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단성사"
검색결과 총 9건
광무대는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존속했던 극장이다. 1898년(광무 2) 동대문 밖에 있던 한성전기회사 전차고 안에 설치한 ‘전기회사 활동사진소’가 전신이다. 1907년(융희 1) ‘광무대’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1910년대 중반에는 단성사를 인수하여 영화관으로 개관하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때 전통극인 판소리와 창극·전통무용 등을 주로 상연했다. 1930년 5월 2일 한 소년이 실수하여 불을 내 전소되었다. 우리나라 극단들의 주요 공연장의 역할을 담당했다. 최초로 활동사진을 상영해 한국영화사의 효시가 되었다.
광무대 (光武臺)
광무대는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존속했던 극장이다. 1898년(광무 2) 동대문 밖에 있던 한성전기회사 전차고 안에 설치한 ‘전기회사 활동사진소’가 전신이다. 1907년(융희 1) ‘광무대’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1910년대 중반에는 단성사를 인수하여 영화관으로 개관하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때 전통극인 판소리와 창극·전통무용 등을 주로 상연했다. 1930년 5월 2일 한 소년이 실수하여 불을 내 전소되었다. 우리나라 극단들의 주요 공연장의 역할을 담당했다. 최초로 활동사진을 상영해 한국영화사의 효시가 되었다.
1922년 경성의 인사동에 세워졌던 극장.
조선극장 (朝鮮劇場)
1922년 경성의 인사동에 세워졌던 극장.
1922년 1월 윤백남(尹白南)이 서울에 설립하였던 신파극단.
민중극단 (民衆劇團)
1922년 1월 윤백남(尹白南)이 서울에 설립하였던 신파극단.
1932년에 춘강(春崗) 박승희(朴勝喜)가 조직하였던 극단.
태양극장 (太陽劇場)
1932년에 춘강(春崗) 박승희(朴勝喜)가 조직하였던 극단.
고전소설을 김영환(金永煥)이 각색하고, 박정현(朴晶鉉)이 감독한 영화.
장화홍련전 (薔花紅蓮傳)
고전소설을 김영환(金永煥)이 각색하고, 박정현(朴晶鉉)이 감독한 영화.
1930년에 홍해성(洪海星)이 조직하였다가 1회 공연만에 해산된 극단.
신흥극장 (新興劇場)
1930년에 홍해성(洪海星)이 조직하였다가 1회 공연만에 해산된 극단.
1912년 봄 경성의 단성사 내에 설립된 흥행단체.
강선루 (降仙樓)
1912년 봄 경성의 단성사 내에 설립된 흥행단체.
1945년 10월 극작가 이광래(李光來)를 대표로 설립되었던 극단.
민족예술무대 (民族藝術舞臺)
1945년 10월 극작가 이광래(李光來)를 대표로 설립되었던 극단.
1930년대에 활약하였던 상업극단.
신무대 (新舞臺)
1930년대에 활약하였던 상업극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