 세워졌고, 소실과 중건을 반복하며 1690년에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 일제강점기에는 안산향교와 시흥향교까지 모두 통합되었으며, 1959년에는 시흥향교로 개칭하였다가, 1996년 과천향교로 다시 명칭을 변경했다. 전학후묘 형식으로 건물이 배치되어 있으며, 대성전에는 공자와 우리나라 명현들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과천향교 (果川鄕校)
과천향교는 1398년, 지방교육 및 교화를 위하여 경기도 과천에 세워진 향교이다. 1398년 관악산 자락에 처음 세워졌고, 소실과 중건을 반복하며 1690년에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 일제강점기에는 안산향교와 시흥향교까지 모두 통합되었으며, 1959년에는 시흥향교로 개칭하였다가, 1996년 과천향교로 다시 명칭을 변경했다. 전학후묘 형식으로 건물이 배치되어 있으며, 대성전에는 공자와 우리나라 명현들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개량서당은 20세기 초 교육 근대화의 흐름에 따라 이전부터 존재했던 서당을 시대에 맞게 개조한 비제도적 교육기관을 일컫는다. 한학 공부를 중심으로 운영된 초중등 단계의 서당을 근대적 교육내용이나 교육시설로 개량해 운영했던 초등단계의 교육시설이다. 서당은 식민정부의 통제가 상대적으로 미약했던 교육기관에서 조선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켜 가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1930년대 이후 서당은 조선총독부의 엄격한 관리 아래 두어졌고 개량서당은 초등교육인구 확대를 위한 식민정책의 한 방편으로 활용되었다.
개량서당 (改良書堂)
개량서당은 20세기 초 교육 근대화의 흐름에 따라 이전부터 존재했던 서당을 시대에 맞게 개조한 비제도적 교육기관을 일컫는다. 한학 공부를 중심으로 운영된 초중등 단계의 서당을 근대적 교육내용이나 교육시설로 개량해 운영했던 초등단계의 교육시설이다. 서당은 식민정부의 통제가 상대적으로 미약했던 교육기관에서 조선인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켜 가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1930년대 이후 서당은 조선총독부의 엄격한 관리 아래 두어졌고 개량서당은 초등교육인구 확대를 위한 식민정책의 한 방편으로 활용되었다.
정리사는 1906년 수학자 유일선이 경성부에 설립하였던 수리 전문 도서 출판사이자 수학 교육기관이다. 출판사 정리사가 발간한 대표적인 책은 1908년에 발간한 『초등산술교과서』이며, 교육기관으로서 정리사는 전문 정도의 수리 교육을 실시하였다. 전문학교 수준의 수학을 중심으로 교육하였는데, 심리와 윤리, 논리, 정신과학, 철학 등도 가르쳤다. 1912년까지 운영되었다. 당시 한국에서 유일한 수리 전문학교였으며, 최규동과 주시경, 장지영, 양태승 등이 공부하였다.
정리사 (精理舍)
정리사는 1906년 수학자 유일선이 경성부에 설립하였던 수리 전문 도서 출판사이자 수학 교육기관이다. 출판사 정리사가 발간한 대표적인 책은 1908년에 발간한 『초등산술교과서』이며, 교육기관으로서 정리사는 전문 정도의 수리 교육을 실시하였다. 전문학교 수준의 수학을 중심으로 교육하였는데, 심리와 윤리, 논리, 정신과학, 철학 등도 가르쳤다. 1912년까지 운영되었다. 당시 한국에서 유일한 수리 전문학교였으며, 최규동과 주시경, 장지영, 양태승 등이 공부하였다.
경운궁 양이재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근대 건축물이다. 전면 7칸 측면 4칸 규모의 한옥으로 1905년 건립하였다. 1906년에서 1910년 사이에는 왕족과 귀족의 교육기관인 수학원으로 쓰였다. 이후 대한성공회가 매입하였고, 1930년 7월쯤 지금의 위치로 이축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축하면서 건물이 다소 변형되었으나 기 본골격과 측면의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게 유지되어 있다.
경운궁 양이재 (慶運宮 養怡齋)
경운궁 양이재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근대 건축물이다. 전면 7칸 측면 4칸 규모의 한옥으로 1905년 건립하였다. 1906년에서 1910년 사이에는 왕족과 귀족의 교육기관인 수학원으로 쓰였다. 이후 대한성공회가 매입하였고, 1930년 7월쯤 지금의 위치로 이축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축하면서 건물이 다소 변형되었으나 기 본골격과 측면의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게 유지되어 있다.
한국제과학교는 1972년, 대한제과협회의 전신인 대한제과업협회가 설립한 제과 제빵 교육기관이다. 재단법인 과우학원과 미국소맥협회의 협의로 설립되었다. 한국제과학교는 1972년 한국제과고등기술학교로 설립된 이후 2015년에 학교 명칭을 한국제과직업전문학교로 변경하였으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과 제빵 기술을 전문적으로 훈련시키는 교육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1길 42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제과학교 (韓國製菓學校)
한국제과학교는 1972년, 대한제과협회의 전신인 대한제과업협회가 설립한 제과 제빵 교육기관이다. 재단법인 과우학원과 미국소맥협회의 협의로 설립되었다. 한국제과학교는 1972년 한국제과고등기술학교로 설립된 이후 2015년에 학교 명칭을 한국제과직업전문학교로 변경하였으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과 제빵 기술을 전문적으로 훈련시키는 교육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61길 42에 위치하고 있다.
희현당은 전라도 유생을 교육하기 위해 전라 감영에서 직영한 전주 소재 영학(營學) 교육기관 겸 출판사다. 1700년에 전라 감사였던 김시걸(金時傑, 1653~1701)이 유생들의 강학소(講學所)였던 사마재(司馬齋)의 옛터에다 누정(樓亭) 형태로 새롭게 지은 학당이다. 전라 감영에서 직접 운영한 교육기관이었기 때문에 교육뿐 아니라 감영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용 교재를 인쇄하고 출판했다.
희현당 (希顯堂)
희현당은 전라도 유생을 교육하기 위해 전라 감영에서 직영한 전주 소재 영학(營學) 교육기관 겸 출판사다. 1700년에 전라 감사였던 김시걸(金時傑, 1653~1701)이 유생들의 강학소(講學所)였던 사마재(司馬齋)의 옛터에다 누정(樓亭) 형태로 새롭게 지은 학당이다. 전라 감영에서 직접 운영한 교육기관이었기 때문에 교육뿐 아니라 감영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용 교재를 인쇄하고 출판했다.
관립공업전습소는 1907년 대한제국기에, 공업 기술을 교육하고 전파하기 위해 설립된 초보적인 공업 교육 기관이자 과학 기술 교육 기관이다. 이 기관은 비록 그 수준이 하급 기술에 치중하였으나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과학 기술 교육 기관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관립공업전습소 (官立工業傳習所)
관립공업전습소는 1907년 대한제국기에, 공업 기술을 교육하고 전파하기 위해 설립된 초보적인 공업 교육 기관이자 과학 기술 교육 기관이다. 이 기관은 비록 그 수준이 하급 기술에 치중하였으나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과학 기술 교육 기관이라는 의미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