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만화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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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행진』은 1948년 9월 타블로이드판 신문 형태로 창간된 한국 최초의 주간만화 전문지이다. 만화가 김용환과 수필가 김소운의 주도로 창간되었으나 이승만 정권을 비판한 내용이 문제가 되어 제2호로 폐간되는 필화사건을 겪었다.
만화행진 (漫畵行進)
『만화행진』은 1948년 9월 타블로이드판 신문 형태로 창간된 한국 최초의 주간만화 전문지이다. 만화가 김용환과 수필가 김소운의 주도로 창간되었으나 이승만 정권을 비판한 내용이 문제가 되어 제2호로 폐간되는 필화사건을 겪었다.
『만화뉴스』는 1949년 3월 주간지로 창간되어 한국전쟁 전까지 1년여간 발행된 시사만화잡지이다. 주간신문 형태였으며 김용환이 창간을 주도했다. 김성환, 신동헌, 김의헌 등의 만화가가 『만화뉴스』 지면에서 활동했다. 발행 당시 높은 인기를 얻었으나 일부 필진이 이탈하여 『만화신문』을 창간하면서 발행 부수가 감소하였고,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잡지 발행이 중단되었다.
만화뉴스 (漫畵news)
『만화뉴스』는 1949년 3월 주간지로 창간되어 한국전쟁 전까지 1년여간 발행된 시사만화잡지이다. 주간신문 형태였으며 김용환이 창간을 주도했다. 김성환, 신동헌, 김의헌 등의 만화가가 『만화뉴스』 지면에서 활동했다. 발행 당시 높은 인기를 얻었으나 일부 필진이 이탈하여 『만화신문』을 창간하면서 발행 부수가 감소하였고,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잡지 발행이 중단되었다.
『만화세계』는 1956년 2월 만화세계사가 창간한 어린이 월간잡지이다. 1950년대 후반 어린이 만화잡지를 대표하는 인기 잡지로 이후 여러 잡지의 창간에 영향을 주었다. 『밀림의 왕자』를 출판한 김성옥이 만화시장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창간하였고, 인기 만화가 최상권이 편집을 담당하였다. 당대 유명 만화가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게재해 매우 큰 인기를 얻었다.
만화세계 (漫畵世界)
『만화세계』는 1956년 2월 만화세계사가 창간한 어린이 월간잡지이다. 1950년대 후반 어린이 만화잡지를 대표하는 인기 잡지로 이후 여러 잡지의 창간에 영향을 주었다. 『밀림의 왕자』를 출판한 김성옥이 만화시장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창간하였고, 인기 만화가 최상권이 편집을 담당하였다. 당대 유명 만화가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게재해 매우 큰 인기를 얻었다.
『만화춘추』는 1956년 8월 춘추문화사에서 창간한 월간 성인 만화잡지이다. 창간호는 4×6배판 크기에 40쪽 분량으로 임순묵이 발행했고 여러 만화가가 작품을 게재했다. 『만화춘추』에 실린 대표적인 만화는 김성환의 「고바우 영감」과 김용환의 「코주부」가 있다. 일반대중이 쉽게 볼 수 있도록 만화와 사진 중심의 잡지를 지향했다.
만화춘추 (漫畵春秋)
『만화춘추』는 1956년 8월 춘추문화사에서 창간한 월간 성인 만화잡지이다. 창간호는 4×6배판 크기에 40쪽 분량으로 임순묵이 발행했고 여러 만화가가 작품을 게재했다. 『만화춘추』에 실린 대표적인 만화는 김성환의 「고바우 영감」과 김용환의 「코주부」가 있다. 일반대중이 쉽게 볼 수 있도록 만화와 사진 중심의 잡지를 지향했다.
『주간만화』는 1965년 성인 대상으로 창간된 만화 전문 주간지이다. 『주간만화』에는 시사·풍자 만화보다는 흥미 위주의 오락적인 내용의 만화가 주로 실렸다. 창간호에 길창덕, 김경언, 김성환, 정운경 등 당시의 유명 만화가들이 작품을 게재하였으며, 만화 이외에도 연예계 소식과 스포츠 관련 기사도 실렸다. 1980년대에 간행된 성인 만화잡지 『주간만화』와는 다른 잡지이다.
주간만화 (週刊漫畵)
『주간만화』는 1965년 성인 대상으로 창간된 만화 전문 주간지이다. 『주간만화』에는 시사·풍자 만화보다는 흥미 위주의 오락적인 내용의 만화가 주로 실렸다. 창간호에 길창덕, 김경언, 김성환, 정운경 등 당시의 유명 만화가들이 작품을 게재하였으며, 만화 이외에도 연예계 소식과 스포츠 관련 기사도 실렸다. 1980년대에 간행된 성인 만화잡지 『주간만화』와는 다른 잡지이다.
