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박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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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호는 경성사진사협회에 참여하고,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한 사진가이다. 1920년대 초에 경성일보 주최 공모전에서 입선하였으며, 1925년 종로3가에 연우사진관을 개업하면서 영업 사진사의 길로 들어섰다. 1926년 경성사진사협회 창립에 참여하였으며, 각종 공모전에 작품을 출품하였다. 해방 후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사진협회 등에서 고문을 맡는 한편, 서라벌예술대학과 중앙대학교에서 후학 양성에 힘썼다. 사진 이론과 사진사 연구에도 열정을 보여 다수의 글을 남겼다.
박필호 (朴弼浩)
박필호는 경성사진사협회에 참여하고,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한 사진가이다. 1920년대 초에 경성일보 주최 공모전에서 입선하였으며, 1925년 종로3가에 연우사진관을 개업하면서 영업 사진사의 길로 들어섰다. 1926년 경성사진사협회 창립에 참여하였으며, 각종 공모전에 작품을 출품하였다. 해방 후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사진협회 등에서 고문을 맡는 한편, 서라벌예술대학과 중앙대학교에서 후학 양성에 힘썼다. 사진 이론과 사진사 연구에도 열정을 보여 다수의 글을 남겼다.
『사진을 말한다』는 1982년 사진 평론가 박필호의 육필 원고와 자료를 정리해 엮은 사진 이론서이다. 한국 사진 이론과 평론의 1세대인 박필호의 사망 1주기를 기념하여 최인진이 출간하였다. 총 5개 장으로 구분하여 저자의 사진론, 사진 비평, 예술적 표현 방법, 인상 사진, 사진의 역사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었다. 예술사진에 대한 저자의 입장을 잘 보여 주고 있으며, 한국 사진사에 대한 개략적 서술을 포함하고 있다. 2003년 복간되었다.
사진을?말한다 (寫眞을 말한다)
『사진을 말한다』는 1982년 사진 평론가 박필호의 육필 원고와 자료를 정리해 엮은 사진 이론서이다. 한국 사진 이론과 평론의 1세대인 박필호의 사망 1주기를 기념하여 최인진이 출간하였다. 총 5개 장으로 구분하여 저자의 사진론, 사진 비평, 예술적 표현 방법, 인상 사진, 사진의 역사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었다. 예술사진에 대한 저자의 입장을 잘 보여 주고 있으며, 한국 사진사에 대한 개략적 서술을 포함하고 있다. 2003년 복간되었다.
연우사진관은1925년 박필호가 서울시 종로3가 단성사 근처에 개업한 사진관이다. 1920년대에는 수많은 조선인 사진관들이 설립됐다. 일본인 사진관은 주로 남촌에 모여 있었으며, 조선인 사진관은 북촌을 중심으로 영업 활동을 했다. 박필호는 연우사진관을 무대로 영업 활동을 하면서 조선인사진사들의 권익보호와 후학양성을 위해 경성사진사협회를 설립하는 한편 경성사진학강습원을 후원했다. 연우사진관은 북촌을 중심으로 전개된 일제강점기 한국사진문화의 생생한 현장이다.
연우사진관 (硏友寫眞館)
연우사진관은1925년 박필호가 서울시 종로3가 단성사 근처에 개업한 사진관이다. 1920년대에는 수많은 조선인 사진관들이 설립됐다. 일본인 사진관은 주로 남촌에 모여 있었으며, 조선인 사진관은 북촌을 중심으로 영업 활동을 했다. 박필호는 연우사진관을 무대로 영업 활동을 하면서 조선인사진사들의 권익보호와 후학양성을 위해 경성사진사협회를 설립하는 한편 경성사진학강습원을 후원했다. 연우사진관은 북촌을 중심으로 전개된 일제강점기 한국사진문화의 생생한 현장이다.
조선사진건설위원회는 1945년 8월 박필호가 중심이 되어 신문화건설운동에 가담하고 한국사진의 미래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목적으로 결성한 사진 단체이다. 해방 직후 최초로 조직된 사진 단체로서 일반적인 사진 활동뿐만 아니라 교육, 영업, 화학, 기술 등 사진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활동 목표를 갖고 활동을 했다.
조선사진건설위원회 (朝鮮寫眞建設委員會)
조선사진건설위원회는 1945년 8월 박필호가 중심이 되어 신문화건설운동에 가담하고 한국사진의 미래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목적으로 결성한 사진 단체이다. 해방 직후 최초로 조직된 사진 단체로서 일반적인 사진 활동뿐만 아니라 교육, 영업, 화학, 기술 등 사진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활동 목표를 갖고 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