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발상"
검색결과 총 11건
조선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의 한 곡명.
강보 (降寶)
조선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의 한 곡명.
조선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의 열한번째 곡.
가서 (嘉瑞)
조선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의 열한번째 곡.
조선전기 세종 연간에 창작된 발상(發祥)의 악곡명.
희광 (熙光)
조선전기 세종 연간에 창작된 발상(發祥)의 악곡명.
「순우」는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제2번째 곡이다. 『발상』은 조선 건국을 예지한 상서로운 사건에 대한 내용들만 모아 만든 모음곡이다. 「순우」 노래말은 익조가 알동에 있을 때 야인의 해하려 함을 신령한 노파의 고함으로 피할 수 있었고, 적도로 피신하고자 할 때는 깊었던 물이 순식간에 빠져 백마를 타고 건널 수 있었다고 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9에, 가사는 『세종실록』 116권에 전한다.
순우 (純佑)
「순우」는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제2번째 곡이다. 『발상』은 조선 건국을 예지한 상서로운 사건에 대한 내용들만 모아 만든 모음곡이다. 「순우」 노래말은 익조가 알동에 있을 때 야인의 해하려 함을 신령한 노파의 고함으로 피할 수 있었고, 적도로 피신하고자 할 때는 깊었던 물이 순식간에 빠져 백마를 타고 건널 수 있었다고 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9에, 가사는 『세종실록』 116권에 전한다.
「신계(神啓)」는 조선 세종 때 회례(會禮) 악무(樂舞)로 창제된 『발상(發祥)』 11곡 중 다섯 번째 곡이다. 노랫말은 태조가 즉위 전 위화도(威化島)에서 회군(回軍)하여 돌아올 때 상서로운 빛과 연기가 일어남을 아이들이 노래했다는 사적이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9에 전한다.
신계 (神啓)
「신계(神啓)」는 조선 세종 때 회례(會禮) 악무(樂舞)로 창제된 『발상(發祥)』 11곡 중 다섯 번째 곡이다. 노랫말은 태조가 즉위 전 위화도(威化島)에서 회군(回軍)하여 돌아올 때 상서로운 빛과 연기가 일어남을 아이들이 노래했다는 사적이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9에 전한다.
〈응명(凝命)〉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아홉 번째 곡이다. 노랫말은 덕원(德源)에 큰 나무 하나가 말라 죽은 지 오래되었는데, 태조(太祖) 이성계가 개국하기 1년 전에 다시 잎이 피었다는 것을 노래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 132에 전한다.
응명 (凝命)
〈응명(凝命)〉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아홉 번째 곡이다. 노랫말은 덕원(德源)에 큰 나무 하나가 말라 죽은 지 오래되었는데, 태조(太祖) 이성계가 개국하기 1년 전에 다시 잎이 피었다는 것을 노래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 132에 전한다.
「영경」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제4번째 곡이다. 「발상」은 「용비어천가」에서 익조(翼祖)‧도조(度祖)‧태조(太祖)‧태종(太宗) 등 4조(祖)에게 있었던 조선 건국을 예지한 상서로운 사건에 대한 내용들만 모아 새롭게 가사를 지어 만든 모음곡이다. 그 중 「영경」은 ‘도조가 꿈에서 백룡을 흑룡으로부터 구하여 주었더니, 백룡이 다시 꿈에 나타나 사례하였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9에,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전한다.
영경 (靈慶)
「영경」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제4번째 곡이다. 「발상」은 「용비어천가」에서 익조(翼祖)‧도조(度祖)‧태조(太祖)‧태종(太宗) 등 4조(祖)에게 있었던 조선 건국을 예지한 상서로운 사건에 대한 내용들만 모아 새롭게 가사를 지어 만든 모음곡이다. 그 중 「영경」은 ‘도조가 꿈에서 백룡을 흑룡으로부터 구하여 주었더니, 백룡이 다시 꿈에 나타나 사례하였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9에, 가사는 『세종실록』 권116에 전한다.
<정희>는 조선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 아홉 개의 변(變) 중 제7변의 정재와 음악이다. 세종(재위: 1418-1450) 29년 이전에 창제되었다. 가사의 내용은 태조가 신령으로부터 금자[金尺]를 받는 꿈을 꾸어 조선을 개국할 정당성을 부여 받았다는 것이다. 『세종실록』에 악보와 가사가 전하며, 『세종실록』 이후에는 기록이 보이지 않는다.
정희 (禎禧)
<정희>는 조선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 아홉 개의 변(變) 중 제7변의 정재와 음악이다. 세종(재위: 1418-1450) 29년 이전에 창제되었다. 가사의 내용은 태조가 신령으로부터 금자[金尺]를 받는 꿈을 꾸어 조선을 개국할 정당성을 부여 받았다는 것이다. 『세종실록』에 악보와 가사가 전하며, 『세종실록』 이후에는 기록이 보이지 않는다.
<창부>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29년 이전에 창제된 ⟪발상(發祥)⟫ 아홉 개의 변(變) 중 제3변의 정재와 음악이며, 노랫말은 도조가 쏜 한 화살에 까치 두 마리가 떨어진 것이 태조가 일어날 징조라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창부 (昌符)
<창부>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29년 이전에 창제된 ⟪발상(發祥)⟫ 아홉 개의 변(變) 중 제3변의 정재와 음악이며, 노랫말은 도조가 쏜 한 화살에 까치 두 마리가 떨어진 것이 태조가 일어날 징조라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현휴」는 조선 시대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 11변(變) 중 제5변의 정재와 음악이다. 「현휴」의 노랫말은 태조가 위화도에 군사를 주둔시키고 있을 때, 여러 날 장마가 져도 물이 붇지 않다가, 군사를 돌려 언덕에 오르자 큰 물이 갑자기 불어서 온 섬이 잠기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현휴 (顯休)
「현휴」는 조선 시대 세종 때 창제된 「발상(發祥)」 11변(變) 중 제5변의 정재와 음악이다. 「현휴」의 노랫말은 태조가 위화도에 군사를 주둔시키고 있을 때, 여러 날 장마가 져도 물이 붇지 않다가, 군사를 돌려 언덕에 오르자 큰 물이 갑자기 불어서 온 섬이 잠기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화성」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제일 끝 인출(引出)의 곡이다. 노랫말은 여러 성군(聖君)의 덕으로 하늘이 상서를 발현시킨 것을 노래하고 춤으로 춘 것을 다 마쳤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2에 전한다.
화성 (和成)
「화성」은 조선 전기 세종 때 창제된 「발상」 11곡 중 제일 끝 인출(引出)의 곡이다. 노랫말은 여러 성군(聖君)의 덕으로 하늘이 상서를 발현시킨 것을 노래하고 춤으로 춘 것을 다 마쳤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악보는 『세종실록』 권132에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