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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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설헌은 조선전기 『난설헌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1563년(명종 18)에 태어나 1589년(선조 22)에 사망했다. 허균의 누이로, 문장가문에서 성장하면서 오빠·동생의 어깨너머로 글을 배웠다. 원만치 않은 부부생활, 시어머니와의 갈등으로 고독한 삶을 보내며 책과 한시로 슬픔을 달래다 1589년 2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떴다. 임종 때의 유언에 따라 작품은 모두 소각되었는데, 동생 허균이 명나라 시인 주지번에게 건넨 작품 일부가 그녀의 사후 중국에서 간행되어 지금까지 전해진다. 신선세계를 동경하는 내용의 작품이 절반 이상이다.
허난설헌 (許蘭雪軒)
허난설헌은 조선전기 『난설헌집』을 저술한 시인이다. 1563년(명종 18)에 태어나 1589년(선조 22)에 사망했다. 허균의 누이로, 문장가문에서 성장하면서 오빠·동생의 어깨너머로 글을 배웠다. 원만치 않은 부부생활, 시어머니와의 갈등으로 고독한 삶을 보내며 책과 한시로 슬픔을 달래다 1589년 2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떴다. 임종 때의 유언에 따라 작품은 모두 소각되었는데, 동생 허균이 명나라 시인 주지번에게 건넨 작품 일부가 그녀의 사후 중국에서 간행되어 지금까지 전해진다. 신선세계를 동경하는 내용의 작품이 절반 이상이다.
조선시대 「고목우도」·「영모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식 (金埴)
조선시대 「고목우도」·「영모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후기 「유압도」·「야압도」·「비안도」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홍세섭 (洪世燮)
조선후기 「유압도」·「야압도」·「비안도」 등을 그린 화가. 문인화가.
조선후기 대사간, 한성좌윤,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유치명 (柳致明)
조선후기 대사간, 한성좌윤,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문학건설본부와 조선 프롤레타리아 문학동맹이 통합해 결성된 진보적 문학운동 단체.
조선문학가동맹 (朝鮮文學家同盟)
조선문학건설본부와 조선 프롤레타리아 문학동맹이 통합해 결성된 진보적 문학운동 단체.
1946년에 조직되었던 문인 단체.
조선청년문학가협회 (朝鮮靑年文學家協會)
1946년에 조직되었던 문인 단체.
『삼의당고(三宜堂稿)』는 조선 후기 여성 문인 삼의당 김씨(三宜堂金氏)의 시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930년에 석인본 2권 1책으로 간행되었다. 정통 한문학 창작 활동을 했던 조선 후기 여성 문학사에서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삼의당은 신분상 문예 영역에서 소외되었던 향촌의 사족 여성이었지만, 문예사적 측면에서 바라보면 조선 후기 여성 문학을 대표하고 또 다양한 주제와 양상을 시 문학으로 담아낸 작가로 평가할 수 있다.
삼의당고 (三宜堂稿)
『삼의당고(三宜堂稿)』는 조선 후기 여성 문인 삼의당 김씨(三宜堂金氏)의 시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1930년에 석인본 2권 1책으로 간행되었다. 정통 한문학 창작 활동을 했던 조선 후기 여성 문학사에서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삼의당은 신분상 문예 영역에서 소외되었던 향촌의 사족 여성이었지만, 문예사적 측면에서 바라보면 조선 후기 여성 문학을 대표하고 또 다양한 주제와 양상을 시 문학으로 담아낸 작가로 평가할 수 있다.
문인들의 인장(印章)을 모아 전시한 박물관.
한국문인인장박물관 (韓國文人印章博物館)
문인들의 인장(印章)을 모아 전시한 박물관.
조선후기 『농수고』, 『농수집』 등을 저술한 시인. 여항시인.
최천익 (崔天翼)
조선후기 『농수고』, 『농수집』 등을 저술한 시인. 여항시인.
1962년 3월 일본 동경에서 김인재가 중심이 되어 창간한 잡지. 종합교양지.
한양 (漢陽)
1962년 3월 일본 동경에서 김인재가 중심이 되어 창간한 잡지. 종합교양지.
설요 묘지명은 신라 중대에 김인문과 함께 당나라에 건너가 좌무장군을 지낸 설영충의 딸 설요의 묘지명이다. 정식제목은 ‘관도곽공희설씨묘지명’이며, 당나라 시인 진자앙이 지었다. 묘지명을 보면 설요는 660년경에 태어나 675년경 아버지가 죽자 산에 들어가 수도생활을 하였다. 680년경에 「반속요」를 짓고 하산해 곽진의 첩으로 살다가 693년에 사망했다. 이 묘지명은 신라의 정치·사회·경제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지니고 있어 자료로서 가치를 가진다. 또한 신라인으로 당나라에서 활약한 설영충 가문의 신분 강등을 통해 신라 사회의 신분문제를 추측해 볼 수 있다.
설요 묘지명 (薛瑤 墓誌銘)
설요 묘지명은 신라 중대에 김인문과 함께 당나라에 건너가 좌무장군을 지낸 설영충의 딸 설요의 묘지명이다. 정식제목은 ‘관도곽공희설씨묘지명’이며, 당나라 시인 진자앙이 지었다. 묘지명을 보면 설요는 660년경에 태어나 675년경 아버지가 죽자 산에 들어가 수도생활을 하였다. 680년경에 「반속요」를 짓고 하산해 곽진의 첩으로 살다가 693년에 사망했다. 이 묘지명은 신라의 정치·사회·경제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지니고 있어 자료로서 가치를 가진다. 또한 신라인으로 당나라에서 활약한 설영충 가문의 신분 강등을 통해 신라 사회의 신분문제를 추측해 볼 수 있다.
