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남계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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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에, 이조참의, 대사성,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표연말 (表沿沫)
조선 전기에, 이조참의, 대사성,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남계서원을 건립하여 정여창을 제향하였으며, 『개암집』을 저술한 학자.
강익 (姜翼)
조선 전기에, 남계서원을 건립하여 정여창을 제향하였으며, 『개암집』을 저술한 학자.
조선 전기에, 좌승지, 우승지, 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임희무 (林希茂)
조선 전기에, 좌승지, 우승지, 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의 문신 김지대(金之岱)의 실기 책판.
영헌공실기 책판 (英憲公實記 冊板)
고려 후기의 문신 김지대(金之岱)의 실기 책판.
『개암집』은 19세기 중반 조선 전기 학자 강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강익의 손자와 증손에 의해 유고가 수습되어 1686년 남계서원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고, 이후 19세기 중반 후쇄되었다. 문집은 시, 편지글, 기문 등 다양한 문체의 작품과 함께 세계, 연보, 행장 등 부록을 포함한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조식, 김우옹 등과 주고받은 시문과 국한문 혼용의 초기 국문시가는 문학사적 가치가 크다.
개암집 (介庵集)
『개암집』은 19세기 중반 조선 전기 학자 강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강익의 손자와 증손에 의해 유고가 수습되어 1686년 남계서원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고, 이후 19세기 중반 후쇄되었다. 문집은 시, 편지글, 기문 등 다양한 문체의 작품과 함께 세계, 연보, 행장 등 부록을 포함한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조식, 김우옹 등과 주고받은 시문과 국한문 혼용의 초기 국문시가는 문학사적 가치가 크다.
함양군은 경상남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지리산을 비롯해 고산준령이 많은 산지 지역으로 남덕유산에서 남강이 발원한다. 옛 지명은 천령이고 고려 때 함양으로 개칭되었다. 통일신라 때 최치원이 조성한 상림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남계서원은 한국의 서원 9개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봄에는 천령문화제, 가을에는 함양산삼축제 등이 개최된다. 함양8경 중 일곱 곳이 자연경관일 정도로 용추계곡, 화림동계곡, 칠선계곡 등이 유명하다. 행정구역은 1개 읍, 10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안군청은 함양읍 운림리에 있다.
함양군 (咸陽郡)
함양군은 경상남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지리산을 비롯해 고산준령이 많은 산지 지역으로 남덕유산에서 남강이 발원한다. 옛 지명은 천령이고 고려 때 함양으로 개칭되었다. 통일신라 때 최치원이 조성한 상림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남계서원은 한국의 서원 9개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봄에는 천령문화제, 가을에는 함양산삼축제 등이 개최된다. 함양8경 중 일곱 곳이 자연경관일 정도로 용추계곡, 화림동계곡, 칠선계곡 등이 유명하다. 행정구역은 1개 읍, 10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안군청은 함양읍 운림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