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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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감투설화」는 몸에 붙으면 그것을 붙인 사람의 형체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이한 물건에 관한 설화이다. 신이담에 속하며, 주보설화에 해당한다. 도깨비 감투라는 마술적 물건은 우리 설화에서는 흔하지 않은 환상적인 모티프로서, 소재적인 측면에서도 그 의의가 크다. 이 설화는 인간의 본능적 욕구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긍정하고 있지만, 그것을 충족하는 과정에서의 부당한 방법은 경계하는 도덕적이고 교훈적인 주제를 지니고 있다.
도깨비감투 설화 (도깨비감투 說話)
「도깨비감투설화」는 몸에 붙으면 그것을 붙인 사람의 형체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이한 물건에 관한 설화이다. 신이담에 속하며, 주보설화에 해당한다. 도깨비 감투라는 마술적 물건은 우리 설화에서는 흔하지 않은 환상적인 모티프로서, 소재적인 측면에서도 그 의의가 크다. 이 설화는 인간의 본능적 욕구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긍정하고 있지만, 그것을 충족하는 과정에서의 부당한 방법은 경계하는 도덕적이고 교훈적인 주제를 지니고 있다.
「도깨비방망이 설화」는 착한 사람이 도깨비방망이를 얻어 부자가 되고, 그것을 그대로 따라한 욕심쟁이는 망한다는 내용의 민담이다. 설화 유형으로는 모방담(模倣譚)과 신이담(神異譚)에 속한다. ‘뚝딱방망이’, ‘보배방망이’, ‘도깨비와 개암’등으로도 불리며 전국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 민담이다. 권선징악의 교훈성이 짙은 설화로, 선악의 대립적 인물은 대체로 마을 사람이거나 형제로 설정된다. 이 설화의 형제 모방 서사는 「흥부전」 형성의 미친 영향을 살필 수 있는 요소이다.
도깨비방망이 설화 (도깨비방망이 說話)
「도깨비방망이 설화」는 착한 사람이 도깨비방망이를 얻어 부자가 되고, 그것을 그대로 따라한 욕심쟁이는 망한다는 내용의 민담이다. 설화 유형으로는 모방담(模倣譚)과 신이담(神異譚)에 속한다. ‘뚝딱방망이’, ‘보배방망이’, ‘도깨비와 개암’등으로도 불리며 전국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 민담이다. 권선징악의 교훈성이 짙은 설화로, 선악의 대립적 인물은 대체로 마을 사람이거나 형제로 설정된다. 이 설화의 형제 모방 서사는 「흥부전」 형성의 미친 영향을 살필 수 있는 요소이다.
도깨비 설화는 도깨비를 소재로 한 설화이다. 도깨비가 등장하는 대표적인 이야기로는 「도깨비방망이」, 「혹부리영감」,「도깨비감투」, 「도깨비의 도움으로 부자되기」, 「도깨비 물리치기」, 「도깨비 씨름」, 「도깨비와 수수께기 시합」, 「도깨비불」, 「도깨비 다리」 등이 있다. 도깨비는 양면성을 가지는데, 인간에게 풍요를 주는 신이한 존재이자 친근하면서도 어리석은 존재로 나타난다. 전설에는 신성성이 아직도 어느 만큼 인정되나, 민담에서는 민간신앙의 대상이었던 도깨비가 그 신성성이 쇠퇴하여감에 따라 보잘것없는 모습으로 수용되었다.
도깨비 설화 (도깨비 說話)
도깨비 설화는 도깨비를 소재로 한 설화이다. 도깨비가 등장하는 대표적인 이야기로는 「도깨비방망이」, 「혹부리영감」,「도깨비감투」, 「도깨비의 도움으로 부자되기」, 「도깨비 물리치기」, 「도깨비 씨름」, 「도깨비와 수수께기 시합」, 「도깨비불」, 「도깨비 다리」 등이 있다. 도깨비는 양면성을 가지는데, 인간에게 풍요를 주는 신이한 존재이자 친근하면서도 어리석은 존재로 나타난다. 전설에는 신성성이 아직도 어느 만큼 인정되나, 민담에서는 민간신앙의 대상이었던 도깨비가 그 신성성이 쇠퇴하여감에 따라 보잘것없는 모습으로 수용되었다.
면마과 쇠고비속에 속하는 상록의 여러해살이 풀.
