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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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으로 만든 도구를 모두 가리키는 역사용어.
청동기 (靑銅器)
청동으로 만든 도구를 모두 가리키는 역사용어.
무당이 굿을 하거나 점을 칠 때 사용하는 방울.
무령 (巫鈴)
무당이 굿을 하거나 점을 칠 때 사용하는 방울.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금령총 (金鈴塚)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무당춤은 무당이 굿을 할 때 추는 춤이다. 신이 내린 강신무와 학습에 의해 의식을 행하는 세습무의 춤은 차이가 있다. 한강 이북의 강신무가 추는 무당춤은 동작이 활달하고 주술성이 강하다. 여러 가지 신옷을 입고 주로 타악기 중심의 무악기로 반주한다. 한강 이남의 세습무가 추는 무당춤은 동작이 부드럽고 축원적이다. 의식에서 예능을 강조하고 무당들은 신옷이 아니라 연희복을 입는다. 무당춤은 제의적 성격뿐만 아니라 굿판의 사람들을 위한 오락적·예술적 가무도 중시된다. 무당춤은 한국 전통춤 전반의 뿌리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무당춤
무당춤은 무당이 굿을 할 때 추는 춤이다. 신이 내린 강신무와 학습에 의해 의식을 행하는 세습무의 춤은 차이가 있다. 한강 이북의 강신무가 추는 무당춤은 동작이 활달하고 주술성이 강하다. 여러 가지 신옷을 입고 주로 타악기 중심의 무악기로 반주한다. 한강 이남의 세습무가 추는 무당춤은 동작이 부드럽고 축원적이다. 의식에서 예능을 강조하고 무당들은 신옷이 아니라 연희복을 입는다. 무당춤은 제의적 성격뿐만 아니라 굿판의 사람들을 위한 오락적·예술적 가무도 중시된다. 무당춤은 한국 전통춤 전반의 뿌리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참새목 되새과의 텃새.
방울새
참새목 되새과의 텃새.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는 쥐들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기로 결정했지만 실제로 방울을 달겠다고 나서는 쥐가 없었다는 내용의 동물 우화이다. 동물담 중 동물 우화에 속하며, ‘묘두현령(猫頭懸鈴)’ 또는 ‘묘항현령(猫項懸鈴)’이라고도 부른다.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속담의 유래담이기도 하다. 1530년 전후의 『어면순(禦眠楯)』, 1678년의 『순오지(旬五志)』에 수록되어 있고, 근대 이후 교과서나 신문, 잡지 기타 문헌을 통해 일반인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는 쥐들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기로 결정했지만 실제로 방울을 달겠다고 나서는 쥐가 없었다는 내용의 동물 우화이다. 동물담 중 동물 우화에 속하며, ‘묘두현령(猫頭懸鈴)’ 또는 ‘묘항현령(猫項懸鈴)’이라고도 부른다.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속담의 유래담이기도 하다. 1530년 전후의 『어면순(禦眠楯)』, 1678년의 『순오지(旬五志)』에 수록되어 있고, 근대 이후 교과서나 신문, 잡지 기타 문헌을 통해 일반인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요령 누상 유적은 중국 요령성 대련시 감정자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유적은 누상이라고 하는 언덕에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강상 유적과 구조·형식·매장풍습이 같다. 무덤방은 모두 10기가 있는데 중앙에 큰방 2기가 있고, 그 밖에 작은방이 주위에 배치되어 있다. 부부합장을 하였고, 화장을 하였다. 유물로는 비파형동검·청동도끼·명동전·철제낫 등이 있다. 연대는 전국 후기로 보는 견해와 서기전 8∼7세기로 추정하는 견해가 있다. 이 유적은 고조선의 유적으로 고조선의 초기문화를 이해하는 데 많은 자료를 제공한다.
요령 누상 유적 (遼寧 樓上 遺蹟)
요령 누상 유적은 중국 요령성 대련시 감정자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이 유적은 누상이라고 하는 언덕에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강상 유적과 구조·형식·매장풍습이 같다. 무덤방은 모두 10기가 있는데 중앙에 큰방 2기가 있고, 그 밖에 작은방이 주위에 배치되어 있다. 부부합장을 하였고, 화장을 하였다. 유물로는 비파형동검·청동도끼·명동전·철제낫 등이 있다. 연대는 전국 후기로 보는 견해와 서기전 8∼7세기로 추정하는 견해가 있다. 이 유적은 고조선의 유적으로 고조선의 초기문화를 이해하는 데 많은 자료를 제공한다.
