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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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장, 한국미술사학회 대표위원 등을 역임한 미술사학자.
최순우 (崔淳雨)
국립중앙박물관장, 한국미술사학회 대표위원 등을 역임한 미술사학자.
1861년(철종 12)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찍어낸 목판.
대동여지도 목판 (大東輿地圖 木板)
1861년(철종 12)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찍어낸 목판.
김재원은 해방 이후 『감은사』, 『한국지석묘연구』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이다. 1927년 함흥고등보통학교 졸업 후 독일 뮌헨대학 철학부에서 교육학과 고고학을 전공했다. 문화재 위원(현, 문화유산 위원)을 비롯하여 UNESCO한국위원회 위원, 한일 회담 대표 등을 역임했다. 최초로 감은사지와 금강사지를 발굴하는 등 과감한 학술 조사를 실시했다. 감은사지 발굴 조사보고서인 『감은사』와 지석묘 발굴 조사보고서 『한국지석묘연구』는 발굴 조사 보고서의 규범이 되고 있다. 광복 후 국립박물관장에 취임하여 1970년 퇴임하기까지 박물관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김재원 (金載元)
김재원은 해방 이후 『감은사』, 『한국지석묘연구』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이다. 1927년 함흥고등보통학교 졸업 후 독일 뮌헨대학 철학부에서 교육학과 고고학을 전공했다. 문화재 위원(현, 문화유산 위원)을 비롯하여 UNESCO한국위원회 위원, 한일 회담 대표 등을 역임했다. 최초로 감은사지와 금강사지를 발굴하는 등 과감한 학술 조사를 실시했다. 감은사지 발굴 조사보고서인 『감은사』와 지석묘 발굴 조사보고서 『한국지석묘연구』는 발굴 조사 보고서의 규범이 되고 있다. 광복 후 국립박물관장에 취임하여 1970년 퇴임하기까지 박물관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비해당소상팔경시첩』은 1442년, 안평대군이 고려와 조선 문인 19명의 소상팔경 시문을 모아 엮은 시첩이다.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해당’은 안평대군(1418∼1453)의 호이다. 소상팔경은 소상강과 동정호 주변의 아름다운 여덟 경관을 말한다. 모두 45면으로, 원첩의 크기는 길이 42㎝, 너비 35㎝ 정도이며, 내용은 작품에 따라 크기가 다르다. 시는 오언고시, 오언배율, 오언절구, 칠언고시, 칠언율시, 칠언절구, 육언절구 등 다양하다. 세조대 저명한 문인 19인의 유묵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예술적·문학적인 면에서도 매우 값진 자료이다.
비해당소상팔경시첩 (匪懈堂瀟湘八景詩帖)
『비해당소상팔경시첩』은 1442년, 안평대군이 고려와 조선 문인 19명의 소상팔경 시문을 모아 엮은 시첩이다. 200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비해당’은 안평대군(1418∼1453)의 호이다. 소상팔경은 소상강과 동정호 주변의 아름다운 여덟 경관을 말한다. 모두 45면으로, 원첩의 크기는 길이 42㎝, 너비 35㎝ 정도이며, 내용은 작품에 따라 크기가 다르다. 시는 오언고시, 오언배율, 오언절구, 칠언고시, 칠언율시, 칠언절구, 육언절구 등 다양하다. 세조대 저명한 문인 19인의 유묵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예술적·문학적인 면에서도 매우 값진 자료이다.
1450년 예겸·성삼문·신숙주·정인지와 명나라의 봉사(奉使) 예겸의 시문 37편을 모아 수록한 문서. 시권·권축.
봉사조선창화시권 (奉使朝鮮倡和詩卷)
1450년 예겸·성삼문·신숙주·정인지와 명나라의 봉사(奉使) 예겸의 시문 37편을 모아 수록한 문서. 시권·권축.
조선 중기에 조성된 석조불상.
정덕10년명 석조 지장보살 좌상 (正德十年銘 石造 地藏菩薩 坐像)
조선 중기에 조성된 석조불상.
국립제주박물관은 2001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에 설립된 국립중앙박물관 산하 국립 박물관이다. 제주의 역사와 문화에 관련된 다양한 자료와 문화재를 수집·보존·연구·전시·교육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섬 문화’를 특성화 주제로 해양 문화를 연구하며, 제주 도민과 함께하는 제주 지역사회 중심 문화기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제주도와 그 주변 해역, 도서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전시한다.
국립제주박물관 (國立濟州博物館)
국립제주박물관은 2001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에 설립된 국립중앙박물관 산하 국립 박물관이다. 제주의 역사와 문화에 관련된 다양한 자료와 문화재를 수집·보존·연구·전시·교육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섬 문화’를 특성화 주제로 해양 문화를 연구하며, 제주 도민과 함께하는 제주 지역사회 중심 문화기관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제주도와 그 주변 해역, 도서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전시한다.
구 조선총독부 건물은 일제강점기 일본이 조선을 통치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준공한 조선총독부의 행정 시설이다. 일제는 1910년 조선총독부 설치 후 기존의 통감부 건물을 조선총독부 청사로 사용하다가, 경복궁 자리에 신청사를 건립하기로 결정하였다. 1926년 준공된 이 건물은 조선왕조의 상징인 경복궁 근정전을 가로막고, 군림하는 일본을 과시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었다. 1995년 8월 15일 김영삼 정부의 ‘역사 바로 세우기’ 사업에 의해 건물 해체가 시작되어 1996년 12월 완전히 철거되었다.
구 조선총독부 건물 (舊 朝鮮總督府 建物)
구 조선총독부 건물은 일제강점기 일본이 조선을 통치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준공한 조선총독부의 행정 시설이다. 일제는 1910년 조선총독부 설치 후 기존의 통감부 건물을 조선총독부 청사로 사용하다가, 경복궁 자리에 신청사를 건립하기로 결정하였다. 1926년 준공된 이 건물은 조선왕조의 상징인 경복궁 근정전을 가로막고, 군림하는 일본을 과시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었다. 1995년 8월 15일 김영삼 정부의 ‘역사 바로 세우기’ 사업에 의해 건물 해체가 시작되어 1996년 12월 완전히 철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