도깨비고비
면마과 쇠고비속에 속하는 상록의 여러해살이 풀.
삼국시대 신라의 진평왕 때 도깨비가 인간으로 나타난 전설의 인물로 집사를 담당한 관리.
길달 (吉達)
삼국시대 신라의 진평왕 때 도깨비가 인간으로 나타난 전설의 인물로 집사를 담당한 관리.
「영감놀이」는 제주도굿에서 영감이라고 하는 도깨비를 대접할 때 연행하는 굿놀이이다. 영감 때문에 병을 앓게 되었을 때 연행되는 경우가 많다. 형제 중의 막내인 영감이 침범한 사람에게 병이 생겼으므로, 영감의 형제 신들을 불러다 잘 대접하여 아우 영감을 데려가게 하는 장면을 연극처럼 공연함으로써 환자의 치유를 도모한다. 영감의 내력을 풀이할 때에는 「영감본풀이」가 구연된다.
영감놀이 (令監놀이)
「영감놀이」는 제주도굿에서 영감이라고 하는 도깨비를 대접할 때 연행하는 굿놀이이다. 영감 때문에 병을 앓게 되었을 때 연행되는 경우가 많다. 형제 중의 막내인 영감이 침범한 사람에게 병이 생겼으므로, 영감의 형제 신들을 불러다 잘 대접하여 아우 영감을 데려가게 하는 장면을 연극처럼 공연함으로써 환자의 치유를 도모한다. 영감의 내력을 풀이할 때에는 「영감본풀이」가 구연된다.
「혹부리영감설화」는 한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속여서 혹을 떼고 부자가 되었는데, 이를 흉내 낸 다른 혹부리 영감은 혹을 더 붙이게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1910년 다카하시 도루[高橋亨]의 『조선물어집(朝鮮の物語集附俚諺)』에서 「유취(瘤取)」가 소개되었으며, 1915년 『조선어독본』에 「혹잇는老人」으로 수록되었다. 유사한 내용의 「도깨비방망이설화」와 달리, 「혹부리영감설화」의 주인공은 선하거나 효자라는 속성이 나타나지 않아 권선징악의 주제 의식과 교훈적 성격이 약한 편이다.
혹부리 영감 설화 (혹부리 令監 說話)
「혹부리영감설화」는 한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속여서 혹을 떼고 부자가 되었는데, 이를 흉내 낸 다른 혹부리 영감은 혹을 더 붙이게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1910년 다카하시 도루[高橋亨]의 『조선물어집(朝鮮の物語集附俚諺)』에서 「유취(瘤取)」가 소개되었으며, 1915년 『조선어독본』에 「혹잇는老人」으로 수록되었다. 유사한 내용의 「도깨비방망이설화」와 달리, 「혹부리영감설화」의 주인공은 선하거나 효자라는 속성이 나타나지 않아 권선징악의 주제 의식과 교훈적 성격이 약한 편이다.
치부설화는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된 계기와 내력을 담은 민담이다. 민담의 하위 유형의 하나이다. 구전 설화에서 주인공은 업신, 도깨비, 명당 발복 등의 초월적인 힘, 적덕이나 근면 성실, 검약에 대한 보답, 행운의 만남이나 횡재, 지략 혹은 속임수 등의 방법으로 부자가 된다. 그에 비해 문헌 설화에서는 농사, 장사, 근검 절약과 같이 스스로 터득한 노력으로 부자가 되거나, 장사 밑천을 빌려주는 후견인의 도움이나 권력의 비호에 기대어 부자가 된다.
치부설화 (致富說話)
치부설화는 가난한 사람이 부자가 된 계기와 내력을 담은 민담이다. 민담의 하위 유형의 하나이다. 구전 설화에서 주인공은 업신, 도깨비, 명당 발복 등의 초월적인 힘, 적덕이나 근면 성실, 검약에 대한 보답, 행운의 만남이나 횡재, 지략 혹은 속임수 등의 방법으로 부자가 된다. 그에 비해 문헌 설화에서는 농사, 장사, 근검 절약과 같이 스스로 터득한 노력으로 부자가 되거나, 장사 밑천을 빌려주는 후견인의 도움이나 권력의 비호에 기대어 부자가 된다.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기와를 굽던 가마터.
경주 금장리 기와가마터 (慶州 金丈里 기와가마터)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기와를 굽던 가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