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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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을 박거나 끌을 사용할 때 쓰는 연장.
장도리
못을 박거나 끌을 사용할 때 쓰는 연장.
대나무(대나무발), 갈태(갈대발) 등을 사용해 발을 엮는 기술을 지닌 장인.
염장 (簾匠)
대나무(대나무발), 갈태(갈대발) 등을 사용해 발을 엮는 기술을 지닌 장인.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판목이다. 『죽계지(竹溪志)』, 『추원록(追遠錄)』, 『가례언해서(家禮諺解序)』, 『육선생유고(六先生遺稿)』 등으로, 200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죽계지』는 1544년에 주세붕이 편찬한 것이다. 초판이 산란(散亂)되어 후에 수보한 듯 중복되는 판도 상당수 있다. 『추원록』은 인본의 전래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므로 판목의 중요성이 더욱 높다. 보관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는 유실되기도 하였으나 당시의 판각 상황과 서지적 사항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소수서원 소장 판목 (紹修書院 所藏 板木)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내죽리 소재 소수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판목이다. 『죽계지(竹溪志)』, 『추원록(追遠錄)』, 『가례언해서(家禮諺解序)』, 『육선생유고(六先生遺稿)』 등으로, 2001년 11월 1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죽계지』는 1544년에 주세붕이 편찬한 것이다. 초판이 산란(散亂)되어 후에 수보한 듯 중복되는 판도 상당수 있다. 『추원록』은 인본의 전래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므로 판목의 중요성이 더욱 높다. 보관 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는 유실되기도 하였으나 당시의 판각 상황과 서지적 사항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디딜방아는 발로 디디어 공이의 상하 움직임을 통해 곡식을 찧거나 빻는 방아이다. ‘디딜’과 ‘방아’로 이루어져 있다. ‘디딜’은 발로 딛는다는 뜻이고, ‘방아’는 공이의 상하운동을 통해 곡식을 찧거나 빻는 기구를 나타낸다. 따라서 디딜방아는 발로 밟아서 찧는 방아이며, 북한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발방아’라고 부른다. 방아류는 공이를 움직이는 힘의 원천에 따라 명칭이 달라진다. 사람의 손을 이용한 ‘손절구’, 발로 디뎌서 움직이는 ‘디딜방아’, 물의 힘을 이용한 ‘물레방아’와 ‘통방아’로 나뉜다.
디딜방아
디딜방아는 발로 디디어 공이의 상하 움직임을 통해 곡식을 찧거나 빻는 방아이다. ‘디딜’과 ‘방아’로 이루어져 있다. ‘디딜’은 발로 딛는다는 뜻이고, ‘방아’는 공이의 상하운동을 통해 곡식을 찧거나 빻는 기구를 나타낸다. 따라서 디딜방아는 발로 밟아서 찧는 방아이며, 북한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발방아’라고 부른다. 방아류는 공이를 움직이는 힘의 원천에 따라 명칭이 달라진다. 사람의 손을 이용한 ‘손절구’, 발로 디뎌서 움직이는 ‘디딜방아’, 물의 힘을 이용한 ‘물레방아’와 ‘통방아’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