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경손"
검색결과 총 12건
고려 후기에, 내급사, 장군, 사공 등을 역임한 문신.
김미 (金敉)
고려 후기에, 내급사, 장군, 사공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서북면병마사, 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서 (朴犀)
고려후기 서북면병마사, 문하평장사 등을 역임한 무신.
1237년(고종 24) 초적(草賊) 이연년(李延年) 형제가 전라도 담양(潭陽) 지방에서 일으킨 민란.
백적의 난 (百賊의 亂)
1237년(고종 24) 초적(草賊) 이연년(李延年) 형제가 전라도 담양(潭陽) 지방에서 일으킨 민란.
고려후기 부방장군, 분도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김중온 (金仲溫)
고려후기 부방장군, 분도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한림학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태서 (金台瑞)
고려 후기에, 한림학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문하시랑동중서문하평장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기손 (金起孫)
고려 후기에, 문하시랑동중서문하평장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나주읍성은 고려 후기 토성으로 세워져 조선 시대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개·보수가 이루어진 성곽이다. 나주읍성은 객사가 있는 성북동 일대를 중심으로 확장되고 이후 동측과 북측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었다. 현재 동·서·북 문지 일대와 금성관 일대 조사 결과, 고려 후기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자료들이 확인되고 있다. 나주읍성은 고려 후기에 토성으로 만들어져 조선 시대 때 석축성으로 변화하면서 크게 증축되었다.
나주읍성 (羅州邑城)
나주읍성은 고려 후기 토성으로 세워져 조선 시대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개·보수가 이루어진 성곽이다. 나주읍성은 객사가 있는 성북동 일대를 중심으로 확장되고 이후 동측과 북측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었다. 현재 동·서·북 문지 일대와 금성관 일대 조사 결과, 고려 후기부터 조선 시대까지의 자료들이 확인되고 있다. 나주읍성은 고려 후기에 토성으로 만들어져 조선 시대 때 석축성으로 변화하면서 크게 증축되었다.
이연년은 1237년(고종 24) 나주목의 속현인 원율(原栗)·담양(潭陽)에서 저항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원율은 나주목(羅州牧)의 속현(屬縣)이었고, 담양 또한 나주목의 속현으로서 1172년(명종 2)에 감무(監務)가 설치되었다. 이연년의 저항은 강화천도(江華遷都) 이후 몽골의 3차 침입(1235~1239, 고종 22~26)으로 고려가 막대한 피해를 보았던 시기에 일어났던 점에서 내륙 지역의 피해와 질고(疾苦)가 그 배경으로 작용하였을 것이다.
이연년 (李延年)
이연년은 1237년(고종 24) 나주목의 속현인 원율(原栗)·담양(潭陽)에서 저항을 일으킨 주모자이다. 원율은 나주목(羅州牧)의 속현(屬縣)이었고, 담양 또한 나주목의 속현으로서 1172년(명종 2)에 감무(監務)가 설치되었다. 이연년의 저항은 강화천도(江華遷都) 이후 몽골의 3차 침입(1235~1239, 고종 22~26)으로 고려가 막대한 피해를 보았던 시기에 일어났던 점에서 내륙 지역의 피해와 질고(疾苦)가 그 배경으로 작용하였을 것이다.
고려 후기에, 우부승선,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최린 (崔璘)
고려 후기에, 우부승선,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구주성전투는 고려 후기 몽고 제1차 침략(1231) 때 구주성(龜州城)에서 벌어진 전투이다. 구주는 고려 북계 내륙의 요충지이며 전략적인 거점이었다. 사르타이가 이끄는 몽고군은 내륙로를 확보하기 위해 온갖 공성법을 동원하여 구주성을 공격하였다. 이에 맞서 박서가 이끄는 고려군은 치열하게 항전하여 총 4회의 전투가 고려의 승리로 귀결되었다. 그러나 개경 정부의 강화 체결로 결국 성문을 열고 항복하였다. 몽고군을 구주에 묶어놓아 남하하지 못하게 하여 몽고군 본진의 공격 속도를 늦추었으며 수세에 몰렸던 정부에서 강화 협상을 유리하게 진행하는 데 기여한 전투이다.
구주성전투 (龜州城戰鬪)
구주성전투는 고려 후기 몽고 제1차 침략(1231) 때 구주성(龜州城)에서 벌어진 전투이다. 구주는 고려 북계 내륙의 요충지이며 전략적인 거점이었다. 사르타이가 이끄는 몽고군은 내륙로를 확보하기 위해 온갖 공성법을 동원하여 구주성을 공격하였다. 이에 맞서 박서가 이끄는 고려군은 치열하게 항전하여 총 4회의 전투가 고려의 승리로 귀결되었다. 그러나 개경 정부의 강화 체결로 결국 성문을 열고 항복하였다. 몽고군을 구주에 묶어놓아 남하하지 못하게 하여 몽고군 본진의 공격 속도를 늦추었으며 수세에 몰렸던 정부에서 강화 협상을 유리하게 진행하는 데 기여한 전투이다.
고려후기 장군, 좌승선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임환 (任峘)
고려후기 장군, 좌승선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후기 최항의 정적제거사건과 관련된 관리. 무신.
오승적 (吳承績)
고려후기 최항의 정적제거사건과 관련된 관리.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