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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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장수 김인문의 무덤. 원형봉토분.
김인문 묘 (金仁問 墓)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장수 김인문의 무덤. 원형봉토분.
대각간(大角干)은 신라시대에 관리들에게 수여된 관등의 하나로, 제1등 각간의 상위에 비상설로 설치된 관등이다. 신라 17관등제에서 제1등에 해당하는 각간(또는 이벌찬)의 상위에 비상설로 설치되었다. 진흥왕 대 영역 확장 과정에서 군공을 세운 최고위 귀족을 격려하기 위하여 처음 설치한 이후 신라 말까지 공을 세운 귀족들을 대상으로 수여하였다.
대각간 (大角干)
대각간(大角干)은 신라시대에 관리들에게 수여된 관등의 하나로, 제1등 각간의 상위에 비상설로 설치된 관등이다. 신라 17관등제에서 제1등에 해당하는 각간(또는 이벌찬)의 상위에 비상설로 설치되었다. 진흥왕 대 영역 확장 과정에서 군공을 세운 최고위 귀족을 격려하기 위하여 처음 설치한 이후 신라 말까지 공을 세운 귀족들을 대상으로 수여하였다.
삼국시대 나당연합군의 사비성 함락 당시의 장수. 문장가.
김양도 (金良圖)
삼국시대 나당연합군의 사비성 함락 당시의 장수. 문장가.
삼국시대 때, 뛰어난 문장으로 외교문서를 전담하며 공을 세웠고, 당시 불교 중심의 신라 사회에서 미약했던 유학에 관심을 기울인 신라의 학자.
강수 (强首)
삼국시대 때, 뛰어난 문장으로 외교문서를 전담하며 공을 세웠고, 당시 불교 중심의 신라 사회에서 미약했던 유학에 관심을 기울인 신라의 학자.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거북형으로 만든 비신 받침돌..
경주 서악동 귀부 (慶州 西岳洞 龜趺)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거북형으로 만든 비신 받침돌..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능. 왕릉.
경주 무열왕릉 (慶州 武烈王陵)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29대 태종무열왕의 능. 왕릉.
원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인(舍人)이다. 나당연합군에 의해 백제와 고구려가 멸망한 뒤에도 당군이 퇴각하지 않고 신라를 침략하려 하자 신라는 군사를 일으켰다. 이에 당 고종은 김인문(金仁問), 한림랑(翰林郎), 박문준(朴文俊) 등을 불러 감옥에 가두고 신라를 침략하고자 하였다. 이후 문무왕은 강수에게 「청방인문표(請放仁問表)」를 짓게 한 후 이를 사인이었던 원우로 하여금 당나라에 올리게 하였다. 표문에 감동한 당 고종은 김인문을 석방하였다.
원우 (遠禹)
원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인(舍人)이다. 나당연합군에 의해 백제와 고구려가 멸망한 뒤에도 당군이 퇴각하지 않고 신라를 침략하려 하자 신라는 군사를 일으켰다. 이에 당 고종은 김인문(金仁問), 한림랑(翰林郎), 박문준(朴文俊) 등을 불러 감옥에 가두고 신라를 침략하고자 하였다. 이후 문무왕은 강수에게 「청방인문표(請放仁問表)」를 짓게 한 후 이를 사인이었던 원우로 하여금 당나라에 올리게 하였다. 표문에 감동한 당 고종은 김인문을 석방하였다.
삼국시대 신라의 삼국통일 당시 대감을 역임한 관리.
문천 (文泉)
삼국시대 신라의 삼국통일 당시 대감을 역임한 관리.
삼국시대 신라의 대아찬으로 평양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조주 (助州)
삼국시대 신라의 대아찬으로 평양성전투에 참전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