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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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 진릉은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능이다. 진릉은 발해 제3대 문왕의 딸인 정혜공주가 사망한 뒤 “진릉의 서원에 매장하였다”고 기록한 묘지에 처음 등장한다. 진릉의 주인공이 어느 왕인지, 구체적으로 어느 무덤인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몇 가지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주인공에 대해서는 정혜공주의 할아버지인 무왕, 아버지인 문왕, 생모인 문왕의 왕비라는 견해가 있다. 무덤의 위치에 대해서는 육정산고분군에서 Ⅰ구역에 위치한 IM6, Ⅱ구역에 있는 제206호 무덤 등의 견해가 나왔다.
돈화 진릉 (敦化 珍陵)
돈화 진릉은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능이다. 진릉은 발해 제3대 문왕의 딸인 정혜공주가 사망한 뒤 “진릉의 서원에 매장하였다”고 기록한 묘지에 처음 등장한다. 진릉의 주인공이 어느 왕인지, 구체적으로 어느 무덤인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몇 가지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주인공에 대해서는 정혜공주의 할아버지인 무왕, 아버지인 문왕, 생모인 문왕의 왕비라는 견해가 있다. 무덤의 위치에 대해서는 육정산고분군에서 Ⅰ구역에 위치한 IM6, Ⅱ구역에 있는 제206호 무덤 등의 견해가 나왔다.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2대 무왕 대무예의 장남인 왕자.
대도리행 (大都利行)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2대 무왕 대무예의 장남인 왕자.
무왕은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2대 왕으로 재위 기간은 719~737년이다. 본명은 대무예(大武藝)이다. 726년 흑수말갈 토벌과 동생 대문예의 당 망명 등으로 당과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732년 요서 지역의 거란을 지원하기 위해 당의 등주를 공격하고 돌궐 및 거란과 연합하여 마도산전투를 벌였다. 무왕대의 활발한 영역 확장 정책으로 문왕대의 황제국 체제를 확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무왕 (武王)
무왕은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2대 왕으로 재위 기간은 719~737년이다. 본명은 대무예(大武藝)이다. 726년 흑수말갈 토벌과 동생 대문예의 당 망명 등으로 당과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732년 요서 지역의 거란을 지원하기 위해 당의 등주를 공격하고 돌궐 및 거란과 연합하여 마도산전투를 벌였다. 무왕대의 활발한 영역 확장 정책으로 문왕대의 황제국 체제를 확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남북국시대 발해의 시조 대조영의 둘째 아들인 왕자.
대문예 (大門藝)
남북국시대 발해의 시조 대조영의 둘째 아들인 왕자.
발해의 제2대 무왕 대무예의 사촌 형으로, 당과의 대립을 두려워하여 흑수말갈에 대한 선제공격을 거절한 무왕의 동생 대문예를 대신하여 군의 통솔을 맡게된 종실.
대일하 (大壹夏)
발해의 제2대 무왕 대무예의 사촌 형으로, 당과의 대립을 두려워하여 흑수말갈에 대한 선제공격을 거절한 무왕의 동생 대문예를 대신하여 군의 통솔을 맡게된 종실.
발해의 제2대 무왕 대무예의 동생으로, 당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좌위위원외장군으로 임명된 발해의 왕족.
대창발가 (大昌勃價)
발해의 제2대 무왕 대무예의 동생으로, 당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좌위위원외장군으로 임명된 발해의 왕족.
발해의 제1대(재위: 698년~719년) 왕.
고왕 (高王)
발해의 제1대(재위: 698년~719년) 왕.
발해시대 5개의 수도.
오경 (五京)
발해시대 5개의 수도.
733년 발해가 이민족과 더불어 당군(唐軍)을 마도산(馬都山)에서 격파한 전투.
마도산전투 (馬都山戰鬪)
733년 발해가 이민족과 더불어 당군(唐軍)을 마도산(馬都山)에서 격파한 전투.
732년 9월 발해군이 당나라 등주(登州: 지금의 중국 산동성 봉래시)를 급습한 사건.
등주공격 (登州攻擊)
732년 9월 발해군이 당나라 등주(登州: 지금의 중국 산동성 봉래시)를 급습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