대표적인 한국의 진보적 문인조직.
한국작가회의 (韓國作家會議)
대표적인 한국의 진보적 문인조직.
조경희는 해방 이후 『낙엽의 침묵』, 『치자꽃』, 『하얀꽃들』 등을 저술한 수필가이자 언론인, 관료이다. 1918년 강화군 출생으로, 이화여자전문학교 재학 중(1938년) 『한글』에 수필 「측간단상」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졸업 후 조선일보 학예부 기자 및 다양한 신문사를 거쳤고, 1961년 한국여기자클럽 부회장직을 수행하였다. 한국여류문학인회 초대 회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문인으로서도 활동하였고, 정무 제2장관 등 관료로서도 활발히 활동하였다. 상훈으로는 한국문학상, 프랑스 예술문학공로상, 대한민국 예술원상 등이 있으며, 2005년 사망했다.
조경희 (趙敬姬)
조경희는 해방 이후 『낙엽의 침묵』, 『치자꽃』, 『하얀꽃들』 등을 저술한 수필가이자 언론인, 관료이다. 1918년 강화군 출생으로, 이화여자전문학교 재학 중(1938년) 『한글』에 수필 「측간단상」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졸업 후 조선일보 학예부 기자 및 다양한 신문사를 거쳤고, 1961년 한국여기자클럽 부회장직을 수행하였다. 한국여류문학인회 초대 회장,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문인으로서도 활동하였고, 정무 제2장관 등 관료로서도 활발히 활동하였다. 상훈으로는 한국문학상, 프랑스 예술문학공로상, 대한민국 예술원상 등이 있으며, 2005년 사망했다.
김광두는 조선 후기 임진왜란 때 정경세, 이전, 이준 등과 함께 함창 황령사에서 창의하여 왜군을 격퇴하였다. 전란이 끝난 후 정경세 등과 함께 사설 의료원인 존애원(存愛院)을 설립하는 데 동참하였다. 사망 후 효곡서원에 제향되었다.
김광두 (金光斗)
김광두는 조선 후기 임진왜란 때 정경세, 이전, 이준 등과 함께 함창 황령사에서 창의하여 왜군을 격퇴하였다. 전란이 끝난 후 정경세 등과 함께 사설 의료원인 존애원(存愛院)을 설립하는 데 동참하였다. 사망 후 효곡서원에 제향되었다.
해방 이후 『리얼리즘문학론』, 『민중문학과 민족현실』, 『실패한 인생 실패한 문학』 등을 저술한 평론가. 문학평론가.
김병걸 (金炳傑)
해방 이후 『리얼리즘문학론』, 『민중문학과 민족현실』, 『실패한 인생 실패한 문학』 등을 저술한 평론가. 문학평론가.
도서는 조선시대 왜인의 통제를 위해 일본의 지방 호족이나 대마도주에게 지급한 도장이다. 조선 전기부터 사용되었으며 1635년 이후에는 사급 대상이 대마도주로 한정되었다. 대마도주가 물러나거나 사망하면 도서를 조선 정부에 반납해야 했지만 지켜지지 않고 부정한 사용의 예가 자주 발생하였다. 1872년 일본의 명치 정부가 대마번의 대조선 무역을 중지하면서 폐지되었다. 도서는 실물로 ‘길견(吉見)’, ‘의달(義達)’, ‘숭통(崇統)’ 등이 새겨진 대략 23개 정도가 현전하고 있다. 조선시대 대일 외교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제도이다.
도서 (圖書)
도서는 조선시대 왜인의 통제를 위해 일본의 지방 호족이나 대마도주에게 지급한 도장이다. 조선 전기부터 사용되었으며 1635년 이후에는 사급 대상이 대마도주로 한정되었다. 대마도주가 물러나거나 사망하면 도서를 조선 정부에 반납해야 했지만 지켜지지 않고 부정한 사용의 예가 자주 발생하였다. 1872년 일본의 명치 정부가 대마번의 대조선 무역을 중지하면서 폐지되었다. 도서는 실물로 ‘길견(吉見)’, ‘의달(義達)’, ‘숭통(崇統)’ 등이 새겨진 대략 23개 정도가 현전하고 있다. 조선시대 대일 외교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제도이다.
고려 후기의 귀화 문인, 설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72년에 판각한 시문집.
근사재일고 (近思齋逸稿)
고려 후기의 귀화 문인, 설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72년에 판각한 시문집.
1996년에, 재단법인 아르헨티나 문인협회에서 회원들의 시, 단편 소설, 수필 등을 수록한 잡지.
로스안데스문학 (LosAndes文學)
1996년에, 재단법인 아르헨티나 문인협회에서 회원들의 시, 단편 소설, 수필 등을 수록한 잡지.
미상의 저자가, 『주자어류』에서 주자와 중국 역사에 관한 내용을 뽑아 21권 8책으로 엮은 유교서.
주자어류초 (朱子語類抄)
미상의 저자가, 『주자어류』에서 주자와 중국 역사에 관한 내용을 뽑아 21권 8책으로 엮은 유교서.
1940년 결성된 서예와 사군자 연구단체.
문인서화연구회 (文人書畵硏究會)
1940년 결성된 서예와 사군자 연구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