『보물섬』은 1982년 10월 육영재단에서 창간한 만화 전문 월간잡지이다. 『보물섬』은 1980년대를 대표하는 만화잡지로 매우 높은 인기를 누렸고 당대의 인기 작가들이 작품을 연재했다. 500쪽이 넘는 분량에 스포츠만화, 명랑만화, 순정만화, 액션만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게재되었다. 만화방에서 빌려 보는 만화가 중심이던 시기 서점에서 판매하는 만화잡지로 성공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보물섬 (寶物-)
『보물섬』은 1982년 10월 육영재단에서 창간한 만화 전문 월간잡지이다. 『보물섬』은 1980년대를 대표하는 만화잡지로 매우 높은 인기를 누렸고 당대의 인기 작가들이 작품을 연재했다. 500쪽이 넘는 분량에 스포츠만화, 명랑만화, 순정만화, 액션만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게재되었다. 만화방에서 빌려 보는 만화가 중심이던 시기 서점에서 판매하는 만화잡지로 성공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만화광장』은 1985년 12월 도서출판 파랑새에서 창간한 성인 대상 월간 종합 만화잡지이다. 인기 작가들의 만화가 다수 연재되었고 정치 풍자만화도 게재되었다. 만화뿐 아니라 만화 이론과 비평도 중요하게 다뤄졌고 『만화광장』에 게재된 만화비평은 한국만화 비평의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만화광장 (漫畵廣場)
『만화광장』은 1985년 12월 도서출판 파랑새에서 창간한 성인 대상 월간 종합 만화잡지이다. 인기 작가들의 만화가 다수 연재되었고 정치 풍자만화도 게재되었다. 만화뿐 아니라 만화 이론과 비평도 중요하게 다뤄졌고 『만화광장』에 게재된 만화비평은 한국만화 비평의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르네상스』는 1988년 도서출판 서화에서 창간한 한국 최초의 순정만화잡지이다.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성 독자를 겨냥하여 창간되었고, 상업적으로 성공하면서 다양한 만화잡지들이 잇따라 창간되었다. 만화잡지가 만화의 중심 매체가 되면서 만화는 만화방에서 빌려 보는 것이 아닌 서점에서 구매하는 것으로 독자들의 인식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르네상스
『르네상스』는 1988년 도서출판 서화에서 창간한 한국 최초의 순정만화잡지이다.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성 독자를 겨냥하여 창간되었고, 상업적으로 성공하면서 다양한 만화잡지들이 잇따라 창간되었다. 만화잡지가 만화의 중심 매체가 되면서 만화는 만화방에서 빌려 보는 것이 아닌 서점에서 구매하는 것으로 독자들의 인식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만화왕국』은 1959년 경 만화가 박기준이 크로바문고 계열사에서 창간한 만화잡지이다. 약 1년 간 발행했으며, 『밀림의 왕자』를 그린 서봉재가 편집장으로 참여했다. 인기작가인 김종래와 박기정, 박기준, 박부성, 방영진 등 아동세계사 소속 작가의 작품을 실었다. 1969년 만화왕국사에서 창간한 동명의 잡지 『만화왕국』과는 무관하다.
만화왕국 (漫畵王國)
『만화왕국』은 1959년 경 만화가 박기준이 크로바문고 계열사에서 창간한 만화잡지이다. 약 1년 간 발행했으며, 『밀림의 왕자』를 그린 서봉재가 편집장으로 참여했다. 인기작가인 김종래와 박기정, 박기준, 박부성, 방영진 등 아동세계사 소속 작가의 작품을 실었다. 1969년 만화왕국사에서 창간한 동명의 잡지 『만화왕국』과는 무관하다.
『만화학생』은 1956년 만화학생사에서 창간한 아동 청소년 대상 월간지이다. 만화잡지 전성시대에 나온 잡지로, 만화와 그림소설, 소설 등이 골고루 개제됐다. 김종래, 김기율, 박기당, 박현석, 박광현, 추동성 등 당대 최고의 만화가들의 작품이 게재되어 인기를 끌었으며, 주로 역사 소재 만화를 실었다.
만화학생 (漫畵學生)
『만화학생』은 1956년 만화학생사에서 창간한 아동 청소년 대상 월간지이다. 만화잡지 전성시대에 나온 잡지로, 만화와 그림소설, 소설 등이 골고루 개제됐다. 김종래, 김기율, 박기당, 박현석, 박광현, 추동성 등 당대 최고의 만화가들의 작품이 게재되어 인기를 끌었으며, 주로 역사 소재 만화를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