청동기시대 말기∼초기 철기시대에 제사장이나 지배자가 사용했던 무구(巫具).
간두령 (竿頭鈴)
청동기시대 말기∼초기 철기시대에 제사장이나 지배자가 사용했던 무구(巫具).
초기철기시대에 제작·사용된 청동으로 만든 무구(巫具).
동령 (銅鈴)
초기철기시대에 제작·사용된 청동으로 만든 무구(巫具).
선사시대, 그릇 안에 돌이나 흙으로 빚은 방울알을 넣어 흔들면 소리가 나도록 만든 토기.
방울잔 (방울盞)
선사시대, 그릇 안에 돌이나 흙으로 빚은 방울알을 넣어 흔들면 소리가 나도록 만든 토기.
통형동기는 삼국시대 가야 영역에서 주로 발견되는 청동 방울이다. 원통형의 청동기 안에 소리를 낼 수 있는 구슬이나 금속봉을 넣어 손잡이에 끼울 수 있게 만들어졌다. 가야의 통형동기는 김해 대성동 · 양동리 · 망덕리 유적, 부산 복천동 유적, 창원 석동 유적에서 출토되었으며, 신라의 통형동기는 포항 남성리 유적에서 출토되었다. 4세기대 왜와 교류를 보여주는 유물이다.
통형동기 (筒形銅器)
통형동기는 삼국시대 가야 영역에서 주로 발견되는 청동 방울이다. 원통형의 청동기 안에 소리를 낼 수 있는 구슬이나 금속봉을 넣어 손잡이에 끼울 수 있게 만들어졌다. 가야의 통형동기는 김해 대성동 · 양동리 · 망덕리 유적, 부산 복천동 유적, 창원 석동 유적에서 출토되었으며, 신라의 통형동기는 포항 남성리 유적에서 출토되었다. 4세기대 왜와 교류를 보여주는 유물이다.
「토산당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의 본향당인 일렛당과 여드렛당에서 전해져 온 당본풀이 서사무가이다. 「일렛당본풀이」는 송당 본향당 신격의 아들과 그 부인의 내력담이며, 「여드렛당본풀이」는 나주 금성산에서 제주도로 입도한 신격의 내력담으로 이루어져 있다.
토산당본풀이 (兎山堂本풀이)
「토산당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의 본향당인 일렛당과 여드렛당에서 전해져 온 당본풀이 서사무가이다. 「일렛당본풀이」는 송당 본향당 신격의 아들과 그 부인의 내력담이며, 「여드렛당본풀이」는 나주 금성산에서 제주도로 입도한 신격의 내력담으로 이루어져 있다.
초기철기시대 멍에의 끝에 끼워 사용한 수레갖춤[車輿具].
멍에투겁
초기철기시대 멍에의 끝에 끼워 사용한 수레갖춤[車輿具].
부산 복천동 22호분 출토 청동칠두령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복천동에 자리한 고분군 22호분 으뜸덧널에서 출토된 가야시대의 청동방울이다. 원래는 길쭉한 나무자루가 끼워졌던 것으로 보이며 무덤 주인공의 제사장적 성격을 보여주는 의기(儀器)에 해당한다. 삼국시대 유적에서 출토되는 방울 중 대다수가 말방울임에 비해 의기인 점이 특이하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복천박물관에 위탁 보관되고 있다.
부산 복천동 22호분 출토 청동 칠두령 (釜山 福泉洞 二十二號墳 出土 靑銅 七頭鈴)
부산 복천동 22호분 출토 청동칠두령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복천동에 자리한 고분군 22호분 으뜸덧널에서 출토된 가야시대의 청동방울이다. 원래는 길쭉한 나무자루가 끼워졌던 것으로 보이며 무덤 주인공의 제사장적 성격을 보여주는 의기(儀器)에 해당한다. 삼국시대 유적에서 출토되는 방울 중 대다수가 말방울임에 비해 의기인 점이 특이하다. 2019년 3월 6일 보물로 지정되었고, 복천박물관에 위탁 보관되고 있다.