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철"
검색결과 총 7건
고려 전기에, 후백제와의 공산전투에서 태조를 구하다 전사한 장군·공신.
김락 (金樂)
고려 전기에, 후백제와의 공산전투에서 태조를 구하다 전사한 장군·공신.
고려 전기에, 후백제와의 마지막 결전이었던 일리천싸움에 참전했던 무신·공신.
연주 (連珠)
고려 전기에, 후백제와의 마지막 결전이었던 일리천싸움에 참전했던 무신·공신.
한국독립당은 1930년 1월 25일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중심으로 하는 민족주의 세력이 결성한 정당이다. 상해(上海) 한국독립당(韓國獨立黨)으로도 부른다. 해외 독립운동 전선 통일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이봉창 · 윤봉길의 의거 이후 상하이를 떠나 당 본부를 항저우[杭州]로 옮기기도 하였다. 1935년 7월 5일 조선민족혁명당(朝鮮民族革命黨)의 결성으로 자진 해산하였다.
한국독립당 (韓國獨立黨)
한국독립당은 1930년 1월 25일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중심으로 하는 민족주의 세력이 결성한 정당이다. 상해(上海) 한국독립당(韓國獨立黨)으로도 부른다. 해외 독립운동 전선 통일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이봉창 · 윤봉길의 의거 이후 상하이를 떠나 당 본부를 항저우[杭州]로 옮기기도 하였다. 1935년 7월 5일 조선민족혁명당(朝鮮民族革命黨)의 결성으로 자진 해산하였다.
한중항일대동맹은 1932년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중국의 실지 회복과 한국의 독립을 목적으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김구(金九)가 주도하는 한인애국단(韓人愛國團)의 특무활동을 비밀리에 후원하고, 의거 후 사후대책 마련 과정에도 자금을 지원해 주었다.
한중항일대동맹 (韓中抗日大同盟)
한중항일대동맹은 1932년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중국의 실지 회복과 한국의 독립을 목적으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김구(金九)가 주도하는 한인애국단(韓人愛國團)의 특무활동을 비밀리에 후원하고, 의거 후 사후대책 마련 과정에도 자금을 지원해 주었다.
한혈단(韓血團)은 1921년 중국 톈진[天津]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1921년 3월 26일에 단장 김철(金哲) 등이 중심이 되어 결성되었지만, 4개월 만인 7월에 한민단(韓民團)으로 개편되었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외교활동을 지지하고 후원하는 활동을 하였다.
한혈단 (韓血團)
한혈단(韓血團)은 1921년 중국 톈진[天津]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1921년 3월 26일에 단장 김철(金哲) 등이 중심이 되어 결성되었지만, 4개월 만인 7월에 한민단(韓民團)으로 개편되었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외교활동을 지지하고 후원하는 활동을 하였다.
김옥선은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항일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23년 평양에서 태어났으며, 가계나 성장 과정, 중국 이주 과정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1945년 1월경 중국 허난성 루이현에서 광복군 지하공작원 김철, 김기극과 접선하며 적지구공작대 연락원으로 활동하였다. 그해 2월 탈출하여 5월 광복군에 입대하였으며, 김학규가 이끄는 제3지대 제1구대 본부 구호대원으로 활동하다가 광복을 맞이하였다.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김옥선 (金玉仙)
김옥선은 일제강점기 한국광복군에 입대하여 항일운동을 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23년 평양에서 태어났으며, 가계나 성장 과정, 중국 이주 과정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1945년 1월경 중국 허난성 루이현에서 광복군 지하공작원 김철, 김기극과 접선하며 적지구공작대 연락원으로 활동하였다. 그해 2월 탈출하여 5월 광복군에 입대하였으며, 김학규가 이끄는 제3지대 제1구대 본부 구호대원으로 활동하다가 광복을 맞이하였다. 199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최혜순은 일제강점기 상해한인각단체연합회, 대한민국임시의정원 등에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00년 전라남도 광주군에서 태어났으며, 전남도립광주의원에서 일하다 중국으로 건너갔다. 남편은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위원 김철이다. 1931년 상해한인각단체연합회 회계 책임자를 맡았으며, 같은 해 12월 대한민국임시의정원에서 전라도 의원으로 선출되어 1933년까지 활동하였다. 1934년 남편이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한 뒤에도 상하이에서 조산병원을 운영하며 독립운동 지원을 계속하였다. 201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최혜순 (崔惠淳)
최혜순은 일제강점기 상해한인각단체연합회, 대한민국임시의정원 등에서 활동한 여성 독립운동가이다. 1900년 전라남도 광주군에서 태어났으며, 전남도립광주의원에서 일하다 중국으로 건너갔다. 남편은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위원 김철이다. 1931년 상해한인각단체연합회 회계 책임자를 맡았으며, 같은 해 12월 대한민국임시의정원에서 전라도 의원으로 선출되어 1933년까지 활동하였다. 1934년 남편이 고문 후유증으로 사망한 뒤에도 상하이에서 조산병원을 운영하며 독립운동 지원을 계속하였다. 201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