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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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고이리에 위치한 섬이다. 무안군 운남면의 서쪽, 신안군청이 소재한 압해도의 북서쪽에 있으며 면적은 6.59㎢이다. 주변의 선도, 마산도, 매화도, 압해도로 둘러 쌓여 있으며 무안군 운남면의 신월항을 통해 고이도에 이를 수 있다.
고이도 (古耳島)
고이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고이리에 위치한 섬이다. 무안군 운남면의 서쪽, 신안군청이 소재한 압해도의 북서쪽에 있으며 면적은 6.59㎢이다. 주변의 선도, 마산도, 매화도, 압해도로 둘러 쌓여 있으며 무안군 운남면의 신월항을 통해 고이도에 이를 수 있다.
나귀나 말의 등에 얹어 사람이 타기에 편리하도록 만든 기구.
안장 (鞍裝)
나귀나 말의 등에 얹어 사람이 타기에 편리하도록 만든 기구.
『석화엄교분기원통초(釋華嚴敎分記圓通鈔)』는 고려 전기의 승려 균여(均如, 923~973)가 당나라 법장(法藏, 643~712)의 『화엄교분기(華嚴敎分記)』를 강의한 것이다. 균여의 강의를 제자들이 기록하여 남긴 것을 후에 천기(天其)와 제자들이 정리하고 1251년 대장도감에서 목판으로 조성하였는데, 이것이 현재 유일본으로 남아 있다.
석화엄교분기원통초 (釋華嚴敎分記圓通鈔)
『석화엄교분기원통초(釋華嚴敎分記圓通鈔)』는 고려 전기의 승려 균여(均如, 923~973)가 당나라 법장(法藏, 643~712)의 『화엄교분기(華嚴敎分記)』를 강의한 것이다. 균여의 강의를 제자들이 기록하여 남긴 것을 후에 천기(天其)와 제자들이 정리하고 1251년 대장도감에서 목판으로 조성하였는데, 이것이 현재 유일본으로 남아 있다.
조선시대 사헌부(司憲府)와 사간원(司諫院)의 합칭.
양사 (兩司)
조선시대 사헌부(司憲府)와 사간원(司諫院)의 합칭.
장경도감(藏經都監)은 고려시대 대장경이나 교장 등을 목판에 새기고 인출하기 위해 만든 임시 관청이다. 도감(都監)은 특정 목적을 위해 설치하는 임시 관청으로, 경전을 판각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였다. 의천의 속장경 간행을 위한 교장도감(敎藏都監)과 재조대장경 판각을 위해 설치했던 대장도감(大藏都監)이 이에 해당된다.
장경도감 (藏經都監)
장경도감(藏經都監)은 고려시대 대장경이나 교장 등을 목판에 새기고 인출하기 위해 만든 임시 관청이다. 도감(都監)은 특정 목적을 위해 설치하는 임시 관청으로, 경전을 판각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였다. 의천의 속장경 간행을 위한 교장도감(敎藏都監)과 재조대장경 판각을 위해 설치했던 대장도감(大藏都監)이 이에 해당된다.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의천 (義天)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순천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복장유물은 전라남도 순천시에 소재한 송광사의 소조 사천왕상에서 출토된 복장 유물이다. 2004년 순천 송광사 사천왕상의 전체적인 해체보수과정에서 수습하였다. 주로 고려말, 조선초의 전적들로 전적 12종 14책, 인본다라니 383장, 후령통 4개이며, 2006년 보물로 지정되어 송광사에서 소장 중이다. 동방천왕 1책, 서방천왕 1책, 남방천왕 2책, 북방천왕 10책이다. 복장전적은 대부분 『교장(敎藏)』의 중수본으로 대략 10종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곳에서 동일한 수량이 발견되었다. 불복장의 내용과 성격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순천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복장유물 (順天 松廣寺 塑造 四天王像腹 藏遺物)
순천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복장유물은 전라남도 순천시에 소재한 송광사의 소조 사천왕상에서 출토된 복장 유물이다. 2004년 순천 송광사 사천왕상의 전체적인 해체보수과정에서 수습하였다. 주로 고려말, 조선초의 전적들로 전적 12종 14책, 인본다라니 383장, 후령통 4개이며, 2006년 보물로 지정되어 송광사에서 소장 중이다. 동방천왕 1책, 서방천왕 1책, 남방천왕 2책, 북방천왕 10책이다. 복장전적은 대부분 『교장(敎藏)』의 중수본으로 대략 10종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곳에서 동일한 수량이 발견되었다. 불복장의 내용과 성격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양동초등학교 (良洞初等學校)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봉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창원 봉림사 소장 불교 전적류 (昌原 鳳林寺 所藏 佛敎 典籍類)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봉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42는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42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891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42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四十二)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42는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42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891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28~30, 권100~102는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인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28~30권, 제100~102권이다. 보물 제892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28~30, 권100~102 (大方廣佛華嚴經疏 卷二十八~三十, 卷一百~一百二)
『대방광불화엄경소』 권28~30, 권100~102는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인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28~30권, 제100~102권이다. 보물 제892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41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41권에 해당한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41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四十一)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41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41권에 해당한다. 198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68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68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013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68 (大方廣佛華嚴經疏 卷六十八)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68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68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013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30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30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124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30 (大方廣佛華嚴經疏 卷三十)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30은 송나라 화엄학승인 정원(淨源, 1011~1088)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30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124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21, 24는 송나라 화엄학승 정원(淨源, 1011~1088)이 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21·24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128호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권21, 24 (大方廣佛華嚴經疏 卷二十一, 二十四)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 권21, 24는 송나라 화엄학승 정원(淨源, 1011~1088)이 쓴 80권본 『화엄경』의 본문을 나누고, 그 아래에 80권본 『화엄경』에 대한 징관(澄觀, 738~839)의 주석서 『대방광불화엄경소(大方廣佛華嚴經疏)』의 해당 부분을 실은 총 120권의 주석서 중 제 21·24권에 해당한다. 보물 제1128호이다.
