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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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협인석탑은 서울특별시 동국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된 고려 후기 특수형 석조 불탑이다. 천안 대평리사지 절터에서 수습된 석재들로 현재와 같이 복구되어 동국대학교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198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탑의 양식과 형태는 중국 오대 오월국 왕 전홍숙이 조성한 8만 4천 탑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전홍숙이 조성한 보협인탑은 10세기 후반에 한국과 일본에 전래되었고 이 탑의 영향을 받은 석탑이 조성되었다. 중국과 일본의 경우 보협인탑의 예가 현재 다수 남아 있다. 우리나라는 형태가 해체되고 출토지를 알 수 없으며 소장자가 확인되지 않는 유구만이 논문에 전한다.
보협인석탑 (寶篋印石塔)
보협인석탑은 서울특별시 동국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된 고려 후기 특수형 석조 불탑이다. 천안 대평리사지 절터에서 수습된 석재들로 현재와 같이 복구되어 동국대학교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198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탑의 양식과 형태는 중국 오대 오월국 왕 전홍숙이 조성한 8만 4천 탑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전홍숙이 조성한 보협인탑은 10세기 후반에 한국과 일본에 전래되었고 이 탑의 영향을 받은 석탑이 조성되었다. 중국과 일본의 경우 보협인탑의 예가 현재 다수 남아 있다. 우리나라는 형태가 해체되고 출토지를 알 수 없으며 소장자가 확인되지 않는 유구만이 논문에 전한다.
조선시대 때의 문신, 유단(柳𥚻, 1580-1612)의 시·서(序)·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도암선생문집 (道巖先生文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 유단(柳𥚻, 1580-1612)의 시·서(序)·제문·만사 등을 수록한 시문집.
「행향자만」은 고려시대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송나라 사악이다. 북송대의 작품으로 작자는 미상이다. 『고려사』 악지에 악보 없이 가사만 남아 있으며, 『고려사』 악지 외에는 이 곡을 연주하였다는 기록이 발견되지 않는다. 총 96자의 전단·후단으로 이루어진 쌍조의 만사이다. 곡명에 ‘자(子)’와 느린 곡을 뜻하는 ‘만(慢)’이 붙어 이 곡이 박자와 장단이 매우 느린 악곡임을 알 수 있다. 절에서 향을 올리는 의식과 관련된 곡으로 추정된다. 가사는 왕궁의 장려한 풍경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행향자만 (行香子慢)
「행향자만」은 고려시대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송나라 사악이다. 북송대의 작품으로 작자는 미상이다. 『고려사』 악지에 악보 없이 가사만 남아 있으며, 『고려사』 악지 외에는 이 곡을 연주하였다는 기록이 발견되지 않는다. 총 96자의 전단·후단으로 이루어진 쌍조의 만사이다. 곡명에 ‘자(子)’와 느린 곡을 뜻하는 ‘만(慢)’이 붙어 이 곡이 박자와 장단이 매우 느린 악곡임을 알 수 있다. 절에서 향을 올리는 의식과 관련된 곡으로 추정된다. 가사는 왕궁의 장려한 풍경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대춘만」은 고려시대 송나라에서 들여온 사악이다. 『고려사』 악지에 악곡명과 가사만 전해지고 있다. 이갑이 지은 사로 알려져 있으며, 글자 수는 97자이다. 미전사는 10구 5측운으로 되어 있고, 미후사는 11구 7측운으로 되어 있다. 「제대춘만」은 「제대춘」으로도 기록되어 있는데, ‘만’자가 씌여진 것으로 보아 만사의 형식에 속한다 할 수 있다.
제대춘만 (帝臺春慢)
「제대춘만」은 고려시대 송나라에서 들여온 사악이다. 『고려사』 악지에 악곡명과 가사만 전해지고 있다. 이갑이 지은 사로 알려져 있으며, 글자 수는 97자이다. 미전사는 10구 5측운으로 되어 있고, 미후사는 11구 7측운으로 되어 있다. 「제대춘만」은 「제대춘」으로도 기록되어 있는데, ‘만’자가 씌여진 것으로 보아 만사의 형식에 속한다 할 수 있다.
「만년환만」은 고려시대에 유입된 송나라의 사악이다. 『고려사』 악지의 네 가지 「만년환만」은 각각 100자, 49자, 53자, 52자로 되어 있다. 「만년환」의 이름 뒤에는 만(慢)자가 더 붙는다는 것으로 만사에 속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사는 글자 수는 비교적 많고, 리듬이 느린 것이 일반적인 특징이다. 이러한 기록 방식은 『고려사』 악지 산사의 기록 방식과 일치한다.
만년환만 (萬年歡慢)
「만년환만」은 고려시대에 유입된 송나라의 사악이다. 『고려사』 악지의 네 가지 「만년환만」은 각각 100자, 49자, 53자, 52자로 되어 있다. 「만년환」의 이름 뒤에는 만(慢)자가 더 붙는다는 것으로 만사에 속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사는 글자 수는 비교적 많고, 리듬이 느린 것이 일반적인 특징이다. 이러한 기록 방식은 『고려사』 악지 산사의 기록 방식과 일치한다.
「태평년만」은 고려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당악의 하나이다. 『고려사』 악지에 악보가 없이 가사만 수록되어 전한다. 가사는 전단·후단을 갖춘 쌍조 45자[전단24자, 후단 21자]로 이루어졌으며, 작자는 미상이다. 곡이름에 곡조가 길고 박자가 느린 사(詞)를 가리키는 ‘만’자가 붙었지만, 가사가 45자에 불과하여 그 박자가 특히 느린 악곡에 속한다. 고려 이래로 조선 후기까지 「태평년만」 외에 「태평년지악」, 「태평년」, 「태평년지곡」 등으로도 불리었으나, 현재 실전되어 연주되지 않고 있다.
태평년만 (太平年慢)
「태평년만」은 고려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 궁정에서 연주하였던 당악의 하나이다. 『고려사』 악지에 악보가 없이 가사만 수록되어 전한다. 가사는 전단·후단을 갖춘 쌍조 45자[전단24자, 후단 21자]로 이루어졌으며, 작자는 미상이다. 곡이름에 곡조가 길고 박자가 느린 사(詞)를 가리키는 ‘만’자가 붙었지만, 가사가 45자에 불과하여 그 박자가 특히 느린 악곡에 속한다. 고려 이래로 조선 후기까지 「태평년만」 외에 「태평년지악」, 「태평년」, 「태평년지곡」 등으로도 불리었으나, 현재 실전되어 연주되지 않고 있다.
「취봉래만」은 고려시대 송나라에서 들어온 사악이다. 유영이 지은 것으로, 글자 수는 97자이며, 미전사와 미후사는 각각 11구 4측운으로 되어 있다. 곡 이름에 ‘만사’의 뜻인 ‘만’자가 붙어 있어 이 곡이 곡조가 길고 박자가 느린 사악임을 나타내었다. 「취봉래」라고도 한다.
취봉래만 (醉蓬萊慢)
「취봉래만」은 고려시대 송나라에서 들어온 사악이다. 유영이 지은 것으로, 글자 수는 97자이며, 미전사와 미후사는 각각 11구 4측운으로 되어 있다. 곡 이름에 ‘만사’의 뜻인 ‘만’자가 붙어 있어 이 곡이 곡조가 길고 박자가 느린 사악임을 나타내었다. 「취봉래」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