금강반야경의기(金剛般若經義記)는 1098년(숙종 3) 교장도감(敎藏都監)에서 간행한 교장본(敎藏本)의 하나로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번각(飜刻)하여 다시 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이 주도하여 간행한 교장본의 하나로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하였다. 이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번각하여 다시 간행한 것으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 3월 8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고인쇄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금강반야경의기 (金剛般若經義記)
금강반야경의기(金剛般若經義記)는 1098년(숙종 3) 교장도감(敎藏都監)에서 간행한 교장본(敎藏本)의 하나로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번각(飜刻)하여 다시 펴낸 불경이다. 이 불경은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이 주도하여 간행한 교장본의 하나로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하였다. 이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번각하여 다시 간행한 것으로,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 3월 8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고인쇄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원각예참약본 권3~4(圓覺禮懺略本 券三~四)는 조선 초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초 판본을 판각하여 다시 찍은 불경이다. 이 불경은 고려 초 교장도감(敎藏都監)에서 간행한 판본을 조선 초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다시 간행한 목판본이다. 간행 시기는 세조 때 간경도감의 번각 사례와 지질 등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 불경은 규봉(圭峰) 종밀(宗密)이 찬술한 것으로, 끊임없는 참회(懺悔)를 통해 업장(業障)을 제거하는 내용으로 예불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간행하였다.
원각예참약본 권3~4 (圓覺禮懺略本 卷三~四)
원각예참약본 권3~4(圓覺禮懺略本 券三~四)는 조선 초기, 간경도감에서 고려 초 판본을 판각하여 다시 찍은 불경이다. 이 불경은 고려 초 교장도감(敎藏都監)에서 간행한 판본을 조선 초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다시 간행한 목판본이다. 간행 시기는 세조 때 간경도감의 번각 사례와 지질 등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 불경은 규봉(圭峰) 종밀(宗密)이 찬술한 것으로, 끊임없는 참회(懺悔)를 통해 업장(業障)을 제거하는 내용으로 예불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간행하였다.
반야바라밀다심경소(般若波羅蜜多心經疏)는 1093년(고려 선종 10)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한 판본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번각하고, 1472년(성종 3) 다시 간행한 불경이다.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이 황해도 개성 흥왕사(興王寺)에서 간행하였고,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간행한 번각본(飜刻本)을 성종 때 인수대비의 발원으로 다시 찍어 간행하였다.
반야바라밀다심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疏)
반야바라밀다심경소(般若波羅蜜多心經疏)는 1093년(고려 선종 10)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한 판본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번각하고, 1472년(성종 3) 다시 간행한 불경이다.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이 황해도 개성 흥왕사(興王寺)에서 간행하였고,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간행한 번각본(飜刻本)을 성종 때 인수대비의 발원으로 다시 찍어 간행하였다.
고려전기 승려 의천의 주도로 송나라에서 수입한 『대화엄경』 ‘대소주경(大疏注經)’ 120권의 경판 가운데 41첩을 인쇄한 불교경전이다. 의천이 은 3,000냥을 주고 송나라에 주문하자 1087년 3월에 송나라 상인 서전(徐戩) 등 20명이 2,900여 판을 가지고 왔는데, 바로 그 인본이다. 계명대학교 소장으로 201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려의 요청에 따라 송나라에서 경판을 완성하여 고려에 보내온 역사적 기록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아주 소중한 자료이다.
대방광불화엄경소 (大方廣佛華嚴經疏)
고려전기 승려 의천의 주도로 송나라에서 수입한 『대화엄경』 ‘대소주경(大疏注經)’ 120권의 경판 가운데 41첩을 인쇄한 불교경전이다. 의천이 은 3,000냥을 주고 송나라에 주문하자 1087년 3월에 송나라 상인 서전(徐戩) 등 20명이 2,900여 판을 가지고 왔는데, 바로 그 인본이다. 계명대학교 소장으로 201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려의 요청에 따라 송나라에서 경판을 완성하여 고려에 보내온 역사적 기록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아주 소중한 자료이다.
『무상신초』는 11세기 북송 성변이 『불설무상경(佛說無常經)』을 풀이한 주석서 · 불교서이다. 성변의 전기는 미상이며 역경에 참여한 기록이 『경우신수법보목록』에 전할 뿐이다. 이 책은 하권 제1의 제17장에서 제21장의 7면의 단간이 전라도 순천 송광사에 전하며 국내외 유일본이다. 이 책은 의천의 『교장총록』에 수록되어 있고, 11세기 고려 흥왕사 교장도감에서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존 부분은 『무상경』의 본문 주석에 해당하며, 비추(芘蒭), 사생(四生), 사종사(四種死)의 취생(趣生), 수집사상(修集死想)의 관행 등에 대한 주석이다.
무상신초 (無常新鈔)
『무상신초』는 11세기 북송 성변이 『불설무상경(佛說無常經)』을 풀이한 주석서 · 불교서이다. 성변의 전기는 미상이며 역경에 참여한 기록이 『경우신수법보목록』에 전할 뿐이다. 이 책은 하권 제1의 제17장에서 제21장의 7면의 단간이 전라도 순천 송광사에 전하며 국내외 유일본이다. 이 책은 의천의 『교장총록』에 수록되어 있고, 11세기 고려 흥왕사 교장도감에서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존 부분은 『무상경』의 본문 주석에 해당하며, 비추(芘蒭), 사생(四生), 사종사(四種死)의 취생(趣生), 수집사상(修集死想)의 관행 등에 대한 주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